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윔블던테니스- 페더러, 나달 꺾고 결승 진출 '조코비치 나와라' 2019-07-13 05:56:35
결승에서 나달과 만나 4시간 48분 대접전 끝에 2-3(4-6 4-6 7-6<7-5> 7-6<10-8> 7-9)으로 분패, 6년 연속 우승이 좌절됐던 페더러는 이후 11년 만에 성사된 '윔블던 재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 나달과 40번째 맞대결에서 이긴 페더러는 상대 전적을 16승 24패로 만회했다. 이로써 올해 윔블던 결승은 노바크...
-윔블던테니스- 조코비치, 바우티스타 아굿 꺾고 결승 진출 2019-07-13 00:05:24
페더러(3위·스위스)를 상대한다. 나달과 페더러는 조코비치-바우티스타 아굿의 경기에 이어 4강전을 벌이며 여기에서 이긴 선수가 결승에 진출한다. 이날 조코비치가 이기면서 2003년부터 올해까지 17년 연속 윔블던 남자 단식은 조코비치, 나달, 페더러, 앤디 머리(227위·영국) 등 '빅4' 선수들만 우승컵을 나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12 15:00:06
[travel abroad] 밀림은 살아있다…순다르반스 190712-0138 체육-004008:33 나달 vs 페더러 '빅매치' 입장권 가격 최저가 1천800만원 190712-0144 체육-000608:48 "옐리치라면 몰라도…" 고의사구 '0'에 도전하는 MLB 휴스턴 190712-0165 체육-004509:10 MLB의 획기적 실험…독립리그서 '1루 도루'...
나달 vs 페더러 '빅매치' 입장권 가격 최저가 1천800만원 2019-07-12 08:33:44
= 올해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서 성사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과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의 맞대결 입장권 가격이 최저 1만5천643달러(약 1천800만원)를 기록 중이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12일 "나달과 페더러의 윔블던 남자 단식 준결승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입장권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며 "둘의 4강...
윔블던 100승 페더러 "10년 전에도 다들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2019-07-11 10:51:30
않았다. 2008년 결승전 이후 11년 만에 다시 윔블던의 초록색 잔디 위에서 나달을 만나게 된 페더러는 "2008년, 2009년에 사람들이 '오, 이제 마지막이군'이라고 얘기했는데 지금까지도 여기 그대로 있다"고 추억에 잠겼다. 페더러는 2008년 결승에서 나달에게 세트 스코어 2-3(4-6 4-6 7-6<7-5> 7-6<10-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7-11 08:00:06
◇내일의 경기(12일) 190711-0074 체육-001406:20 -윔블던테니스- 나달·페더러, 11년 만에 윔블던서 맞대결 성사 190711-0077 체육-001706:30 ◇내일의 광주세계수영(12일) 190711-0078 체육-001806:30 세네갈·나이지리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강 진출 '합창' 190711-0083 체육-003006:59 [광주세계수영] 수구...
-윔블던테니스- 나달·페더러, 11년 만에 윔블던서 맞대결 성사 2019-07-11 06:20:18
2008년 나달과 페더러의 윔블던 결승전은 경기 진행 시간만 4시간 48분이 걸렸고, 비로 인해 경기 시작이 35분 정도 지연된 데다 3세트, 5세트에도 비 때문에 경기가 중단되는 등 우여곡절이 있었다. 현지 시간으로 오후 2시 35분에 시작한 경기가 밤 9시 16분에 끝났을 정도로 아직도 팬들의 기억에 생생한 명승부로 남아...
-윔블던테니스- 조코비치, 남자 단식 4강 선착 2019-07-10 23:17:44
기회를 잡고도 곧바로 더블 폴트에 실책이 이어지며 상승세가 꺾였다. 고팽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은 2016년 프랑스오픈, 2017년 호주오픈, 이번 대회 등 세 차례 8강이다. 조코비치는 우승 경쟁 상대인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와는 결승전에서나 만나는 대진이다. emailid@yna.co.kr...
올해 윔블던도 30대 우승자?…최연소 8강이 28세 7개월 고핀 2019-07-10 08:51:00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 세 명이 장악하고 있다. 2017년부터 최근 10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나달이 네 번 우승했고 조코비치와 페더러가 세 번씩 정상에 올랐다. 전성기에 이 세 명과 함께 '빅4'를 이뤘던 앤디 머리(227위·영국)까지 더하면 2004년 호주오픈부터 올해...
[르포] '한여름의 축제'에 윔블던 경기장 안팎이 들썩들썩 2019-07-10 06:11:00
넘버원 코트 등에서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 세리나 윌리엄스 등 유명 선수들의 경기는 보지 못하지만 나머지 열 개가 넘는 경기장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그라운드 패스만 구하더라도 윔블던의 진수를 만끽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올잉글랜드클럽 안으로 들어서면 온통 축제 분위기다. 화창한 날씨에 곳곳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