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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의 CEO 코칭] 협업의 출발은 경청 2021-03-19 16:16:02
前 한국코치협회 회장 필자는 1944년생으로, 삼성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해 벽산그룹과 아주그룹 부회장 등으로 다년간 CEO를 역임했다. 전문코치로 15년째 활동 중인데 이중 9년 간 한국코치협회장도 맡아왔다. 저서로 'Think big act fast',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누가 그래, 우리 회사...
"옆집은 종부세 안내는데, 나는 왜?"…공시가격 산정 놓고 논란 2021-03-17 17:10:41
나왔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대림벽산아파트 전용 114㎡의 경우 104동 14층에 있는 6채 중 5채의 공시가격은 9억1천만원으로 올해 종부세 대상에 오르지만, 1채의 공시가격은 8억9천100만원으로 책정되면서 종부세를 피하게 된다. 가격 차이가 2천만원 남짓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지만, 옆집은 내지 않는 종부세를 내게 된...
2·4대책에 공시가격 급등까지…전국에 아파트 매물이 쌓인다 2021-03-16 11:15:30
상황"이라고 전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벽산타운4단지 전용 84.4㎡는 지난달 7일 8억5천만원(15층)으로 역대 최고가에 매매 계약서를 썼지만, 이달 6일 7억8천만원(6층)으로 가격이 하향 조정돼 거래가 성사됐다. 이 단지 근처에서 영업하는 한 중개업소의 대표는 "이전보다 매물이 늘었으나 급매물이라고 할...
벽산, 화재 잡고 시공기간 줄이는 불연 외단열 시스템 개발 2021-03-12 14:50:27
공략할 방침이다. 이하경 벽산 영업본부장은 “외단열 시스템은 단열 뿐 아니라 화재시 피해 확산을 최소화시키는 마감재로 최근들어 그 중요성이 폭넓게 인식되고 있으나 전문적인 시공 시스템이 미흡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이번 벽산의 에너프리 불연토탈시스템 개발을 통해 검증된 기준으로 안전하게 시공할 수...
김희근 한국메세나협회장 취임…"미술시장 활성화 위해선 '물납제' 도입해야" 2021-03-10 17:39:38
한국메세나협회장(75·벽산엔지니어링 회장·사진)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술품 상속세 물납제 도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협회장 취임을 기념해 10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다. 김 회장은 “국공립 미술관의 미술품 구입 예산으로는 세계적인 작품을 수집하는 게 불가능하다”며 “(물납제를 도입하지 않을 경우) 해외...
김희근 회장 "기업·예술 동반성장에 메세나는 필수" 2021-03-03 17:38:38
2010년 벽산문화재단을 설립한 데 이어 2년 뒤 ‘벽산희곡상’을 제정했다. 고(故) 윤영선 연출가를 기리는 ‘윤영선연극상’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그동안 문화예술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메세나대상에서 ‘메세나인상’, 2013년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서울시 문화상...
[김재우의 CEO 코칭] 아무도 틀린 사람은 없다 2021-03-03 09:33:38
前 한국코치협회 회장 필자는 1944년생으로, 삼성중공업 부사장을 비롯해 벽산그룹과 아주그룹 부회장 등으로 다년간 CEO를 역임했다. 전문코치로 15년째 활동 중인데 이중 9년 간 한국코치협회장도 맡아왔다. 저서로 'Think big act fast',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누가 그래, 우리 회사...
"집주인이 몇천만원 낮춰주면 고민하던 매수자들 달려든다" 2021-02-26 10:11:25
꾸준히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금천구 시흥동 벽산아파트 인근 C 공인 대표는 "작년 초 4억원에서 하반기 5억원까지 올랐던 84㎡가 이달 6억원 턱밑에서 거래됐다"며 "서울에 6억원 아래 아파트가 씨가 말라가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한다는 분위기와 집값이 너무 오른 것 아니냐면서 망설이는 분위기가 혼재한다"고 전했다...
열흘새 서울아파트 매물 9% 증가…힘겨루기속 거래는 '절벽' 2021-02-26 08:44:06
있다. 금천구 시흥동 벽산아파트 인근 C 공인 대표는 "작년 초 4억원에서 하반기 5억원까지 올랐던 84㎡ 타입이 이달 6억원 턱밑에서 거래됐다"며 "서울에 6억원 아래 아파트가 씨가 말라가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한다는 분위기와 집값이 너무 오른 것 아니냐면서 망설이는 분위기가 혼재한다"고 전했다. 구로구 개봉동 D...
TYM, 업계 최초 5000만弗 수출탑…아시아 첫 150마력 트랙터 개발 2021-02-24 09:42:54
전신인 ‘동양물산’으로 출발했다. 고(故) 김인득 벽산그룹 명예회장은 1951년 영화·무역사업을 영위하는 동양물산을 설립했다. 1962년 동양물산과 지하자원 개발회사인 복건기업이 합병해 지금의 ‘동양물산기업’이 설립됐다. 1973년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했다. 1979년에 극동필트론을 흡수합병하며 규모를 키웠다. 1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