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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화환·계란 투척·흉기까지…국힘 의원들 수난 2024-12-10 11:30:55
페이스북에 '2016년 초선 의원으로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를 이미 경험해 봤습니다. 그런 역사적 비극이 되풀이되어서는 절대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혼란을 최소화하고 질서 있게 사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 탄핵으로 국가를 더 큰 혼란에 빠뜨리는 것은 절대로 국민을 위한 길이 아닙니다'라고...
"배신자 김상욱은 각성하라" 당원들 항의 어쩌나 2024-12-10 08:57:56
4선 안철수, 재선 김예지, 초선 김상욱 등 단 3명뿐이었다. 결국 탄핵소추안 의결을 위한 정족수 200명을 채우지 못해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의결정족수 미달에 따른 표결 불성립으로 자동폐기됐다. 더불어민주당이 매주 토요일마다 탄핵안을 표결하겠다고 공표한 가운데 김 의원이 이번에는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언제까지 막을 수 있겠냐"…탄핵 압박에 신음하는 與 의원들 2024-12-10 07:41:25
한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표결 당일 한경닷컴과 만나 휴대폰에 6만개에 달하는 문자가 쌓인 것을 보여주며 "휴대폰 문자를 쓸 수가 없는 상태"라고 했다. 다른 중진 의원은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와서 문자는 쓸 수가 없다"고 했다. 신성범 의원도 최근 페이스북에 읽지 않은 문자 메시지 4만여개가 쌓인 휴대폰 화면을...
"표결은 하자" 목소리 커진 친한…與 단일대오 깨지나 2024-12-09 17:47:32
다만 초선·친한계 의원 상당수는 “투표장이라도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현진 의원은 ‘다음 표결에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많이 있다”고 답했다. 의총에 참석한 다른 의원도 “무조건 탄핵은 막자는 데서 기류가 조금 바뀌었다”며 “자신은 양심에 따라 투표하겠다는 의원도...
한동훈 "불확실성 큰 탄핵보다 시기 정한 조기퇴진이 낫다" 2024-12-08 18:06:56
관측도 적지 않다. 한 친한계 의원은 “아직까지는 탄핵 대신 퇴진 날짜를 못박는 조기 퇴진 시나리오를 마련하자는 의견이 많다”면서도 “향후 탄핵 표결에 대해서는 방향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친한계 초선 김상욱 의원도 윤 대통령의 퇴진을 위한 명시적 조치가 없다면 당장 다음 탄핵 소추안 표결에서...
"탄핵 찬성한다고 잘못되지 않아"…이준석, 與 의원 설득 [영상] 2024-12-07 20:46:06
있다면, 국민의힘의 초선 의원들, 재선 의원들. 탄핵 찬성한다고 정치 커리어 잘못되는 거 아니다. 그리고 탄핵 반대한다고 결코 잘 되는 거 아니다.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정치 잘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영남(지역구) 분들은 또 가서 자기 지역구 또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저 자리에 들어...
與소장파 "尹 임기단축 개헌 제안"…헌법 개정 논의 부활하나 2024-12-05 17:41:14
김예지, 초선 김재섭 김상욱 우재준 김소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임기 단축 개헌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에 대해 “민주주의 유린의 역사와 인권 탄압의 트라우마를 겪은 우리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며 “대통령은 이번 비상계엄 선포로...
'尹 계엄 지지' 부산시의원 "해프닝으로 끝나 허탈" 2024-12-04 13:18:47
집권당의 지도부도 모르는 6시간 만의 해프닝으로 끝나는 것에 허탈해하며 계엄 해제로 모든 것이 일상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각자도생은 자멸"이라며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초선 시의원인 박 의원은 부산 기장군 기장읍·일광읍·철마면을 지역구로 두고 있다. 현재 제9대 부산시의회에서...
[단독] 계엄해제 표결 전 국회 나간 與 원내지도부…"무슨 목적인지 모르겠다" 2024-12-04 04:42:50
이날 새벽 의원총회에서 TK(대구·경북)의 한 초선 의원은 "의원들이 여기에 많은데 당연히 한 대표가 (당사에) 와야 하는 게 아니냐"며 한 대표가 국회에서 나와 당사로 올 것을 촉구했다. 이에 다른 의원은 "국회의원이 국회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軍·警 비상대응체계 돌입…5·18 이후 45년 만에 비상계엄령 2024-12-03 23:38:43
친한계 초선 의원은 "전혀 몰랐고 같은 당 내에서도 공유가 안 됐다"며 "이제부터 논의를 시작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예산안 위기감에 계엄 선포윤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는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내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데 따른 위기 대응로 분석된다. 11월 30일인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을 지나 정부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