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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갯길서 시속 160㎞ 질주…오토바이 폭주족 100여명 검거 2017-04-25 11:00:00
남성들로 오토바이 정비사, 회사원, 무직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들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하는 한편 특히 교통사고 위험을 야기하는 대열 운행에 동참하고 난폭운전을 겸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면허정지 40일에 해당하는 행정처분도 할 예정이다. 앞서 상습적으로 폭주 레이싱을 즐긴 것으로 확인된 임...
'손님인 척' 목욕탕 탈의실서 금품 턴 50대 구속 2017-04-25 08:34:11
혐의(절도)로 김모(50·무직)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3일 낮 12시 35분께 김해시내 한 사우나에 들어가 여자탈의실에서 심모(60·주부) 씨가 옷장 문을 잠그고 욕실로 들어간 사이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잠긴 옷장을 뜯어내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목욕 가방 속에...
"고용원 특혜채용 10여건 더…文아들 입사때 인사책임자도 포함"(종합) 2017-04-24 22:10:04
무직 상태에 있다가 온 점, 청와대 등에서 근무하다가 별 연고 없이 왔다는 점"이라며 "자세한 문건은 고용정보원이 제출을 거부하고 있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권 전 원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민의당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분들은 모두 여러 해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安측 "고용정보원서 文아들과 유사한 특혜채용 10여건 더 있어" 2017-04-24 19:27:07
무직 상태에 있다가 온 점, 청와대 등에서 근무하다가 별 연고 없이 왔다는 점"이라며 "자세한 문건은 고용정보원이 제출을 거부하고 있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권 전 원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민의당이 문제를 제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분들은 모두 여러 해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경남교육청, 시설관리·조리·운전직 정원 축소 추진 2017-04-24 15:58:55
광주 등 8개 시·도교육청에서는 교육공무직으로 전환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정원 기준 마련을 위한 T/F를 구성하고 현재 정원 조정 기준안 마련 방안을 논의 중이다. T/F에는 경상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소속 2명도 참여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이르면 상반기 안에 기준안을 완성할 계획이다....
"시끄러워서" 곡괭이로 대통령선거 유세차 부순 50대 2017-04-24 10:38:53
뛰어 올라가 휘두른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59·무직)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 10분께 대구시 동구 동대구복합터미널 앞에서 선거 운동을 하던 국민의당 대구시당 소속 3.5t 유세 차에 올라가 준비한 곡괭이를 5차례 휘둘러 선거 관련 영상이 나오던 LED 패널과 차 일부를 파손한 혐의를...
고교시절부터 도벽…식당서 10만원 훔친 20대 구속 2017-04-24 10:32:06
1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무직인 그는 올 초 해당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절도 16회를 포함해 전과 17범인 신 씨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쳐 소년원에 수감되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는 집을 나와 지인이나 친구 집을 전전하며 생활하는 것...
박근혜 자택 인근서 카메라 기자 폭행한 50대 기소 2017-04-24 09:45:38
막지 말라며 취재 중이던 카메라 기자를 폭행한 안모(58·무직)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9시 30분께 강남구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취재진에 욕설하고, 현장에 있던 KBS 카메라 기자 A(32)씨의 어깨와 허벅지를 주먹과 무릎으로 친 혐의(폭행)를 받는다. ...
'용돈을 안 줘서' 흉기로 편의점 털어 양주 마신 30대 2017-04-21 10:47:58
현금 50여만원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그는 친구를 불러 인근 유흥업소에서 양주 2병을 마신 뒤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다. 무직인 A 씨는 "부모님이 용돈을 주지 않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추가...
'정육점 알바 맡겼더니…' 돼지고기 150만원어치 훔쳐 도주 2017-04-21 10:00:06
혐의로 A(46·무직)씨를 구속하고 장물취득 혐의로 B(35·정육점업)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9일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정육점에 일용직 아르바이트로 취업해 창고에 보관 중이던 돼지고기 약 150만원어치(약 100㎏)를 훔쳐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업주가 A씨에게 일을 맡기고 퇴근한 사이 용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