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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형은행들 3분기 '깜짝실적'…투자은행 부문 수익 크게 늘어 2024-10-15 23:52:47
미 은행업계 실적 발표에 따르면 골드만삭스의 3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9억9천만 달러를 나타냈다. 주당순이익은 8.40달러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기대치 6.89달러를 훌쩍 웃돌았다. 금리 인하 기조와 뉴욕증시 강세 하에 주식 트레이딩 및 투자은행 부문의 수익이 많이 늘어난 게 3분기...
[IPO챗] 케이뱅크 "확보한 자금으로 중소기업대출 시장 진출"(종합) 2024-10-15 12:58:22
정도다. 예대 마진을 통해 수익을 얻는 은행업 특성상 너무 낮은 예대율은 수익성에 부담이다. 다만 중소기업 대출의 경우 비대면 영업이 쉽지 않다는 점은 한계로 꼽힌다. 금융권 관계자는 "중소기업 대출은 통상 공단 등에서 상주하는 은행 지점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며 "비대면 수요가 크지 않은 탓에 대면 영업을 하지...
몸값 5조 제시한 케이뱅크, 흥행 안갯속...역대급 구주매출이 걸림돌[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4-10-15 10:48:25
평균 여신성장률은 39.7%, 수신성장률은 29.8%다. 은행업 평균 성장률이 4~5%인 것에 비하면 높은 성장률이다. 2021년 자본확충 이후 본격적으로 여·수신 영업을 수행하며 여·수신 잔액이 모두 증가했다. 이자수익의 증가로 순이자 손익과 영업이익도 매년 증가했다. 다만 지난해 담보 대출 비중 확대와 높은...
수협중앙회장 "금융지주 설립 보류"…건전성 발목(종합) 2024-10-14 18:45:46
"은행업 금융지주화, 사업다각화를 검토하고 있고 저희도 필요하다고 인정하지만, 은행과 중앙회의 자본 여건상 보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협 부채 비율은 지난 8월 기준 787%까지 올라갔고 지역수협 평균 연체율은 지난달 기준 6.8%로 급등했다. 수협중앙회는 금융지주를 설립하고 증권, 캐피탈 등 비은행 금융회사를...
수협중앙회장 "금융지주 설립 보류"…건전성 발목 2024-10-14 17:50:57
"은행업 금융지주화, 사업다각화를 검토하고 있고 저희도 필요하다고 인정하지만, 은행과 중앙회의 자본 여건상 보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협 부채 비율은 지난 8월 기준 787%까지 올라갔고 지역수협 평균 연체율은 지난달 기준 6.8%로 급등했다. 수협중앙회는 금융지주를 설립하고 증권, 캐피탈 등 비은행 금융회사를...
美 새 대통령은 누구?…미리 따져 본 업종별 희비 2024-10-14 10:57:34
트럼프가 다시 집권해도 첫 임기 때만큼 은행업계에 우호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트럼프의 부통령 후보인 JD 밴스 상원의원은 종종 월가 은행들을 비판해 왔으며, 트럼프는 지난달부터 신용카드 금리를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기자동차 분야는 트럼프가 집권할 경우 큰 변화가 예상된다....
국내증시 거래대금 감소에도…증권사 3분기 실적 전망 '맑음' 2024-10-12 07:00:01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증권업종은 은행업종과 함께 올 초부터 밸류업 프로그램과 관련해 큰 기대를 받아왔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3종목이 포함됐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밸류업 지수 공개 및 각 사의 주주환원 윤곽이 드러난 상황에서 당분간은...
BNK금융, 카자흐 '신라인'그룹과 협력 교류 협약 체결 2024-10-10 14:07:03
협약식은 BNK캐피탈 카자흐스탄 법인의 은행업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BNK금융그룹과 카자흐스탄 국민기업으로 성장한 신라인 그룹간의 교류증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사업 개발, 인력 및 정보교류 등을 상호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BNK금융그룹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어...
구조조정 칼 빼든 금융당국…숨 죽인 저축은행 2024-10-08 17:41:59
대출의 경우 저축은행업계에서만 최대 4조 원 가량 손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신용평가사들은 보고 있습니다. 당국의 강도 높은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올해는 수익성보다는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업계의 자구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정현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 : (당국의 기준을) 충족을 못 할...
케이뱅크, '몸값 5조' 상장 본격화…'따따블' 가능할까 2024-10-07 17:37:27
반기 만에 넘어선 겁니다. 은행업의 핵심인 여·수신 잔액도 올해 상반기 20% 이상 늘어나며 성장성을 입증했습니다. 아울러 케이뱅크의 리스크 요인으로 꼽혔던 암호화폐 시장 의존도도 크게 줄였습니다. 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케이뱅크 계좌를 통해서만 원화를 넣거나 인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