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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재난 특별법 끝내 통과시킨 이철우 경북지사, 국토대개조 차원의 산림 대전환 약속 지켜 2025-09-29 17:36:32
지사는 국토대개조 차원의 산림 대전환을 강하게 주장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여야의원의 발의로 산림재난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산불 피해지역의 피해회복은 물론 재난에도 강하고 미래지향적인 산촌을 만드는 기틀을 다진 지도자로 남게 됐다. 최근 암투병 와중에도 꼿꼿이 서서 산불 특별법의 취지와...
산림청, 수목치료 기술 및 품질개선 우수사례 공모 2025-09-29 14:07:50
한국수목치료기술자협회 누리집에서 공모전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 또는 온라인(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례들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산림청장상인 최우수상을 비롯해 8명에게 총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이홍대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수목 치료 종사자들의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을 방제...
산림청,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2025-09-29 14:03:07
사례 △REDD+ 사업의 투자성 분석 등이다. 산림청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REDD+에 관심이 있는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인원은 75명으로 기본과정 수료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산림교육원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임호범 기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생활숲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2025-09-29 13:57:46
산림복지진흥원 운영시설(치유원,숲체원)에 방문해 아로마테라피, 다도 체험, 숲 명상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남태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고령자 및 산불과 같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주민들이 심리적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과학, 여행으로 즐긴다"…관광공사, '인싸 캠페인' 전개 2025-09-29 11:12:34
기대평 이벤트, 산림·생태 과학 여행지를 소개하는 전국 수목원·정원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김남천 공사 관광콘텐츠실장은 "이번 인싸여행 캠페인을 통해 교육으로 인식돼 온 과학 분야가 대중에게 신선한 여행 주제로 확산하고, 지역 관광지의...
조재호 울산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기적의 한국경제 발전' 출간 2025-09-29 00:15:17
상황을 구해 놓았다. 베트남 파병, KIST 설립, 산림녹화 사업, 통일벼 개발, 경부고속도로 건설, 새마을운동, 중화학 공업 육성, 100억 달러 수출 목표 등 과거에는 상상도 못 했던 대규모 국가사업들이었다. 사업들이 한 치의 착오도 없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마무리되었다. 그리고 이것들이 하나의 통로로 작용하여 내부적...
민주, '호남선 불 안 나나' 김정재 제명 추진…"최악의 망언" 2025-09-28 17:04:25
5명으로 가결됐다.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산림 난개발 조항을 이유로 기권하자, 국민의힘 의석에서 "왜 기권하느냐", "호남에서는 불 안 나나" 등의 발언이 나왔다. 민주당은 이 발언이 김 의원의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논란이 커지자 "(산불은) 특정 지역에만 나는 게 아니라 영·호남 가리지 않고 난다는...
"절반이 6개월 이내 취업"…중장년 '대세' 자격증 2025-09-28 12:50:47
외에 에너지관리기능사(53.8%), 산림기능사(52.6%), 승강기기능사(51.9%), 전기기능사(49.8%)가 단기간 내 취업 성과가 높은 자격으로 분류됐다. 공조냉동기계기능사는 단순히 취업률뿐 아니라 고용 안정성도 가장 높은 자격으로 꼽혔다. 에너지관리기능사, 승강기기능사, 산림기능사, 전기기능사 역시 장기 근속 가능성이...
임미애 의원,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특별법” 본회의 통과 2025-09-25 21:36:05
보급, 산불폐기물 처리, 위험목 제거, 산림소득사업 우선지원 등 복구와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치를 마련했다. 특별법은 피해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산림투자선도지구’를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지구로 지정되면 심의회 설치, 인·허가 의제와 규제완화, 다른 법 적용 특례 등 투...
바라보는 산에서 돈되는 산으로, 산불특별법 국회 통과 2025-09-25 21:19:50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특히 산림경영특구의 경우, 현행 법률상 불가능했던 국유림 내 수실류(밤, 잣 등) 재배를 허용하여 주민들이 피해 지역에서 직접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산림투자선도지구는 일정 요건을 갖춘 피해 지역에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기존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