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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만 있으면 돈 걱정 없다"…스타트업 투자액 10년새 1700%↑ 2017-07-10 17:34:54
투자해 주십시오.”지난 5월24일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중심가에 있는 국무총리 공관 ‘스텐복 하우스’. 위리 라타스 총리가 샴페인 잔을 높이 들며 건배사를 하자 해외 각국에서 탈린을 찾은 50여 명의 벤처투자자도 환호하며 잔을 부딪쳤다.미국 벤처캐피털(vc) 더컴바인의 케이피 레디 창업자, 영국 vc...
"로봇이 일자리 도둑?…신기술이 상상 못할 기회줄 것" 2017-07-10 17:29:15
향유하지 못했을 겁니다.”지난 5월25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스타트업 포럼 ‘래티튜드 59’ 행사장. 기조연설에 나선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이 입을 열 때마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창업자와 투자자들이 환호와 박수를 쏟아냈다. 칼률라이드 대통령은 “로봇에 세금을 물려 제조...
외국인도 손쉽게 창업 전자시민권 받아보니…온라인으로 신청하자 12일 뒤 발급 2017-07-10 17:26:57
채우고 프로필 사진을 첨부했다. 수령 장소는 ‘에스토니아 탈린 경찰서’를 택했다. 국내에 에스토니아 대사관이 없는 탓에 현지 수령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올 연말부터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을 통해 국내 수령도 가능해진다. 신청비 101유로(약 13만원)를 신용카드로 결제하자 “1~2주일 뒤 ...
'발트 소국' 에스토니아의 기적 2017-07-09 17:48:32
세계 최초로 전자시민권(e-residency) 제도를 도입해 외국인도 쉽게 창업할 수 있게 했다.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에스토니아의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다. 창업 열풍에 힘입어 지난 1분기 고용자 수가 직전 분기보다 2.8% 늘어나 유럽연합(eu) 국가 중 1위를 기록했다.탈린=유창재/김태호 기자 yoocool@hankyung.com
스카이프 키즈가 일군 'IT 유니콘'…'에스토니아 마피아' 글로벌 누빈다 2017-07-09 17:42:22
]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서 태어난 요르마 유리사르(21)는 대학 1학년이던 2015년 명문 탈린공과대를 자퇴했다. 9세에 처음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운 유리사르는 17세에 가족이나 이웃의 웹사이트 제작을 대행해주는 웹에이전시 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고객들이 웹사이트 설계에 대해 늘 같은 질문을 한다는 것을...
독립 후 100% 디지털경제 구축…1인당 GDP 25년 만에 7배 늘어 2017-07-09 17:38:39
주로 창업하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는 이제 에스토니아 gdp의 7%를 담당하는 핵심 산업으로 성장했다. 전체 고용의 9.3%, 수출의 14.2%를 책임지고 있다. 에스토니아인들의 삶도 한결 풍성해졌다. 지난해 1인당 gdp는 1만7891달러로 독립 25년 만에 7배 넘게 불었다.탈린·타르투=이동훈 기자 leedh@hankyung.com
법인세도 상속세도 없다…신설법인 수 10만명당 782개 '한국의 4배' 2017-07-09 17:37:37
빠른 5세대(5g) 네트워크가 세계 최초로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에 구축되기 때문이다. 리나르 비크 탈린대 교수는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이 활성화되려면 5g가 필수”라며 “에스토니아가 세계 스타트업을 유혹할 신무기를 갖게 되는 셈”이라고 말했다.◆법인세 0%,...
결혼·이혼·주택매매 빼곤 온라인으로 다 해결…"여기는 e-스토니아" 2017-07-09 17:33:24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탈린 대중교통 회사는 무료 승차 대상자(탈린 거주민)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개인 동의 없이 언제든 주소를 조회할 수 있다. 의사도 새로운 환자를 맞으면 과거 치료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x-로드에 접속한다. 스타트업들도 이 같은 개인정보와 공공데이터를 창업에 활용할 수 있다. 개인정보를...
독일 "매년 이탈리아에서 받는 난민 3천명씩 늘릴 것" 2017-07-07 02:07:36
마르코 민니티 내무장관은 이날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EU 내무장관 회담 직후 이탈리아 측의 주장에 다른 나라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지만 이 문제는 내주 EU 국경통제 기관인 프론텍스가 주재하는 회의에서 정식 안건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마스 데메지에르 독일 내무장관은 탈린 회의에 앞서 "이탈리아 측...
'아이폰 10년 시대' EU집행위원장은 스마트폰 없다 2017-07-01 12:24:25
19세기처럼 나에게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으로 초청하는 엽서를 보냈다"고 농담했다. 또 에스토니아가 세계 최초로 온라인 투표를 도입한 디지털 선진국임을 강조하며 "나는 에스토니아의 총리가 절대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U 소식통에 따르면 첨단 디지털제품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융커 위원장은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