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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대 로스쿨, 1학년에게는 A~F 학점 없앤다 2018-07-09 16:23:46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진단한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법전협) 관계자는 “변시 합격률이 점차 떨어지면서 로스쿨들이 내신평가를 엄격하게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서울대 로스쿨의 변화가 명문 로스쿨을 중심으로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서울대 로스쿨은 교수회의와 대한변호사협회,...
‘친애하는 판사님께’ 1차 티저, 흑백 화면 뚫고 나온 윤시윤 존재감 ‘막강’ 2018-07-06 09:14:30
채 수천 권의 법전이 쌓여있는 곳, 그 정점에 서 있다. 아래쪽에서는 검붉은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마치 정의를 실현해야 하는 그를 맹렬하게 위협하듯이. 여기서 가장 충격적인 장면이 공개된다. 우리가 뉴스에서 봐왔던 특정 사건과 인물들이 윤시윤이 쥐고 있는 칼날에 비친 것. ‘재판 거래 의혹’에 휩싸인...
"'사법농단' 책임자 처벌하라"…피해자들 모여 증언대회 2018-07-05 20:12:21
주판을 들었고, 법전 대신 수첩을 들고 있었다"면서 "법외노조 판결로 교사 34명이 해고됐는데, 알고 보니 이미 작성된 시나리오였다"고 비판했다. 전두환 정권의 대표적인 용공조작사건인 '아람회 사건' 피해자인 박해전씨는 2015년 대법원이 해당 사건 피해자들의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를 각하한 사실을 소리...
조선시대 억울한 죽음 밝혀내는 법의학자 역할 누가 맡았나 2018-07-04 17:10:19
지방관이 어떤 기준으로 해결했는지는 법전과 무원록에 잘 기록해 놓았다. 그러나 실제로 지방관들이 사건을 추리하는 생생한 현장은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 이들은 갑자기 일어난 살인에 놀라고 당황하고 검시과정과 살인 정황을 낱낱이 적어 보고했다. 이웃 고을에 살인사건이 났을 때 2차 검시관으로 참여하기도...
[JOB뉴스] LEET 1만502명 지원… 서울 응시자 74%, 50세이상 고령자도 99명 달해 2018-06-16 10:08:37
법전원 합격자는 11월26~12월7일에 발표한다. 김명기 법전원협의회 사무국장은 “법조인 배출이 로스쿨로 일원화되면서 지원자들이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법조인을 바라는 지원자들이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한편,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는 오는 8월29일부터 이틀간 서울 ...
‘슈츠(Suits)’ 박형식, 사랑할 때 귀여운 남자 ‘설렘주의보’ 2018-06-07 08:37:58
남자. 남들은 읽기도 어려운 법전을 통째로 줄줄 외우고, 몇 년 전 사건 기록까지도 다 꿰고 있는 뇌섹남. 그런 그가 사랑할 때는 귀엽기까지 하다. 안방극장 여심은 흔들릴 수밖에 없다. KBS2 수목드라마 ‘슈츠(Suits)’ 속 박형식(고연우 역) 이야기다. 박형식은 ‘슈츠(Suits)’에서 천재적 기억력, 공감능력을...
[ 사진 송고 LIST ] 2018-06-05 17:00:00
법전 대신 피켓을 들어야 하는 이유' 06/05 16:00 서울 최재구 9인의 서울시장 후보 06/05 16:01 서울 사진부 특허청, 도서산간 지역에서 발명체험 한마당 진행 06/05 16:04 서울 사진부 주요 척추동물 발자국 형태 06/05 16:05 서울 사진부 법무부, 맥그린치 신부에 명예국민증 헌정 06/05 16:07 지방...
‘슈츠(Suits)’가 박형식의 성장드라마인 이유 2018-05-31 10:14:48
기억력으로 단순히 법전만 줄줄이 외우던 과거와 달리, 최강석 도움 없이 혼자서도 사건과 마주하고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박형식은 이 같은 고연우의 성장을 때로는 밝고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하고 냉철하게 표현하며 극을 이끌었다. 자신의 멘토인 최강석을 따라 하려는 고연우는 유쾌하게, 그럼에도 자신의...
[쉿! 우리동네] 광해 숨 거둔 날 유배지 제주선 가뭄에도 비오더라 2018-05-26 11:00:02
먼 곳이 제주도였다. 조선 시대 법전인 '대전회통'에는 '제주에는 죄명이 특히 중한 자가 아니면 유배 보내서는 안 된다'라고 적혀있다. 제주로 오는 유배인에 대한 죄를 얼마나 중하게 물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조선 시대 500년 동안 제주로 유배 온 이는 260여명이다. 광해가 임금에 오른 뒤...
[책마을] 47년간 부동산은 불패, 금융자산가는 필패였던 까닭 2018-05-24 18:39:47
함무라비 법전부터 중세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고리대금업에 대한 문제제기는 끊이지 않았다. 저자는 다양한 금융회사가 서로 경쟁하고 잘 작동하게 해 금융이 약탈과 자선의 중간에라도 머물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금융시장은 자본주의의 기본 인프라로 실물경제가 성장하는 데 주춧돌 역할을 한다. 저자는 여러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