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은정 민관군 합동위원장 "軍 지휘관 장교단 의식변화가 출발점" 2021-08-19 10:19:13
위원장과 서욱 국방부 장관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박 위원장은 우선 "건군 75년을 맞는 장년의 우리 국군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지 못하고, 여전히 전근대적인 위계와 폭력의 온상이었다는 비판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아무리 충격이 크다 할지라도 국민과 언론은 군을 마냥 질타하고...
ICT로 디지털강군 만든다…R&D 전담조직 신설·민간기술 선적용 2021-08-17 12:00:05
있는 특화 교육을 제공한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양 부처 공동 R&D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뉴딜과 연계된 스마트 국방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미래 국방 혁신과 국방 비전 2050 구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은 "디지털 신기술이 군의 전력 향상은 물론 민간 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국방부, 성범죄 신고 前 피해자 지원 검토…美 '제한적 신고제'와 유사 2021-08-17 10:24:30
17일 서욱 국방부장관은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긴급 주요지휘관 회의를 화상으로 열었다. 서 장관은 해군 여군중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현재 군내 성폭력사건 신고 및 피해자 보호 시스템의 문제점과 '민·관·군 합동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홍범도 장군 마침내 고국으로…문 대통령 직접 맞아 2021-08-16 01:48:57
국가안보실장, 서욱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봉환식이 거행됐다.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 배우 조진웅 씨 등 유해 봉환을 위해 카자흐스탄 현지에 파견된 특사단도 행사장을 지켰다. 홍범도 장군의 유해는 3군 의장대의 호위를 받으며 특별기에서 내렸다. 군악대 성악병이 스코틀랜드...
홍범도 장군 유해 78년 만에 고국 땅에…文 "최고 예우로 맞이" 2021-08-15 21:21:50
국가안보실장,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서욱 국방부 장관,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김영관 애국지사 등과 함께 분향, 묵념을 통해 홍 장군의 넋을 기렸다. 추모를 마친 홍 장군의 유해는 경찰의 호위 하에 대전현충원으로 향한다. 홍 장군의 유해는 16일과 17일 양일간 국민 추모기간을 거친 뒤 18일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홍범도 장군 유해 귀환…문대통령, 거수경례 2021-08-15 21:20:38
국가안보실장, 서욱 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 부부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장군의 귀환`이라는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착용했다. 또 한국광복군으로 항일운동에 참여한 뒤 6·25 전쟁에도 참전해 화랑무공훈장과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바 있는 김영관 애국지사도 함께했다.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더불어민주당...
성폭력 해군 상사, 2차가해…"술 안 따르면 3년 동안 재수없어" 2021-08-13 17:56:57
차례 부대 관계자에게 피해 사실을 호소했음에도 군 당국이 별도의 분리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날 해당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분노하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고개 숙여 사과하며 국방부 조사본부와 해군 중앙수사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특별...
서욱 '해군 성추행' 77일 만에 보고 받아 2021-08-13 17:31:38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서욱 국방부 장관은 “있어선 안 될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유족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잠잠하던 ‘국방장관 경질론’이 다시 거세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A중사는 인천의 한 섬지역 부대로 전입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지난 5월 27일 부대...
해군 女중사, 5월말 성추행→8월9일 상부 첫 보고 사흘 뒤 사망 2021-08-13 14:52:03
밝혔다. 앞서 서욱 국방부 장관은 "있어선 안 될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유족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또 사과했다. 잠잠하던 '국방장관 경질론'도 거세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A중사는 인천의 한 도서지역 부대로 전입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지난 5월27일 부대 상사 B씨와 부대 밖...
[속보] 文대통령, 해군 성폭력 사망사건에 분노…엄정수사 지시 2021-08-13 11:45:07
파견조치됐다. 이날 서욱 국방부 장관은 해당 사건 관련 "있어선 안 될 일이 발생한 데 대해 유족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이와 함께 국방부 조사본부와 해군 중앙수사대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특별 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