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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올 시즌도 계속되는 '왼발 슈팅' 2017-10-23 08:24:10
있었다는 목소리도 있다. 델리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무사 시소코 등 에이스 해리 케인의 뒤를 받힐 수 있는 공격 자원이 차고 넘치는 환경에서 손흥민은 자신이 가진 장점 때문에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포체티노 감독은 실험을 좋아하는 지도자라 시즌 중에도 다양한 새 전술을 들고나오는데,...
`69분 활약` 손흥민, 리버풀 상대 리그 1호골 폭발 2017-10-23 05:37:24
남겼다. 2-1로 추격을 허용한 전반 28분에는 델리 알리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기도 했다. 손흥민은 오른발로 공을 밀어 넣었다가 상대 골키퍼에 막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 추가시간 델리 알리의 골로 전반을 3-1로 마쳤고, 후반 10분에는 문전 혼전 상황에서 케인이 추가골을...
'69분 활약' 손흥민, 리버풀 상대 리그 1호골 폭발(종합) 2017-10-23 01:58:55
남겼다. 2-1로 추격을 허용한 전반 28분에는 델리 알리의 스루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기도 했다. 손흥민은 오른발로 공을 밀어 넣었다가 상대 골키퍼에 막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토트넘은 전반 추가시간 델리 알리의 골로 전반을 3-1로 마쳤고, 후반 10분에는 문전 혼전 상황에서 케인이 추가골을 ...
10년 만에 한국 찾는 다섯 빛깔 '탱고 파이어' 2017-10-22 18:34:04
빅토리아 사우델리 등 총 다섯 쌍의 남녀 무용수가 출연한다. 이들 중 주역을 맡은 로베르츠와 말루셀리는 실제 부부여서 더욱 유혹적인 춤을 선사할 예정이다.탱고 공연에서 춤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 음악이다. 네모난 주름상자에 71개의 버튼식 건반이 달린 반도네온에서 나오는 짙고 농밀한 소리는 ‘탱고의...
인천공항, 서비스평가 12년 연속 세계 1위 2017-10-18 19:22:11
부문 1등상을 받았다. 인도 뭄바이·델리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이 공동 2위, 베이징 서우두공항이 3위를 차지했다.인천공항공사는 올해부터는 평가를 받지 않겠다고 시상식 자리에서 밝혔다.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스마트공항으로 거듭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올...
인천국제공항, 세계 공항서비스평가 12년 연속 1위 2017-10-18 12:55:36
4000만 명 이상 여객실적을 보인 대형 공항 중 인도 뭄바이, 델리, 싱가포르 공항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북경 수도국제공항이다. 인천공항은 종합평가 결과 5점 만점에서 만점에 가까운 4.99점을 획득했다. 공항은 이날 시상식에서 ‘아시아-태평양 최고 공항’ 부문과 ‘대형공항(여객 4000만 명...
손흥민, 후반 44분 교체 출전…호날두와 뛴 시간 4분 2017-10-18 05:57:22
포함되지 않았다. 토트넘은 주전 미드필더인 델리 알리가 징계로 빠졌는데, 미드필더 자원이 적은 상태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한 터라 아쉬움은 배가 됐다. 손흥민은 교체 출전 순서에서 밀리기도 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1-1로 맞선 후반 34분 페르난도 요렌테 대신 무려 9개월 동안 재활과정을 겪은...
토트넘 에릭센 “케인의 팀? 손흥민-알리도 있다” 2017-10-16 15:34:21
다양하다”면서 “나를 비롯해 손흥민과 델리 알리도 있다. 많은 선수들이 기회를 잡으면 골로 연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토트넘은 한 개인의 팀이 아니다. 우리는 조직력과 응집력을 갖췄다”며 펩의 발언은 틀렸다고 지적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4골을 기록 중이다. 케인이 6골을 넣어 팀...
에릭센 "토트넘이 케인 원맨팀? 알리·손흥민도 있다" 2017-10-16 10:49:04
"나를 비롯해 델리 알리, 손흥민 등 누구나 기회를 잡으면 득점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케인은 좋은 선수지만, 토트넘 팀 전력의 원천은 팀워크에서 나온다"며 "과르디올라 감독의 발언이 상당히 불쾌하다"고 덧붙였다. 마우리시오 감독, 에릭센 등 토트넘 구성원들은 토트넘이 원맨팀이 아니라 분개하고...
'결승골 기여' 손흥민 평점 6.7점…팀내 두 번째로 낮아 2017-10-15 01:11:20
팀 내에서는 델리 알리(6.6점)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평점이다. 결승 골을 넣은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8.0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비수 다빈슨 산체스가 7.9점으로 뒤를 이었다.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은 이날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6.8점의 낮은 평점을 받았다. taejong75@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