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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 2026-01-12 15:22:11
최철호 이사장은 미디어 교육과 시청자 참여 확대, 장애인 미디어 접근권 확대 등 주요 정책의 추진 일정과 구체적 실행안을 보고했다. 코바코의 업무보고는 방미통위 공식 유튜브로 생중계됐고, 시청자미디어재단 업무보고는 녹화 중계됐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태풍상사' 기운 타고 날고 싶어요"…'미쓰홍' 박신혜의 바람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1-12 15:21:16
때 정말 만족스러워 한참을 웃었다. 시청자들도 방송을 보시면 바로 아시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후반부를 배경으로 한다는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태풍상사'와 비교됐다. 박선호 감독은 같은 시대상을 공유하는 '태풍상사'와의 비교에 대해 "우리만의...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 스무살 설정 부담…그냥 우기기로" 2026-01-12 14:43:27
데뷔해 시청자들이 제 스무살 때 모습을 다 기억한다"며 "그래서 '우기기'로 하기로 했다. 홍금보는 생머리에 각이 져 있는 모습이라면, 홍장미는 '캔디' 룩처럼 폭이 넓은 바지, 많은 핀 등을 사용하며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고 소개했다. 시대상을 살리기 위해 "제가 자라면서 본 것들이 있다"며...
대타에서 대체불가 됐지만…표예진 "이나은과 비교, 부담돼" [인터뷰+] 2026-01-12 10:52:18
나올 때까지 고민했다. 어떻게 시청자들이 봐줄지 걱정하길래 현장에 가서 응원하기도 했고, 언니가 처단되는 10회 방송을 같이 봤다. '언니 미친 거 아니냐'하면서 같이 봤다.(웃음) ▲ 이번 시즌 연출자는 시즌1 조연출로 알려졌다. = 감독님이 열의가 대단한 분이다. 방송으로 보면서 '이렇게 장면 전환이...
LGD 정철동 "중국 LCD 공세 체감…OLED 기술·원가 혁신으로 승부" 2026-01-12 10:00:07
실제 시청자나 전문가들은 이 차이를 분명히 느낄 것"이라면서도 "원가 혁신 기술에 집중해 가격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OLED TV 패널 SE(스페셜 에디션) 모델도 같은 맥락이다. 정 사장은 "OLED의 프리미엄 가치는 유지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춰 고객사가 LCD와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출...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2026-01-11 19:01:51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여기에 과거 신라호텔 팔선 실습생에게 실습 마지막 날 요리를 해줬다는 미담까지 온라인을 통해 알려지면서 그는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미담 작성자는 "늘 무서워 보였는데, 마음은 정말 따뜻한 분이었다"고 떠올렸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매출 1.5배 늘었다" 정호영, 흑백요리사2 출연 후 함박웃음 2026-01-11 18:22:01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드리고 맛있는 요리로 보답하겠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은 '우동 카덴'으로, 연희동 본점과 제주·합정(서교) 지점이 있다. '흑백요리사2' 마지막 회를 앞두고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단순 시청 경험이 출연 셰프의 식당 방문이나 관...
2026 콘텐츠, 또 한 번 ‘러너스 하이’를 향해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11 10:47:23
하지만 장르물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시청자의 피로도를 높였고 차별화된 K콘텐츠만의 장점을 부각하는 데도 한계가 있었다. 그런데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굳이 해외 콘텐츠와 유사한 장르물만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다. 로맨스와 같은 일반적인 정서와 감정에 기댄 작품으로도 충분히 승부수를 ...
"배우 해도 되겠네"…'선풍기 아줌마' 불법 성형 전 미모에 '깜짝' 2026-01-09 16:18:44
보통 사람보다 얼굴이 큰 한씨의 모습에 시청자 등은 선풍기 아줌마라는 별명을 붙였다. 한씨의 이야기는 순간 최고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강렬한 충격을 남긴 에피소드로 기록됐다. 한씨는 어린 시절 뛰어난 외모로 집에서 공주처럼 자랐고,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해 가수를 꿈꿨다고 한다. 결국...
차에 타니 '딴 세상'…"스피커만 38개" 자율주행시대, 돌비의 승부수 [CES 2026] 2026-01-09 14:00:06
일반 시청자들의 시청 환경을 특히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클리트마크 이사는 "제작자들이 영상이나 게임을 제작할 땐 전문적 장비를 갖춘 환경에서 콘텐츠를 만들기 때문에 결과물을 일반 TV 환경으로 재생하면 영상의 색감 등이 차이를 보인다"며 "돌비 비전 2는 일반적인 시청 환경에서 영상의 디테일한 부분을 선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