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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정치투쟁, 언제나 진흙탕싸움…고상한 척 하는 건 위선" 2024-04-19 14:03:24
나홀로 고상한 척 하는 것은 역겨운 위선”이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 것을 내주지 않고 이기려는 심보는 놀부심보다. 이미지나 가꾸고 현실을 눈감는 비겁한 정치는 하지 않는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정치투쟁은) 모든 것을 감안하고 싸워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면 주저함이 없어야...
'우린 그냥 당해도싸냐'…우크라, 서방 이스라엘 방어에 울화 2024-04-16 12:04:52
'위선적'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고 NYT 등은 전했다. 러시아의 주된 공습 타깃인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에 사는 아밀 나시로프(29)는 NYT에 "이스라엘에 로켓이 날아들면 전 세계가 주목한다"며 "여기도 로켓이 날아다니지만 우리에겐 이스라엘처럼 하늘을 지켜주기 위해 나선 미국 폭격기가 없다"고 말했다....
[사설] 총선 본투표, 비정상·비상식에 대한 냉엄한 심판 있어야 2024-04-09 17:33:12
말과 위선적 행태가 드러나고, 온갖 꼼수가 판을 치면서 총선이 저질 경연장이 됐다. 이런 비정상 행태들을 묻어버리고 지나간다면 다음 선거 때 또 이런 일이 반복돼 정치를 후퇴시킬 것이다. 부적격 후보가 의원 배지를 훈장처럼 여기고 선량 행세를 하는 비상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도록 냉엄한 심판을 내려야 한다.
천하람 "이준석, 오늘 골든크로스…'소신파' 멸종 막아달라" 2024-04-09 11:33:06
통해 공정과 상식을 말했지만 누구보다 위선적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심판해달라"며 "개혁신당은 멸종위기종이 된 소신파 정치인들의 정당이다. 소신파 정치인을 멸종시키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예상 의석수가 최대 3~4석에 그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배지가 없는 이준석과 천하람도 여러 의원...
경기 화성정 유경준 "전용기, 유령단체 경력 삭제" 2024-04-08 14:46:00
게 개탄스럽다. 청년의 힘으로 민주당의 위선과 조롱을 심판해달라"고 했다. 전 후보가 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출마 당시 전문위원직을 지내고 있다고 밝혔던 유엔해비타트 한국위는 유엔 산하기구를 사칭해 기부금을 모았다는 의혹을 받는 단체다. 국회사무처는 이 단체 측에 유엔해비타트와 정식 협약을 맺으라고 촉구했...
이재명, 유세 후 차에 타 "일하는 척했네…아이고 허리야" 2024-04-07 21:25:35
호소가 이 대표에게는 '일하는 척'이었고, 선거가 끝난 후 만약 또 국회의원이 된다면 ‘일하는 척’하겠다는 것이냐"며 "애초에 진정성은 없었다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이 대표와 민주당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을 모욕하고 기만한 것이자, 극도의 위선"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한동훈 "범죄자들이 독재로 대한민국 무너트리는 것 막아달라" 2024-04-07 17:02:41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제가 책임지고 바꾸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있지 않나"고 덧붙였다. 한 위원장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삼겹살 인증샷' 논란과 경기지사 시절 법인카드 유용 의혹 등을 거론하며 "그렇게 위선으로 살아온 것을 알고도 권력을 부여하실 건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신용현...
[사설] 5일부터 사전투표, 자유민주주의 가치 흔들려선 안 된다 2024-04-04 17:52:10
쏜다면 고철에 불과하다. 선심 공세와 선동, 위선, 엉터리 공약, 극단적 편 가르기에 휘둘리지 않고 누가 나라와 지역 경제를 진짜로 살릴 수 있는지 냉철하게 판단해 선택해야 한다. 무엇보다 헌법과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단 한치라도 흔들린다면 나라의 근간이 무너진다. 4류 정치 오명을 벗게 할 책임은 유권자에게도 있...
나흘째 유세 중인 文…이재명 지지자들 "과거 못 잊은 관종" 2024-04-04 15:31:48
하는 위선 구조에 우리가 갇혀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문 전 대통령도 그런 걸 의식해서 그동안 많이 참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참아서는 안 되겠다,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 이 정도는 해도 되겠다'는 마음을 가진 것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조국혁신당의 전진, 조국 후퇴시켜"…대학생들 촛불 들었다 2024-04-04 13:18:26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왕 회장은 "노동하지 않고도 억대 소득을 버는 삶, 법대 교수인 부모가 시험 답안지를 대신 작성해 주는 삶, 평범한 청년들은 감히 상상도 할 수도 없다"며 "그러나 적어도 우리는 위선과 부조리를 향한 청년들의 마음을 보여줄 수는 있다. 척결돼야 할 자들이 개혁을 외치는 언어도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