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서울 9호선 지하철 휴대폰 폭행 20대 여성 구속기소 2022-04-08 14:31:16
죄명으로 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6일 밤 9시46분께 지하철 9호선에서 B씨를 휴대폰으로 수 차례 내려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술에 취한 A씨가 전동차 안에 침을 뱉자 가방을 붙잡고 내리지 못하게 하면서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현장 영상에는 휴대전화기...
손도끼로 협박까지…군 선임 괴롭힘에 극단적 선택한 20대, 가해자들 실형 2022-04-07 21:52:22
내용 등을 고려할 때 강도치사 유죄가 인정된다는 게 재판부 판단이다. 검찰은 애초 경찰에서 특수공갈 혐의로 송치한 피의자에 대해 형량이 더 무거운 특수강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가 추가 수사와 검찰시민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죄명을 강도치사로 확정했다. 다만, 공범인 현역 군인 B(23)씨의 경우엔 특수강도죄로...
59억 빼돌린 모아저축은행 직원 기소…"도박으로 다 썼다" 2022-04-07 18:00:59
등 총 7개의 죄명을 적용했다. A씨 사건은 인천지법 형사14부(류경진 부장판사)에 배당됐고, 첫 재판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범행에 가담했다가 사기 방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30대 여동생 B씨는 아직 기소되지 않았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징계위원 이름 알려달라는 징계 대상자...공개해도 될까?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2-04-03 09:35:29
원고 승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B는 신고죄명, 본인과 관련자 조사자료, 조사 결과서, 인사위원회 회의록을 공개해달라고 청구했지만, 한전 측은 본인·관련자 조사자료와 조사 결과서는 피해 직원들의 진술이 들어가 있어 공개할 경우 누구인지 확인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대상 정보'라며...
[신철수 쌤의 국어 지문 읽기] 주장을 말하는 글에서 꼭 찾아야 할 것은 근거! 2022-02-21 10:00:15
대명률의 ‘단죄인율령조’에 따르면 죄명을 확정할 때는 반드시 율령*을 따르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벌을 준다고 하였다. 이러한 규정은 법관이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법관이 임의적으로 판단해 범죄의 여부를 결정할 수 없도록 했다는 점에서 죄형 법정주의와 동일한 원리가 작동했다고 할...
정경심 징역 4년 확정…大法 "PC, 증거 인정" 2022-01-27 17:39:07
이익을 얻은 혐의(자본시장법 위반) 등 총 15가지 죄명으로 기소됐다. 자녀 입시 관련 혐의는 전부 유죄, WFM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 거래 혐의는 일부만 유죄로 인정됐다. 대법원은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온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서도 징역 2년을 27일 확정지었다. 김 전 장관은 박근...
대법 "동양대 PC 증거능력 인정"…정경심 징역 4년 확정 2022-01-27 13:37:07
총 15가지 죄명으로 기소됐다. 하급심에서는 자녀 입시비리 관련 혐의는 전부 유죄로 판단했으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일부 무죄로 봐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 추징금1000만원을 선고했다. 동양대 PC 증거능력 인정... "3년간 방치...피의자 참여권 보장되는 증거로 보기 어려워" 대법원은 이날 판결의...
대법원, 정경심 징역 4년 확정…자녀 입시비리 '유죄' [종합] 2022-01-27 10:59:42
총 15가지 죄명으로 기소됐다. 1심은 정 전 교수의 혐의 가운데 상당 부분을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4년과 벌금 5억원, 추징금 1억4000여만원을 선고했다. 2심 역시 자녀 입시비리 혐의 전부를 유죄로 판단하고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년을 유지했다. 다만 2심 재판부는 WFM 관련 미공개 정보를 취득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
'영탁 막걸리' 갈등 계속…예천양조 "영탁 모자 형사고소" 2022-01-19 08:56:41
고소 죄명인 공갈 미수에 대한 적합성에 이견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상표권 부당 사용을 목적으로 저희 아티스트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겠다고 한 예천양조 측의 협박 또는 강요미수가 명백히 있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예천양조 측의 악의적이며 위법한 행위의 진실을 끝까지...
"엄마 밥 줘"…노모 살해한 30대 아들, 존속살해죄 적용 2022-01-18 11:43:52
혐의로 경찰로부터 송치된 A(37) 씨의 죄명을 존속살해로 변경해 최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A 씨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당시 고의성이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 씨는 지난해 12월 23일 인천시 한 주택에서 60대 어머니를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