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PC 프리뷰] 탄소감축 위한 '미리 인센티브' EPC 2025-10-20 07:50:25
해시드오픈리서치가 공동 주관한다. 오는 21일(화) 한국고등교육재단 지하3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는 ‘미리 인센티브’인 EPC 개념을 소개하고, 우리 사회에서 실제 작동하게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EPC란 환경 성과 크레디트(Environmental Progress Credit)의 약자로 기업이 미래 환경...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매년 상금랭킹 중하위권에 그쳐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해 시드를 다시 획득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랬던 이율린이 오랜 기다림 끝에 빛을 봤다.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다. 데뷔 후...
이율린까지 4승 합작…두산, 명문구단 올라 2025-10-19 20:07:48
앞두고 시드전 1위에 오른 데서 이율린의 가능성을 봤다”며 “국가대표 출신으로 정규투어에서 주춤한 그의 잠재력이 터져 나올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두산건설 골프단은 개인 종목인 골프에 ‘팀워크’를 접목하는 데 공들이고 있다. 이율린은 “골프는 개인 종목이지만 두산건설 골프단에서...
'한경퀸' 오른 이율린 "긴장만 하다 끝낼 순 없었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9:03:41
시드전에 나가야 할 수 있다는 생각도 했나. “(시드전 면제 혜택을 받기 위해선) 이 대회 4등 안에 들었어야 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금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저녁 챔피언 디너 메뉴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배가 아주 고파서 뭐든지 맛있게 먹을 것 같다.” 양주=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
중하위권 선수 '대반격'…한빛나 내년 시드 확보 '숨통' 2025-10-19 18:19:58
시드 커트라인 바로 아래에 자리 잡고 있던 그는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2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는 한빛나가 지난달 KG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올 시즌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시드 확보에도 다소 숨통이 트였다. 상금 1008만원을 추가해 상금 순위를 59위로 끌어올리며 남은 2개...
무명 설움 씻는다...이재윤 “우승으로 삼천리에 보답하고 싶어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04:30:01
향했고, 시드전에서도 73위에 그치면서 시드를 잃었다. 작년 드림투어에서 1승과 함께 상금랭킹 6위에 오른 뒤 정규투어 시드를 다시 획득한 그에겐 이번 시즌이 정규투어 두 번째 시즌이다. 이재윤은 올해를 기점으로 골프가 많이 늘었다고 스스로 말했다.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는 이번 시즌 26개 대회에...
[포토] 김우정, '시드를 지켜라'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1:27:53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우정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머물러있는 이율린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시드전에 나갈 걱정이 사라진다. 시드전에 나가지 않기 위해선 우승하거나 2주 뒤 에쓰오일 챔피언십까지 상금랭킹을 60위 이내로 끌어올려야 한다.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정윤지는 4개월여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3승을 노린다. 정윤지는...
4승 도전 방신실 "끝날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 죽기살기로 치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6:57:19
뒤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드 확보를 위한 퀄리파잉(Q)시리즈에 도전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미국 무대 도전을 앞두고 방신실은 올 시즌 승부수를 던졌다. 상반기부터 스윙을 교정하고, 아이언의 로프트도 조정했다. 미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견고한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정교한 샷을...
코스레코드 경신 이율린 "우승하면 시드전 안 가도 되겠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5:18:46
내 진입으로 잡았다”면서도 “물론 우승해서 시드를 한 번에 해결할 수만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웃었다. 이율린은 지난해 10월 덕신EPC·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꿈에 그리던 생애 첫 승과 함께 2년 시드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이율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