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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의 아이들' 그 이상의 싸이퍼 2021-04-08 08:36:20
"지훈이 형의 명성에 누가 되면 안되다 보니 더 열심히 한다. 우리가 장난식으로 '지훈이 형을 뛰어넘는 팀이 되자'고 말한다. 정말 목표를 크게 잡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자 및 대표로서의 비, 가수 선배로서의 비는 어떻게 다를까. 현빈은 "우리가 보는 모습은 늘 제작자, 대표님의 모습이었는데 청하 선배님과...
‘내일의 기억’ 서예지X김강우, ‘심쿵’하게 만드는 부부 스틸 공개 2021-04-07 08:30:05
신뢰가 깨지기 시작하는 수진과 지훈의 감정선을 세밀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키고, 두 사람을 둘러싼 진실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실제로 두 사람은 ‘내일의 기억’ 촬영 현장에서 수진과 지훈만큼 서로를 챙겼다는 후문. 서예지는 김강우와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김강우 선배님과의 촬영을...
'내일의 기억' 감독 "서예지·김강우 캐스팅, 내 안목 칭찬해" 2021-04-01 11:49:09
서늘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수진의 남편 지훈 역을 맡아 진실을 감추려고 하는 미스터리한 남자를 연기했다. 서유민 감독은 캐스팅에 대해 "수진 역할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 서예지 뿐이라는 생각을 했다. 여린 모습이지만 눈빛과 표정에서 나오는 강단있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꼭 같이 하고팠다. 다행히 함께해주셔...
'내일의 기억' 서예지 "전작과 다른 연기, 비슷한 부분 나올까 긴장" 2021-04-01 11:44:56
남편 지훈 뿐이라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지훈의 말만 믿으며 사는 인물이다. 그러던 와중에 환영에서 미래의 사고를 보게 된다. 친했던 지인을 만나 남편의 정보를 접하며 의심해가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작과 완전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느냐는 질문에 서예지는 "완전하게 변신을 했다기보다는 저라는 사람이 다...
'내일의 기억' 김강우 "스릴러 명배우? 말도 안돼" 2021-04-01 11:38:16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수진의 남편 지훈 역을 맡아 진실을 감추려고 하는 미스터리한 남자를 연기했다. 김강우는 지훈 캐릭터에 대해 "관객들이 봤을 때 자상하고 아내를 챙기는 남편이지만, 어떤 비밀이 있길래 다른 모습이 나오는거지 호기심을 유발하게 하려 했다.두 가지 이미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밸런스를 맞추려...
[인터뷰] 싸이퍼 "김태희·이효리 만남 영광, 보자마자 잠 확 깼죠" ① 2021-03-31 09:09:50
"지훈이 형(비 본명)이 누구보다 편한 동네 형처럼 우리를 대해주는데, 이효리 선배님도 동네 누나처럼 다가와 줬다. 언제든 제주도로 힐링하러 오라고 말해주신 게 기억에 남았다. 꼭 한번 놀러가겠다"며 밝게 웃었다. 이어 원은 "두 분 다 대선배님들이지 않느냐. 쉽게 만날 수 없는 분들인데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내일의 기억’ 김강우, 캐릭터 스틸 공개…자상한 남편X미스터리한 남자의 두 얼굴 2021-03-31 08:20:00
기억>에서 지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지훈은 기억을 잃고 미래를 보는 여자 수진의 남편이자 그를 둘러싼 진실을 감추려고 하는 미스터리한 남자. 그는 데뷔 19년 차의 연기 노하우로 자상한 남편 지훈과 미스터리한 남자 두 가지의 얼굴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내일의 기억>을 통해 김강우와...
조달환, 영화 ‘차인표’→‘더 박스’까지 열일 행보로 눈길 2021-03-30 09:40:00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 버스킹 로드 무비 ‘더 박스’에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로 완벽 변신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만드는 차진 열연은 물론, 지훈 역의 배우 박찬열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며 극을 이끌었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와 작품, 매력 넘치는 리얼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로 대중들의...
"박진영 마음 알 것 같아"…비 제작 2호 아이돌 싸이퍼 출격 [종합] 2021-03-15 16:33:30
똘똘 뭉쳤다. 우리를 통해 지훈이 형이 제작자로서 명성을 얻으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비의 응원이 큰 힘이 되기도 했다고. 도환은 "단체방이 있다.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기댈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 케이타 역시 "'형만 믿으라'는 말을 눈을 바라보면서 해주는데 그게 가장 큰...
‘나 혼자 산다’ 김지훈, 3개국어 수업에 킥복싱까지 접수 2021-03-13 14:27:00
김지훈은 두뇌훈련에 이어 신체훈련을 해야 한다며 킥복싱 체육관을 찾아 녹다운 될 때까지 운동, 무지개 회원들의 찐 감탄을 불렀다. 김지훈은 “배우는 끊임없이 배워야 해서 배우인 것 같다.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배워서 익숙해지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본투비 배움러’다운 명언을 투척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