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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안동시, 혈장분획제제 인프라 투자 MOU…120억 규모 2025-07-15 09:20:45
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SK플라즈마의 추가 투자는 지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환점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행정적 지원을 통해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승주 SK플라즈마 대표는 "저장...
전직 기간제 교사와 시험지 절도…'전교 1등' 학생 학부모였다 2025-07-15 07:26:37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시 20분께 경북 안동시 한 고등학교에서 학부모 A(40대)씨와 이 학교에서 지난해 2월까지 근무했던 기간제 교사 B씨(30대)가 시험지를 훔치려다가 사설 경비 시스템에 덜미가 잡혔다. 수사 기관은 A씨 자녀가 이 학교 1학년 재학했던 시기에 기간제 교사 B씨 역시 재직했던 점을 확인하고,...
학부모·전직 교사 시험기간에 학교 침입..."처음 아닌 듯" 2025-07-14 06:40:52
시험 기간 학교에 무단 침입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안동경찰서는 시험 기간 중 자정 넘은 시각에 학교에 무단 침입한 혐의(건조물 침입 등)로 전직 기간제 교사 A(30대)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 후 조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학부모 B(40대) 역시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4일...
이철우 경북지사 병세 빠르게 호전 .." 산불 재창조 수준 지역 재설계" 2025-07-10 14:39:34
안동, 의성, 영덕, 영양, 청송)을 중심으로 한 복구 방향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도는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춘 개발을 병행하고, 단순 주거 복구를 넘어 ‘컴팩트시티’ 개념을 적용한 정주 공간의 전면적인 재설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컴팩트시티는 도시 기능을 일정 구역에 집중시켜 생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도시 개발...
산림청,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대폭 증가 2025-07-09 14:22:56
지역(5만 그루 이상)은 포항, 경주, 안동, 울산(울주), 밀양, 창녕 등이고, 심 지역(3~5만 그루)은 구미, 울산(북구), 대구(달성), 양평 등으로 조사됐다. 이 지역의 감염목은 총 91만 그루로 전체 149만 그루의 65%를 차지했다. 특히 포항, 울산, 안동 등 영남 지역과 기존 극심 지역을 중심으로 반복되던 피해가 지난해...
극한 폭염 탈출 위해 경북도, 힐링시티 맞춤형 관리 2025-07-06 08:22:57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 의성, 청송, 영양, 영덕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중점 관리지역으로 선정 및 특별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임시 조립주택 쿨루프 1094동 및 차광막 853동을 설치해 무더위 감소에 힘을 쓰고 있다. 폭염 특보 시 취약 시간대 냉방(안전) 버스를 이동형 무더위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심리 회복...
주말 여행 어디로 갈까? 전통과 현재 어우러진 '안동' 2025-07-04 17:06:36
물의 도시로서의 안동을 보여주는 곳들이다. 안동댐 저수지 상류의 월영교는 길이 387m로, 우리나라에서 목책교로는 가장 긴 다리다. 느긋이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다리 위에 자리한 한옥 누각에 닿는다. 기와 아래서 잠시 숨을 돌리면, 강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준다. 가만히 앉아 다리 모양을 살펴보면...
때아닌 관광 특수 맞은 '이곳'…포토존·주차장까지 설치 2025-07-04 14:35:02
4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이 대통령 생가터가 있는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에 이 대통령 실물 크기 사진 조형물인 포토존 패널을 설치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지통마을 포토존 설치를 위해 이 대통령 원본 사진 도안을 중앙부처에 요청해 받았으며, 주민 협의를 거쳐 4가지 시안 중 하나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난달 4일...
"발길이 끊이질 않네"…이 마을 연일 '북적' 2025-07-04 14:11:10
4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이 대통령 생가터가 있는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 마을에 이 대통령 실물 크기 사진 조형물인 포토존 패널을 설치한다. 안동시는 마을 포토존 설치를 위해 이 대통령 원본 사진 도안을 중앙부처에 요청해 받았다. 주민 협의를 거쳐 4가지 시안 중 하나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기후 위기 먼 미래 아냐…기후 인식·정책 수용성 높여야”[이재명 ESG 정책-기후·에너지] 2025-07-03 06:02:20
에코나우 대표, 지구환경학 박사 기고 딱 석 달 전, 안동에서 단 며칠 만에 여의도 면적의 166배에 달하는 숲이 사라지는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했다. 1만8000여 가구가 불탔고, 30명이 사망했으며, 2조 원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 안동에 산불이 나기 두 달 전에는 미국 LA에서 서울 면적의 3배에 해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