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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신의 일본 주식 이야기(3) 일본 주가 1위 상장사 키엔스의 고수익 비결은 2017-11-24 18:43:11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되면 키엔스의 주가가 더욱 뛸 가능성이 높다는 게 증시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일본 증시 선두 기업인 키엔스의 주가에 관심을 갖는 이유이다. 박혁신 재일 파이낸셜플래너 wangsanri@gmail.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 사진 송고 LIST ] 2017-11-23 10:00:01
이낙연 총리,'세월호 유골발견 은폐' 사과 11/22 20:59 서울 최이락 인종차별 철폐 요구하는 재일 김창호 변호사 11/22 21:05 서울 손형주 상주 '먼저 웃었다' 11/22 21:13 서울 손형주 상주, 승강PO 1차전 부산에 1-0 승리 11/22 21:16 서울 손형주 이정협 '헤딩 패스' 11/22 21:23...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23 08:00:07
21:02 재일민단·日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 대책 요구 집회 171122-1161 외신-0191 21:33 한중 외교수장 회동…왕이, '사드 합의' 한국 이행 촉구(종합2보) 171122-1174 외신-0192 22:15 '악어' 음난가그와 짐바브웨 새지도자 등극…"24일 대통령 취임"(종합) 171122-1175 외신-0193 22:18 日아베, 방한...
재일민단·日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 대책 요구 집회 2017-11-22 21:02:27
재일민단·日시민단체, 헤이트스피치 대책 요구 집회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과 일본 시민단체 회원들은 22일 국회에서 집회를 열고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혐오 발언) 대책 및 조선학교 차별 중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번 집회는 유엔...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재산 안 빼돌려" 혐의 부인 2017-11-22 11:59:01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재일교포 1세 곽모(99)씨의 장손인 곽씨는 부친(72), 법무사 김모씨와 공모해 할아버지가 국내에 보유한 6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로채려고 증여계약서나 위임장 등을 위조하고 예금 3억여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는다. 또 할아버지의 재산을 증여받은 것처럼 제3자를 속...
일본 검찰, 한국 국적자 2명 금괴밀수혐의로 체포 2017-11-22 10:18:32
올 6월까지의 1년간 사상 최고인 467건에 달했다. 일본 검찰은 금괴밀수가 외국인들에 의해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NHK가 전했다. 일본에서는 지난 6월 일본 거주 재일동포 여성 4명이 금괴 30㎏을 밀수한 혐의로 아이치(愛知) 현 경찰에 체포됐으며 이에 앞서 5월에도 한국인 남성 4명이 금괴밀수혐의로...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에 김수진·황동혁 등 8명 2017-11-22 08:54:51
예술가상' 수상자로 재일 연극 연출가 김수진과 영화감독 황동혁 등 8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무용가 최성옥, 재중 소설가 정세봉, 서양화가 서승원, 성악가 홍윤표, 재미 한국무용가 임관규, 영화평론가 육정학도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자로 뽑혔다. 공헌예술가로는 발레 안무가인 김화례 경희대 명예교수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22 08:00:07
'성추행' 합의금 주고 쉬쉬하다 뒤늦게 알려져 171121-1117 외신-0191 23:14 재일 역사학자 강재언씨 별세 171121-1118 외신-0192 23:15 가상화폐 또 해킹사고…300억원대 도난 171121-1121 외신-0193 23:22 獨연정협상 깬 자민당에 따가운 시선…극우 AfD 지지자만 응원 171121-1122 외신-0194 23:23 EU,...
재일 역사학자 강재언씨 별세 2017-11-21 23:14:20
재일 역사학자 강재언씨 별세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재일 역사학자 강재언 씨가 지난 19일 심부전으로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21일 전했다. 향년 91세. 제주도 출신인 강씨는 조선근현대사, 조선사상사 등을 연구해 교토(京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나조노(花園)대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역사학자의...
7년 전 폐교한 제주 신흥분교 다시 문 열 수 있을까 2017-11-21 16:58:41
손 의원은 "신흥분교는 과거 출향 재일동포들의 도움으로 지었다. 한 아이, 한 아이를 따뜻하게 품어달라는 마음으로 세운 학교인데 폐교해 가슴 아프다"며 "교육감 역점정책인 소규모학교 살리기에 부응하고, 마을도 살리고, 어린아이들의 통학 불편도 덜 수 있는 등 학교 문을 열 명분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