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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임영록·이건호 경징계, 표 대결로 결정했다(종합) 2014-08-24 10:05:00
재심에서의 '표 대결'은 흔치 않은 일로, 징계 수위에 대한 위원들 간 이견이맞서면서 결론 도출을 위해 최후의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지난 21일 국민은행의 주전산기 교체를 둘러싼 내분의 책임과 관련, 임 회장과 이 행장에 대한 징계 확정을사실상...
KB 임영록·이건호 경징계, 표 대결로 결정했다 2014-08-24 06:03:06
재심에서의 '표 대결'은 극히 이례적으로, 징계 수위에 대한 위원들 간 이견이맞서면서 결론 도출을 위해 최후의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는 지난 21일 국민은행의 주전산기 교체를 둘러싼 내분의 책임과 관련, 임 회장과 이 행장에 대한 징계 확정을사실상...
<소문만 요란했던 KB제재…금융당국 체면 구겨>(종합) 2014-08-22 11:07:08
재 심의과정에서 금융위, 감사원 등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도록 돼 있어 관치를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 제재심의 과정에서 제재 대상자의 항변권이 약하고 제재기준중에 '금융기관의 건전한 경영을 저해하거나 금융질서를 문란시킨 경우' 등 자의적 해석이 가능한조항이 남아있다. 제재심 자체가...
금감원, KB 임영록 이건호 경징계 결정(종합2보) 2014-08-22 02:11:37
제재 수위는 해임권고, 직무정지, 문책경고, 주의적경고,주의 등 5단계로 나뉘며, 이 중 문책경고 이상은 중징계로 분류된다. 임 회장은 국민은행의 주 전산기 교체에서 불거진 내부통제 부실, 이 행장은 내부통제 부실과 도쿄지점 부실 대출에 대한 당시 리스크관리 담당 부행장으로서의 책임을 물어 각각 경징계를...
<소문만 요란했던 KB제재…금융당국 체면 구겨> 2014-08-22 01:20:19
재 심의과정에서 금융위, 감사원 등이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도록 돼 있어 관치를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 제재심의 과정에서 제재 대상자의 항변권이 약하고 제재기준중에 '금융기관의 건전한 경영을 저해하거나 금융질서를 문란시킨 경우' 등 자의적 해석이 가능한조항이 남아있다. 제재심 자체가...
금감원, KB 임영록 이건호 경징계 결정(종합) 2014-08-22 01:00:33
제재심은 국민은행의 주 전산기 교체에서 불거진 내부통제 부실에 대해임 회장과 이 행장에 대해 각각 경징계를 결정했다. 또 이 행장에 대해서는 도쿄지점 부실 대출에 대한 당시 리스크관리 담당 부행장으로서의 책임을 물어 경징계를 결정했다. 금감원은 당초 임 회장과 이 행장에 대해 각각 중징계를...
<금융당국, KB 임영록·이건호 제재놓고 막바지 고심>(종합) 2014-08-20 09:37:29
21일 제재심에서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다. 금융권에서는 두 사람의 징계수위와 상관없이 금감원의 제재결정이 늦어지는데대한 불만이 노골화되고 있다. 금융권 인사는 "두달간 회의를 다섯차례나 열고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는게 이해가 안된다. 전례도 없다"며 "신중한건 좋지만 징계 이후 여파를 생각하면...
<금융당국, KB 임영록·이건호 제재놓고 막바지 고심> 2014-08-20 06:09:08
리스크 담당 부행장이어서 책임의 위중성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중징계 또는 경징계 여부가 판가름날 전망이다. 금감원의 또다른 관계자는 "제재심 위원들 사이에도 의견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어 양형 결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21일 제재심에서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다. yks@yna.co.kr(끝)<저...
특정금전신탁 수탁 130조원 육박…규제 무산 영향 2014-08-18 06:09:05
권고'를 내렸다. 금융위는 규제개혁위원회에 재심 신청을 냈지만, 지난 6월 심의에서도 철회 권고를 받았다. 금융위 관계자는 "특금은 관리·감독을 강화해 규제하기로 했다"면서 "동양 사태 재발방지 대책 12개 과제 중 특금 규제만 실현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금융당국의 특금 규제...
금감원, 이르면 14일 KB 임영록·이건호 징계 마무리 2014-08-10 06:11:05
재심의위원회에서 양형이 확정될 수있다"고 밝혔다. 현재 제재통보를 받은 KB 임직원은 도쿄지점 부당대출 관련 22명, 국민주택채권횡령 관련 51명, 고객정보 부당이관 관련 6명, 주전산기 전환 관련 22명 등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소명은 마무리됐으며 제재심 위원들과 징계 대상자간 혐의 확인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