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反中신문 폐간·야당 해체해 놓고…中 "홍콩, 질서 되찾았다" 2021-06-28 17:32:49
시행 1년을 맞는 홍콩에서 신문 폐간, 야당 해체 등이 잇따르면서 민주진영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홍콩보안법은 국가 분열, 외국 세력과의 결탁 등의 범죄를 최고 무기징역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30일부터 시행됐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8일 빈과일보 논설위원 펑와이쿵이 전날...
신문 폐간·야당 해체 잇달아도 정부는 "질서·안정 되찾았다" [홍콩보안법 시행 1년] 2021-06-28 12:45:19
맞는 홍콩에서 신문 폐간, 야당 해체 등이 잇따르면서 민주진영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홍콩보안법은 국가 분열, 외국 세력과의 결탁 등의 범죄를 최고 무기징역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30일부터 시행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8일 빈과일보 논설위원 펑와이쿵이 전날...
홍콩 빈과일보 논설위원, 영국 향하려다 공항서 체포(종합) 2021-06-28 11:38:37
폐간한 홍콩 반중신문 빈과일보와 관련해 체포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8일 빈과일보 논설위원 펑와이쿵(57)이 전날 밤 10시께 공항에서 체포됐으며 영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펑 위원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의 '외세와 결탁' 혐의로...
홍콩 매체 입장신문, 모든 칼럼 내려…"'문자의 옥' 왔다" 2021-06-28 10:45:20
혐의를 받으며 폐간된 지 사흘만의 조치다. 빈과일보 폐간이 홍콩 언론계에 공포감을 확산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입장신문은 지난 27일 밤 성명을 통해 "홍콩에 문자의 옥이 왔기 때문에 모든 후원자와 저자, 편집자 등을 보호하고 모든 부분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5가지 공지사항을 발표한다"고 고지했다. 문자의...
중국, 빈과일보 폐간관련 日비판에 "다른 꿍꿍이 있어" 2021-06-28 10:16:54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 등 일본 관료가 빈과일보 폐간에 엄중한 관심을 표하며 '홍콩 언론자유의 퇴보'라고 말한 데 대해 이같이 대응했다. 빈과일보는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 1년을 앞두고 지난 24일 폐간했으며, 홍콩 경찰은 빈과일보에 실린 글 30여 편이 홍콩보안법을 어기고 외국 세력과 결탁...
홍콩 빈과일보 논설위원, 영국 향하려다 공항서 체포 2021-06-28 09:26:51
폐간한 홍콩 반중신문 빈과일보와 관련해 체포가 이어지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8일 빈과일보 논설위원 펑와이쿵(57)이 전날 밤 10시께 공항에서 체포됐으며 영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펑 위원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의 '외세와 결탁' 혐의로...
홍콩보안법 1년…선거제 개편·충성서약·신문 폐간 '일방통행' 2021-06-28 06:06:06
신문으로 평가받아온 빈과일보가 지난 24일 폐간됐다. 당국이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과 자산동결을 단행하고 간부와 논설위원을 체포하자 26년 역사에 마침표를 찍었다. 빈과일보 폐간 다음날 중국 정부는 존 리(李家超) 홍콩 보안장관을 홍콩 정부 2인자인 정무부총리로 임명하는 등 홍콩보안법 시행에 앞장서...
1黨독재에 시장경제 접목…9200만 당원이 체제유지 핵심 2021-06-27 17:24:07
빈과일보는 반강제로 폐간시켰고,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도 화제가 되자마자 막아버렸다. 이런 통제가 앞으로도 통할지에 대해선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당의 집단지도체제에서 시 주석 1인 체제로 변화하는 것은 국민의 지지를 얻기 힘들다는 전망도 나온다. 부패 척결 과정에서 공산주의청년단이나 상하이방...
홍콩 야당 신민주동맹 해산…"홍콩보안법으로 압박 거세" 2021-06-27 10:32:55
민주진영 신문 빈과일보의 폐간과 함께 홍콩 야권을 둘러싼 위기가 점점 고조되는 양상이다. 27일 홍콩 더스탠더드에 따르면 신민주동맹은 전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당 해산을 발표했다. 신민주동맹은 "홍콩은 지난 2년간 엄청난 변화를 겪었고 정치적 환경은 이전보다 훨씬 악화됐다"면서 "홍콩보안법 시행으로 일부 전...
홍콩경찰총수 "가짜뉴스법 환영"…지미 라이 책 도서관서 치워져 2021-06-27 10:02:23
위반 혐의로 반중매체 빈과일보가 폐간된 가운데 홍콩 신임 경찰총수가 가짜뉴스를 단속하는 법의 제정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27일 홍콩프리프레스(HKFP)는 AFP통신을 인용, 레이몬드 시우(蕭澤?) 홍콩 신임 경무처장이 전날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경찰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언론 탓이라며 가짜뉴스법의 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