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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원옥 할머니 양아들, 매주 빈손으로 와서 돈만 챙겨가" 2020-06-20 08:29:58
황 목사와 며느리 조모 씨는 손모 쉼터소장이 길 할머니 계좌에서 뭉칫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본인들이 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자 손 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것이다. 손 소장은 2004년부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근무하며 약 16년간 길 할머니를 돌보며 생활했다. 2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길 할머니를...
'웰컴투비디오' 손정우, 내달 6일 미국송환 최종 결정 2020-06-19 11:44:52
있다. 그러자 아버지 손모(54) 씨는 아들의 미국 송환을 막기 위해 검찰이 과거 손씨를 음란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수사할 때 범죄수익은닉 관련 수사를 하고도 기소하지 않은 부분을 문제 삼으며 검찰에 아들을 고소하기도 했다. 아버지가 아들을 고소할 때 적용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혐의는 미국 연방대배심이 2018년...
정의연 반박 "오히려 양아들이 길원옥 할머니 돈 갖다썼다" 2020-06-19 10:25:16
쉼터 '평화의 우리집' 고(故) 손모 소장에 대한 명예 훼손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의 양자 황선희 목사와 며느리 조모 씨는 손 소장이 길 할머니 계좌에서 뭉칫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본인들이 이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자 손 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것이다. 손...
"정의연, 할머니들 앵벌이 시켜"…위안부가족협의회 출범 2020-06-19 09:49:39
목사는 정의연 마포 쉼터 손모 소장이 길 할머니 계좌에서 뭉칫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다. 길 할머니는 마포 쉼터에 머무르다가 손 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이후인 지난 11일 인천 연수구 황 목사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위가협은 황 목사와 또 다른 위안부 피해자 고(故) 곽예남 할머니의 딸 이민주 목사가...
野 "북한 연이은 도발에 윤미향 사태 조금씩 잊혀져" 2020-06-18 17:19:21
마포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모(60) 씨의 죽음에 대해 "(손 씨) 사망하기 직전, 마지막 통화자는 윤미향 의원이라고 하는데,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곽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길원옥 할머니에게 지급된 돈까지 손댄 정의연 관계자가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추궁당하자 무릎 꿇었고,...
"수백만~수천만원씩 길원옥 할머니 가족 모르게 뭉칫돈 빠져나가" 2020-06-18 11:11:28
씨를 소환 조사했다. 두 사람은 정의연 마포 쉼터 손모 소장이 길 할머니 계좌에서 뭉칫돈을 빼돌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길 할머니는 마포 쉼터에 머무르다가 손 소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이후인 지난 11일 인천 연수구 황 씨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조 씨는 언론 인터뷰에서 "어머님(길 할머니)께서 매달 110만~120만원...
정의연 "책임 못 질 말·글 그만…위안부 운동 훼손말아야" 2020-06-17 14:02:32
소장 손모 씨를 언급하면서 언론 보도를 비난했다. 이 이사장은 "16여년간 피해생존자들과 함께한 소장님에 대한 최소한의 이해와 예의조차 갖추지 않은 채 고인의 생애를 송두리째 부정하고 있다"며 "고인의 죽음을 비인권적, 반인륜적 호기심과 볼거리, 정쟁 유발과 사익추구, 책임 회피용 도구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할머니 돈 행방 묻자 쉼터소장 무릎 꿇었다" 2020-06-17 09:37:51
정의기억연대(정의연) 마포 쉼터 소장 손모 씨(60)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와 관련해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손 씨는 검찰의 직접 수사대상이 아니라 극단적 선택을 한 이유를 놓고 그동안 여러 설이 분분했다.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92) 할머니의 며느리 조모 씨는 17일 와의 인터뷰에서 길 할머니가 정부로부터 매월 약...
'강적들' 박지원 석좌교수 “백해무익한 삐라 대북 발송 중단돼야” 2020-06-13 13:21:00
소장 손모(60)씨가 경기 파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원 측은, 소장이 검찰 수사와 과도한 취재 때문에 평소 압박감을 느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김민전 교수는 “소장이 수사에 압박감을 느꼈다는 말이 납득되지 않는다”며 “어린아이도 아닌데 반나절 동안 연락이...
숨진 쉼터소장 마지막 통화 주인공 윤미향…고민정 "의혹제기 섬뜩" 2020-06-12 16:44:59
피해자 쉼터 소장 손모(60) 씨의 사망 전 마지막으로 통화 상대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숨진 손 씨의 휴대전화 통화기록에는 윤 의원과 6일 오전 10시쯤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기록돼 있었다. 윤 의원과 통화한 손 씨는 같은 날 10시57분 자택이 있는 경기도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