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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인체제 구축 일사천리… "리커창도 시진핑에 업무보고 하라" 2017-10-29 19:47:53
당서기 후임엔 리창 장쑤성 서기가 배치됐다. 리 서기는 시 주석이 저장성 당서기로 재직할 당시 비서실장을 지냈다. 그가 상하이시 당서기로 임명되면 차이치 베이징시 서기, 천민얼 충칭시 서기, 리훙중 톈진시 서기 등 중국 4대 직할시의 당서기를 시 주석의 친위세력이 장악한다. 리시 광둥성 서기와 함께 중국 5대...
시진핑 '1인 천하' 인사 현실화…공산당·국무원 모두 장악(종합2보) 2017-10-29 17:46:14
영전으로 차이치(蔡奇) 베이징(北京), 천민얼(陳敏爾) 충칭(重慶), 리훙중(李鴻忠) 톈진(天津) 당서기에 이어 중국 4대 직할시가 모두 시 주석의 측근으로 채워졌다. 리창이 이임한 장쑤성 서기로는 러우친젠(婁勤儉) 산시(陝西)성 서기가 임명됐다. 러우 서기는 2015년 시 주석이 방미 일정을 수행한 인물이다. 천시 당 중...
시진핑 '룸메이트·시자쥔', 중앙조직부장·상하이 서기 임명(종합) 2017-10-29 13:06:23
영전으로 차이치(蔡奇) 베이징(北京), 천민얼(陳敏爾) 충칭(重慶), 리훙중(李鴻忠) 톈진(天津) 당서기에 이어 중국 4대 직할시 모두를 시 주석의 측근으로 채워졌다. 리창이 이임한 장쑤성 서기에는 러우친젠(婁勤儉) 산시(陝西)성 서기가 임명됐다. 러우 서기는 2015년 시 주석이 방미 일정을 수행한 지방 관리 6명 중 한...
中 시진핑 측근 광둥도 장악…후춘화는 시진핑 곁으로 2017-10-28 21:40:00
후속인사에서 또다른 후계자 후보로 거명됐던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에 대해서는 별도 언급이 없었다. 천 서기가 낙마한 쑨정차이(孫政才) 전 서기의 뒤를 이어 충칭시 서기로 온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중앙 직무로 이동은 당분간 보류된 것으로 보인다. jo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28 08:00:06
외신-0142 16:41 시진핑 측근,베이징·상하이·톈진·충칭 등 4대직할시 장악할듯 171027-0837 외신-0143 16:41 [PRNewswire] 국제회의에서 연소 기관의 미래에 대해 논의 예정 171027-0839 외신-0144 16:41 日 총선서 야권참패 책임 마에하라 민진당 대표 물러난다 171027-0841 외신-0145 16:44 [PRNewswire] IDTechEx,...
시진핑 측근,베이징·상하이·톈진·충칭 등 4대직할시 장악할듯 2017-10-27 16:41:15
시진핑 측근,베이징·상하이·톈진·충칭 등 4대직할시 장악할듯 '시자쥔' 핵심 리창 '상하이 서기설'…경제엔진 광둥성에도 '측근'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집권 2기를 맞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들이 중국의 4대 직할시와 중요 성(省)을 장악하면서 시 주석의 권력이...
시진핑의 보은·'관시(關係)' 인사…부각되는 량자허 하방 인연 2017-10-27 13:56:43
오르내리는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가 당시 저장성 선전부장을 지냈었고 정치국원에 오른 리창(李强) 장쑤성 서기는 당시 시 주석의 비서실장인 판공청 주임이었다. 잉융(應勇) 상하이시장, 중산(鐘山) 상무무장, 멍칭펑(孟慶豊) 공안부 부부장 등도 즈장신쥔에 속하고, 인사교류에 따라 푸젠성에서 저장성으로 옮겨온...
中에 당대회 보고서 공부열풍… "시진핑 사상 학습·고취·시행" 2017-10-27 11:45:54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민얼(陳敏爾) 충칭(重慶)시 당서기는 "시 당조직이 당원과 대중으로 하여금 19차 당대회 보고서를 학습하도록 해 개혁과 발전을 증진해야 한다"며 지시했다고 중경일보가 전했다. 중국 인민대는 24일 시 주석의 통치방침인 치국이정(治國理政)을 연구하기 위한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中 후속인사 주목…후춘화·천민얼 후계자후보 베이징행 촉각 2017-10-26 11:05:41
광둥성 서기와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는 후계자 지명을 받지 못한 채 정치국원에 머물게 됐지만 보직은 베이징으로 전진 배치될 가능성이 작지 않다. 현재로서는 리위안차오(李源潮) 국가부주석의 퇴임과 왕양(汪洋) 부총리의 상무위원의 승진으로 국가부주석과 부총리 자리가 비워져 있다. 홍콩 명보는 소식통을...
'격대지정·집단지도체제' 불문율 깨고… 장기집권 기반 다진 '시황제' 2017-10-25 18:57:37
부하로 근무한 이들이다.천민얼 충칭시 당서기와 후춘화 광둥성 당서기는 상무위원에 진입하지 못했다. 시 주석을 이을 후계자가 등장하지 않은 것이다. 시 주석이 장기 집권을 향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시진핑 측근 최고지도부 점령새로 상무위원에 선출된 리잔수(栗戰書) 당 중앙비서실장(67)과 왕후닝(王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