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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대타 출장에 끝내기 홈런..3구째 힘찬 스윙으로 팀 승리 이끌어 2016-04-14 08:50:00
나선 가운데 끝내기 투런홈런(시즌 2호)을 작렬시켰다.이날 이대호는 팀이 2-2로 맞서고 있던 연장 10회말에 2사 1루에 린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이대호는 초구를 흘려보내는가 하면, 2구째 스윙에도 공은 포수 뒤쪽으로 2s에 몰렸지만 3구째 힘차게 스윙해 끝내기 좌월 투런홈런이 됐다.한편 이날 경기에서 시애틀은...
이대호 끝내기 홈런 보니 `소름`…급이 다른 메이저리거 2016-04-14 08:31:09
승리, 5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이대호는 2-2로 맞선 연장 10회말 2사 1루에서 애덤 린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이대호는 강속구를 갖춘 좌완 제이크 디크맨에 맞서 시속 156㎞짜리 직구를 통타, 왼쪽 담을 넘어가는 끝내기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이대호는 1루를 향해 힘껏 달렸고, 시애틀 동료들은 홈 플레이트로...
김현수,MLB 데뷔 첫 경기 멀티히트··득점도 기록 2016-04-11 08:22:08
좌중월 투런포로 득점을 올렸다.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김현수를 향해 볼티모어 동료 선수들은 환호를 보냈다. 4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두 번째 타석에서는 내야수를 1·2루 사이에 집중한 탬파베이의 시프트(변형 수비)에 걸려 2루 땅볼로 물러났다. 탬파베이 2루수 로건 포사이드는 우익수 앞까지 이동한 상태였다....
멀티히트 김현수, 벤치에만 앉아 있더니 웬일? "설움 끝 완벽 데뷔전" 2016-04-11 08:22:08
홈을 밟았다. 김현수도 매니 마차도의 좌중월 투런포로 득점을 올렸다. 김현수는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탬파베이 우완 불펜 에라스모 라미레스의 시속 146㎞ 직구를 공략했다. 탬파베이 2루수 로건 포사이드는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김현수는 전력 질주로 1루에 도달, 내야 안타를 만들고 대주자 놀런 레이몰드와...
SK 파죽의 4연승, LG와 문학 3연전 싹쓸이 2016-04-10 22:39:41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간판타자 최정 역시 시즌 2호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SK 선발 세든은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탈삼진 3개 4실점을 했으나 타선과 불펜의 도움으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LG 선발 류제국은 3.2이닝 7실점(5자책)으로 부진하며 조기 강판을 당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그러나 외국인...
롯데 강민호 시즌 마수걸이 만루포… 전날 패배를 설욕하다 2016-04-10 22:39:40
경기 후반 교체로 출전한 조동찬은 추격의 투런 홈런을 기록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경기에서 롯데는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할 기회가 주어졌다. 1회말 무사 1,3루에서 손아섭의 좌전 적시타로 선취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계속된 찬스에서 4~6번 타자들이 범타로 물러나며 추가점에 실패했다. 2회말에도 1사후...
대포 폭발한 SK, 타선의 힘으로 3연패 탈출 2016-04-08 10:57:20
4번타자로 출전한 정의윤은 결승타이자 선재 투런 홈런을 기록하며 4번 타자로 몫을 다했다. 박정권 역시 홈런 포함 2안타로 중심타자로 면모를 과시했다. 이밖에 이재원이 3안타 김강민이 2안타 3타점으로 팀 승리의 중심에 서 있었다. 마운드에서는 에이스 김광현이 건재함을 과시했다. 개막전 난타를 당하며 좋지 않은...
김주형 쐐기포 작렬… KIA 홈구장 첫 승을 일구다 2016-04-06 11:20:10
▲KIA 김주형은 투런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사진=KIA 타이거즈) 올 해는 믿어도 되는 것일까?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시즌 첫 만남에서 김주형의 맹활약에 힘입어 KIA가 LG에 4-1로 승리했다. KIA는 2연승을 달리게 됐고, LG는...
데뷔전 역투를 펼친 핵터… KIA 첫 승을 이끌다 2016-04-03 20:20:49
추격의 투런포로 NC 유니폼을 입고 1호 홈런을 기록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전날과 다르게 경기 시작과 함께 KIA가 기선을 제압했다. 1회초 2사후 김주찬의 2루타와 필의 내야안타 때, 김주찬이 과감한 베이스런닝으로 홈을 파고들어 득점. 선취득점에 성공했다. 4회 공격에서도 2사후 이범호의 안타와 나지완의...
두산 니퍼트 개막전 첫 승… 사자 킬러 본능을 과시하다 2016-04-02 08:46:19
3회 달아는 투런 홈런을 터트리는 등, 2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밖에 민병헌도 8회 쐐기를 박는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반면 믿었던 삼성 선발 차우찬은 제구력이 흔들리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 1회 1사 1,2루의 위기를 잘 넘긴 차우찬은 1-0으로 앞선 2회 2점, 3회 양의지에게 투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