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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배우자·자녀 유무에 따른 취업·소득 현황 2024-09-10 17:15:15
[그래픽] 배우자·자녀 유무에 따른 취업·소득 현황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25∼39세 청년의 배우자 유무별 사회·경제적 특성 분석'에 따르면 배우자나 자녀가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상대적으로 취업자 비중이 작고 소득 수준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명 중 7명은 “배우자 없어요” 2024-09-10 14:41:08
유자녀 비중은 여자가 76.8%로 남자(71.9%)보다 4.9%P 컸다. 연령별로는 20대 후반 49.5%, 30대 초반 64.8%, 30대 후반 83.8% 등으로 모두 줄었다. 연령별 자녀 수로 보면 20대 후반은 자녀가 없는 비율이 절반을 넘었고 30대 초반은 자녀 1명(39.7%), 30대 후반은 자녀 2명(39.5%)이 가장 높았다. 김민주 기자...
"배우자·자녀 있는 남성, '솔로'보다 더 번다" 2024-09-10 13:30:33
대목이다. 25∼39세 상시 임금근로자 청년의 연간 중위소득은 유배우자가 4천56만원으로 무배우자(3천220만원)보다 더 많았다. 성별로는 남자는 유배우자(5천99만원)가 무배우자(3천429만원)보다 높았지만, 여자는 무배우자(3천13만원)가 유배우자(2천811만원)보다 더 높았다. 주택 소유 비중 역시 유배우자가 31.7%로...
배우자·자녀있는 여성, '솔로'보다 취업비중 작고 소득 낮아 2024-09-10 12:00:05
작고 소득 수준도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배우자나 자녀가 있는 남성은 상대적으로 자산·소득이 더 높아 대조를 이뤘다. 통계청은 10일 이런 내용의 '25∼39세 청년의 배우자 유무별 사회·경제적 특성 분석' 통계를 발표했다. 분석 대상은 지난 11월 1일 기준 국내 상주하는 25∼39세 내국인 청년들이다....
"엄마·아빠랑 살래요"…결혼 안 한 청년들 부모와 함께 산다 2024-09-10 12:00:03
나눠보면 20대 후반(25~29세)이 7.9%, 30대 초반(30~34세) 34.2%, 30대 후반(35~39세)이 60.3%로 편차가 컸다. 유배우자 청년 중 자녀를 둔 비율은 2020년 76.6%에서 2021년 75.6%, 2022년 74.7%로 꾸준히 내려갔다. 유배우자 비중을 고려하면 2022년 기준 25~39세 청년 가운데 결혼하고 자녀를 둔 비율은 약 25%로, 네 명...
기초연금, 2026년 저소득층부터 月40만원으로 2024-09-04 17:49:23
지급액을 유지하더라도 2030년 39조7000억원, 2050년 125조4000억원으로 불어난다. 정부는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활성화하기 위한 밑그림도 제시했다. 퇴직연금은 중도인출 요건을 강화하고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을 재설계해 수익률을 개선한다. 개인연금은 세제 인센티브를 확대해 연금화를 유도한다. 보험료를...
"피부 발진에 눈 충혈까지"…전기차 화재 주민들의 '또 다른 고통' 2024-09-02 16:25:09
올라왔다. 주민 정모(39)씨는 "겉보기엔 청소가 완료된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곳곳에 분진이 남아 있다"며 "며칠 전 먼저 집으로 들어왔다가 발진이 생겨 아내와 아이들은 아직 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세탁업체에선 미세 분진이 섬유 깊숙이 남아 있을 수 있어 웬만하면 아이들 옷은 버리는 게...
현대테크노 레이원시티, 실시계획인가 접수 완료…사업 진행 ‘착착’ 2024-09-02 11:21:42
현대테크노 레이원시티가 들어설 송절지구는 연면적 39만5,000㎡에 공동주택 4,700여 세대와 준주거 시설이 조성되는 개발사업이다.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송절지구는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일자리 창출, 인구유입 등이 이뤄짐에 따라 상권 및 교통을 비롯한 생활인프...
이유 있는 공무원의 '추락'...최저임금 보다 '월급' 적어 2024-08-31 08:28:09
확정된다. 총수입은 39조6000억원(6.5%) 증가한 651조8000억원이다. 국세를 15조1000억원(4.1%) 더 걷고 기금 등 세외수입을 24조5000억원(10.0%) 늘려 잡았다. 총지출은 20조8000억원(3.2%) 늘어난 677조4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2022년 예산(604조4000억원)과 비교하면 12.1% 늘어난 규모인데 이는...
해리스 "미실현 이익도 과세"…월가 '발칵' 2024-08-28 17:43:04
29.6% △임금소득 39%의 최고 세율이 적용된다. 기업의 법인세율도 현재 21%에서 28%로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대기업의 최저 세율은 15%에서 21%로 올리고, 해외 수익에도 세금을 매기는 안이 공약에 포함됐다. 이에 대해 미국 대기업이 포함된 ‘미국의 세금을 공정하게 줄이기 위한 연합’은 “해리스 부통령이 내세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