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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지니어링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사료 기증 공모 2023-10-17 10:00:02
향후 엔지니어링 역사관 사료 전시 시 인적 사항을 표기하고, 엔지니어링 역사관 개관식 등 주요 행사에 초청할 예정이다. 협회는 내달 12일까지 사료 기증 관련 양식을 서면으로 접수한 뒤 평가위원들의 공정한 평가·심사를 거쳐 우수 사료를 선정, 12월 중 사료 기증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공모 신청...
[토요칼럼] 엄마 이영애와 이승만 대통령 2023-10-13 17:50:44
하지만 ‘선 아니면 악’이라는 빈곤한 역사관이 계속되는 탓에 우리 세대는 배워야 할 것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민주주의만큼이나 자유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박한 평가가 이어졌던 것은 이런 이유도 한몫했다고 생각한다. 이영애 씨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이승만 대통령이 반민족특위를 강...
[특파원 시선] 근대 산업유산의 '빛'만 보고 '그늘'은 외면하는 일본 2023-10-07 07:07:01
"자국 역사관에 구애되지 말라" 일침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지난달 하순 도쿄 서쪽 시즈오카현 이즈반도를 찾았다가 이즈노쿠니시에 들렀다. 도시 명칭도 생소한 이곳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니라야마 반사로(反射爐)'가 있다. 니라야마는 지명이고, 반사로는 광석을 제련하거나 금속을...
"단독 채택 사과" "송곳 검증"…청문회 전날까지 여야 신경전 2023-10-04 18:20:49
못하면서다. 앞서 청문회에선 신 후보자의 ‘역사관’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민주당은 부적격 의견을 고수하고 있다. 다만 장관은 보고서 채택이 불발돼도 대통령이 임명할 수 있다. 이 경우 신 후보자는 윤 대통령이 국회 보고서 없이 임명하는 18번째 장관급 인사가 된다. 설지연/원종환 기자 sjy@hankyung.com
尹 "'종전 선언' 가짜평화론 활개…우리 안보가 위협받는 상황" 2023-10-04 13:54:46
계시는 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 올바른 역사관과 책임 있는 국가관, 명확한 안보관으로 자유, 평화, 번영의 대한민국을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 가자"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안보의식 확산과 향군의 조직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한미동맹 강화 지지 등을 위한 회원들 결의를 다지기...
[조일훈 칼럼] 그래도 세상은 변하고 있다 2023-09-27 16:59:30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외교 안보 경제 역사관 등 모든 영역에서 지향점이 달랐기에 애당초 협치는 불가능했다. 윤 대통령은 전임 정부를 반(反)자유·반문명·반시장으로 규정하고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복원을 서둘렀다. 건국 정통성 부정, 친중·친북 외교, 재정 포퓰리즘, 입법권 남용, 구조개혁 회...
[데스크 칼럼] 부메랑으로 돌아온 '친일파 몰이' 2023-09-27 16:58:33
전부터 역사적 사실과 역사관을 둘러싼 논쟁이 거세졌다. 특히 홍 장군의 사례가 논란의 핵심이다. 6·25전쟁 당시 중공군 군가를 작곡하고 인민군 선무활동에 앞장선 이력 탓에 손쉽게 시비(是非)를 가를 수 있는 정율성과 달리 홍 장군의 행적은 보기에 따라 여러 가지 해석과 평가가 가능해서다. 주목되는 점은 최근의...
추석 황금연휴, 보령으로 떠나볼까 2023-09-25 16:27:40
등의 문화유산이 남아있다. 성주사지 천년역사관은 홍보실, 영상체험실, 어린이전용 체험관, 쉼터 등을 갖췄다. 홍보실에는 대낭혜화상 무염의 이야기, 성주사 가람의 변천사, 비석에 새겨진 성주사지 등 성주사의 역사와 발굴 유물이 전시돼 있어 역사교육 장소로도 좋다. 영상체험실 및 어린이전용 체험관에는 너비 15m에...
영남이공대, 성서산단과 외국인 근로자 일학습병행 추진 2023-09-22 09:32:43
천마스퀘어 역사관에서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외국인 근로자 일학습병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일학습병행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수한 외국인 근로자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산업체와 대학 공동 관심사에 대한 정보교환...
김태옥 회장 "안경사 정착 위해 30여년…연말 개관 역사관에 여생 바칠 것" 2023-09-21 19:01:12
회장은 사비를 들여 안경사 역사관을 짓고 있다. 올해 말 개장을 앞두고 있다. 대한민국 안경사 역사를 정리하고 기록해 후대가 보고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사업이다. 김 회장은 대한안경사협회와 함께 ‘안경사상’도 제정해 이곳에서 매년 시상식을 열겠다는 구상도 세웠다. 이 역사관은 김 회장에게 남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