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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 최호성, PGA 데뷔전 첫날 1오버파 2019-02-08 08:56:16
보기를 연발했다. 4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했고, 7번 홀(파3)에서도 보기가 나와 전반 9개 홀에서만 3타를 잃었다. 최호성은 후반 첫 10번 홀(파5)에서도 티샷이 좋지 않아 벌타를 받으며 1타를 잃었다.최호성은 막판 뒷심을 발휘했다. 그는 11번 홀(파3)에서야 첫 버디에 성공한 후 15번(파4)과...
뒤늦게 몸 풀린 최호성…PGA 투어 데뷔전서 1오버파 2019-02-08 08:16:22
않아 벌타를 받으며 1타를 잃은 후 11번 홀(파3)에서야 첫 버디를 만들어냈다. 이어 15번(파4)과 16번(파5) 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추가했다. 이븐파 스코어로까지 만드는 데는 실패했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2라운드 만회를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과묵했던 켑카, 연이은 '쓴소리 폭탄' 2019-02-07 18:02:42
위반이지만 (톱랭커들에게) 벌타를 줄 수 있는 배짱을 가진 사람이 없다. 몇몇만 벌타를 받고 나머지는 룰 적용을 받지 않는다”고 거침없이 말했다.켑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도 말수가 적기로 유명했다. 인터뷰 대답도 간결했다. 하지만 연이은 ‘폭탄 발언’에 미국 언론도 놀라는 눈치다. 켑카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04 15:00:06
핥기·코치 뽀뽀' 올해도 계속된다 190204-0184 체육-001110:59 석연치 않은 벌타 극복하고 우승한 파울러 "즐겁지만은 않았어" 190204-0188 체육-001211:03 경기 막판 지배한 어빙…보스턴, 오클라호마시티 잡고 4연승 190204-0201 체육-001311:37 '무서운 성장' 여자컬링, 평창금메달 팀 꺾고 월드컵 우승...
석연치 않은 벌타 극복하고 우승한 파울러 "즐겁지만은 않았어" 2019-02-04 10:59:24
받아…'특이한 벌타' 갑론을박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 정상에 오른 리키 파울러(미국)가 마지막 날 석연치 않은 벌타에 위기를 맞은 상황을 곱씹었다. 파울러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십년 감수했네"…트리플 보기 극복하고 '피닉스오픈' 제패한 리키 파울러 2019-02-04 08:21:59
선두 달리다 황당 벌타로 역전패할 뻔 5번홀 더블보기 이어 11번홀서 공이 해저드로 두 번 굴러떨어져 2벌타 트리플 보기 나오는 위기에도 침착한 타수관리로 통산 5승째 신고 루키 임성재 마지막날 2타 줄여 공동 7위,안병훈은 공동 20위 리키 파울러(31·미국)는 ‘골프해방구’피닉스오픈에서 준우승만...
존슨, 골프 유럽투어사우디 대회 우승…호주교포 이민우 4위 2019-02-04 08:17:48
라운드에서 '캐디 뒤봐주기' 규정을 위반해 벌타를 받고 톱 10 진입에 실패했던 리하오퉁은 일주일 만에 곧바로 우승 경쟁에 나서며 저력을 보여줬다. 호주교포 이민우는 버디 8개, 보기 1개로 7타를 줄이는 뒷심을 발휘하며 최종합계 15언더파로 단독 4위를 차지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이민...
규정에 울고 웃은 골프…가르시아, 잔디 훼손해 실격 2019-02-03 18:38:28
받은 2벌타가 철회된 것이다. 이에 따라 매카시의 2라운드 성적은 67타에서 65타로 바뀌었다. 매카시는 2라운드 15번홀 그린에서 샷 하기 전에 캐디인 데릭 스미스가 뒤에 서 있었다는 이유로 2벌타를 받았다. 올해 1월 1일부터 적용된 새 규정은 '선수가 자세를 취하기 전까지는 캐디가 고의로 선수의 뒤에 서 있는...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이글…한 라운드서 4개나 쏟아낸 리하오퉁 2019-02-03 09:08:25
2벌타를 받은 선수다. 이날 활약으로 지난 아쉬움을 만회했다. 공동선두인 존슨은 “하루에 이글을 4개나 기록하다니...”라며 리하오퉁의 경기력에 경이로움을 표했다.호주교포 이민우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두바이데저트클래식에서 우승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뒤봐주기' 처음 걸린 리하오퉁…2벌타에 상금 10만달러 날려 2019-01-28 17:55:05
2벌타를 받은 것이다. 캐디가 선수 뒤에서 티샷 방향을 잡아주거나, 그린 위에서 퍼팅 방향을 봐주는 행위는 지난해까지 흔한 풍경이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규정 위반이다. 선수가 스탠스(공에 두 발로 다가서는 동작)를 잡기 전까진 괜찮지만 잡은 후에도 계속 뒤에 서 있으면 안 된다.리하오퉁의 캐디도 이를 모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