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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하이브리드 SUV '니로' 선보여 2016-02-12 10:15:11
선보인다. 신형은 기아차 남양디자인센터와 미국디자인센터가 협업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확장한 전면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특색 있는 후드 캐릭터 라인으로 개성을 강조했다. 범퍼 하단 외측에 적용한 에어커튼은 공력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역동성을 구현했다. 측면은...
볼보차, 오는 18일 'V90' 최초 공개 2016-02-11 08:35:04
디자인 기조를 유지했다. 그러나 실내 디자인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신형은 90 제품군과 같은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동력계는 s90과 공유할 전망이다. s90은 2.0ℓ 디젤을 얹은 d4와 d5, 2.0ℓ 가솔린을 탑재한 t6, 하이브리드를 장착한 t8 등으로 구성한다.
벤츠코리아, GLC 및 GLE 위력 주목받네 2016-02-08 08:30:04
것. 게다가 신형은 별다른 출시행사 없이 이 같은 성적을 거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별 다른 홍보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12월에 무주에서 진행한 가망고객 대상 초청행사가 마케팅 효과를 본 것 같다"며 "각 판매사에서도 개별 마케팅을 통해 glc와 gle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쌍용차, 새 브랜드명 적용한 '체어맨 W 카이저' 출시 2016-02-02 09:40:57
소비자에게 향상된 품격과 편의성을 선사하고자 적용했다. 신형은 내외관에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더하고 감성품질을 향상시켰다. 또한 편의품목인 avn(audio, video and navigation) 시스템을 개선해 상품성을 높였다. 향상시키고 200gb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다양한 음악과 영상을 보관 및 재생할 수...
재규어, 최고 575마력..F-타입 SVR 공개 2016-01-28 09:35:30
엔진은 v8 5.0ℓ 가솔린 슈퍼차저를 개선해 얹어 최고 575마력, 최대 71.3㎏·m의 성능을 낸다. 기존 f-타입 r보다 출력이 25마력 상승했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0→100㎞/h 가속까지는 3.7초, 최고시속은 322㎞를 자랑한다. 신형은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 정식 공개한다.
올해 고급차 대세…신형 그랜저 출격한다(종합) 2016-01-25 08:19:36
위상에 걸맞게 신형은 고급감이 한층 강화될 에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중형 승용차는 총 20만9천348대가 팔려 전체 승용차(RV포함) 중 15.8%의 판매 비중을 기록했다. 기아차의 신형 K5 출시에 힘입어 지난해 중형급 승용차 판매량은 2014년(20만6천750대)보다 2천500대가량 늘었다. 그러나...
[모터쇼]적재함에 오디오 시스템을? 혼다 신형 릿지라인 2016-01-12 16:34:40
11일(현지시간) 혼다가 공개한 신형은 북미 시장만을 위해 개발한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으로, 미국 오하이오 주와 캘리포니아 혼다 디자인·엔지니어링 부서에서 개발했다. 화물 적재공간이 커진 점이 특징으로 길이와 너비가 기존 대비 각각 10㎝, 13.7㎝씩 늘어났다. 덕분에 최장 122㎝ 길이의 화물을 적재할...
[모터쇼]아우디 기술 총집합, h-트론 콰트로 컨셉트 2016-01-12 15:28:52
신형은 폭스바겐그룹의 5세대 연료 전지 기술을 채용했다. 효율성이 60%를 상회하는 연료 전지는 이미 내연기관의 효율성을 능가한다. � 강력한 출력을 가동한다. 자동차 제동 시에는 회수된 에너지를 저장한다. 신형은 0→100㎞/h 가속 시간이 7초 미만이며, 최고시속은 200㎞다. 연료 전지와 고전압...
[모터쇼]아우디, 거침없는 'A4 올로드 콰트로' 선봬 2016-01-12 11:19:19
width="100%" border=0> 신형은 기능이 확장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최신형을 제공한다. 컴포트와 오토, 다이내믹, 이피션시, 인디비주얼 모드 등에 운전자가 포장 도로를 벗어났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오프로드 모드를 추가했다.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갖췄다. 선택품목으로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최신...
[모터쇼]젊어진 미니밴,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2016-01-12 00:23:02
'타운&컨트리'가 '부모님 차'라는 성격이 강했다면 신형은 젊은 타깃층을 공략했다. 타운&컨트리와 비교해 250㎜ 짧지만 25㎜ 넓고, 13㎜ 정도 높다. 무게는 약 136㎏ 덜 나간다. �.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phev,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개념이 소비자에게 접근하기 어렵다"며 "하지만 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