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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만에 털렸다"…편의점 문 부수고 현금·담배 훔쳐 간 10대들 2025-04-22 21:37:44
2분도 채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인근 주민의 연락을 받은 편의점 주인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들은 모두 도주한 상태였다. 현금 150만원과 담배, 파손된 유리까지 피해 금액은 약 400만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이들에 대해 출석을 요구한 상태로, 보호자 동행해서 정확한 피해 금액과 범행 경위,...
"도보 30분 내 여가·교육 가능"…평창 등서 '서울형 보행일상권' 첫발 2025-04-22 11:15:01
n분도시 이론을 바탕으로 구체화했다. 7개 분야 40여개의 보행일상권 필수시설을 도출했다. 생활편의, 공공·의료, 여가, 돌봄시설 등이 포함됐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역세권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보행일상권 조성 계획 ▲보행일상권 내 필수시설 확충 계획 ▲접근성 향상을 위한 생활가로의 네트워크...
워런 버핏 별명은 왜 '오마하의 현인'일까 [임현우의 경제VOCA] 2025-04-22 10:50:59
분도 보유하지 말라"는 말도 남겼다. 단순히 '싼 것 같다' '오를 것 같다'고 주식을 사는 게 아니라 기업의 본질적 경쟁 우위와 경영진의 역량까지 고려해 장기간 투자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예컨대 코카콜라는 벅셔해서웨이가 1988년 처음 매수한 이후 40년 가까이 들고 있는 종목이다. "이해할 수...
'공인중개사' 힘들게 따면 뭐하나…'국민 자격증'의 눈물 2025-04-22 07:15:08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무실이 나가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버티는 분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미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폐업도 어려운 처지라는 의미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폐업한 중개사는 1472명에 달했지만, 올해는 △1월 852명 △2월 956명 △3월 1028명 수준에 그쳤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
김동연, 李 독주구도에 "건강한 민주당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 2025-04-21 12:52:31
밝혔다. 김 후보는 "저는 2등을 하려고 나온 것이 아니다"라며 "네거티브를 하지 않되 비전과 정책으로 승부해 1등을 차지할 수 있는 전략을 짜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 옆에 현역 국회 의원이 한 분도 서 있지 않다. 그분들의 처지와 두려움을 알지만 가끔은 저도 외롭다"면서도 "그러나 저의 당당한 리더십 '김동연다움'으로...
"잘 되는 꼴 못 봐"…'이동건 카페' 민폐vs텃새 논란 2025-04-17 10:49:24
카페 사장도 해당 글을 재공유하며 "주거하는 분도 있는데 방송 촬영일 맞춘다고 밤늦게까지 피해주면서 했구나"며 "양해라도 먼저 구하는 것이 예의 아니냐"고 저격했다. 해당 글을 지적하는 의견이 나오자 "이동건 카페 때문에 사실 상권 살아나서 우리 주차장과 카페 거의 성수기 수준으로 다 잘 된다"면서도 "이웃 카페...
한동훈 "이런 판결문 처음…헌재, 윤석열·이재명 동시 탄핵" 2025-04-15 15:47:26
물론 당에는 다른 생각을 가진 분도 많지만 적어도 우리 국민의힘은 그날 밤 공식적으로 계엄을 저지했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전날 이 대표가 무료 챗GPT, 전 국민 무료 챗GPT AI 사업에 100조 원 정도의 투자를 선포한 것과 관련해 "전폭적으로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이 대표는 AI의 문제를 잘...
'폭싹 속았수다'에 '야당'까지…박해준은 다 잘해 [인터뷰+] 2025-04-15 14:52:16
작품의 특정 캐릭터로 기억해 주는 분도 고맙지만, 여러 가지 역할을 잘해 낼 수 있는 배우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게 배우로서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어렸을 때 주변에서 잘 생겼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요즘에 들으니 부끄럽습니다. 사실 속은 촌스러워요. '된장'같다는 소리를 많이...
한날 한 손님 태운 부부 택시기사의 기지…보이스피싱범 잡았다 2025-04-15 09:13:28
5분도 안 되는 짧은 거리를 이동하려 택시를 부른 '수상한 손님'이 있었는데, 그 수상한 손님이 자신의 택시에서 내리고 5분여 만에 아내가 모는 택시로 옮겨타는 것을 봤다는 것이다. 아내는 남편에게 인상착의를 물어 수상한 손님이 자신의 택시에 탄 사람임을 확인하고는 남편과 통화를 이어갔다. 승객 B씨가...
한 대행 "한미동맹 격상이 슬기로운 관세 해법" 2025-04-09 19:59:23
"'글로벌 자유무역이 죽었다'고 말씀하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그렇게 낙관하느냐고 묻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분들에게 저는 '낙관의 힘' 없이 어떤 문제를 풀 수 있겠느냐고 되묻고 싶다"고 적었다. 한 대행은 전날 오후 4시부터 CNN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