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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티엘에스 김경호 대표, 저출산 극복 위해 김영식세자녀재단에 1천만 원 기부 2025-10-20 13:37:27
국내인력 해외진출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후배 인력 양성, 부산 지역 불우 이웃,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돕기, 도서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그는 “저출산 문제는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사회적 과제”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업이 앞장서야 한다. 이번 기부가 다자...
나누리병원 장일태 이사장,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 수상 2025-10-20 12:20:46
등을 역임하며 신경외과 척추분야 발전과 후배 의사 양성에 힘썼다. 특히 지난 2003년 나누리병원을 창립하여 전문병원이 나아갈 방향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개발도상국 해외 의사들에게도 교육의 길을 열어주는 등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은 국...
LG이노텍 문혁수 "전문성 전환 역량이 미래 혁신 원동력" 2025-10-19 09:46:18
강조했다. 문 대표는 지난 17일 대전 카이스트(KAIST)에서 후배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리더십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KAIST는 그의 모교로, 문 대표는 학·석·박사 과정을 모두 KAIST에서 수료했다. 문 대표는 엔지니어에서 사업가의 길을 걷기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관통해 온 핵심 가치로 '피벗(전환) 철학'...
'배구 레전드' 김연경, 공식 은퇴…"긴 여정, 팬들 덕에 가능" 2025-10-18 20:06:07
"후배들을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삼산체육관이 항상 관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연경은 올 시즌 흥국생명의 어드바이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흥국생명은 이날 김연경의 등번호 '10번'에 대한 영구결번식도 진행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길따라] 여행지에서도 납치' 주의' 범죄는 틈새를 노린다 2025-10-18 08:00:07
후배와 이야기를 나누다 비슷한 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제 남편도 지난달 인도네시아에서 납치됐다 풀려났어요." 한 여행사 지사에서 근무하던 그의 남편은 상품 조사를 위해 오지를 찾았다가 납치됐다. 모두 3명이 함께 납치됐으며, 처음엔 몸값으로 1인당 2천만원을 요구받았다. 피해자를 전문적으로 협상하는...
"치료 끝났다더니"…'유방암 투병' 박미선, 깜짝 근황 공개 2025-10-17 20:36:00
받았고, 약물 치료를 계속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후배 개그우먼 조혜련은 지난 15일 방송된 '유퀴즈'에서 "미선언니에게 '나 완전 치료 끝났고 그동안 날 위해 기도해줘서 고맙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좋아졌다는 소식을 제일 먼저 나한테 전해준 게 고마웠다"고 전한 바 있다. 박미선은 1988년 MBC...
"美서 꿈 크기 키워라"…K창업 네트워크 1만명 뉴욕서 뭉쳤다 2025-10-17 17:22:30
세계에 정착시킨 김준구 네이버웹툰 창업자는 후배 창업자들이 가져야 할 네 가지 덕목으로 “확실한 동기, 선명한 목표, 선한 영향력, 나만의 사업 스토리”를 꼽았다. 스스로 ‘만화 덕후’라고 칭한 그는 사비 700만원을 들고 사내벤처로 시작한 네이버웹툰을 키워 이해진 네이버 의장에게 700억원 투자를 요청한 일화를...
"캐나다를 휩쓴 K-주류의 힘" 황선양 코비스 대표의 새로운 도전 2025-10-17 14:45:55
프로그램이 유지되었고, 이는 지금도 후배들이 존경의 이유로 꼽는다. 2008년 말 캐나다로 건너온 그는 체면을 내려놓고 5톤 트럭 운전부터 시작했다. 2년간 서부 캐나다 2000여 거래처에 직접 배송하며 유통 구조와 상권의 속살을 몸으로 익혔고, 그 시간이 사업 감각과 겸손을 동시에 키웠다. 2011년 주류 수입사를 세워...
'초격차' 권오현, 한인 스타트업 창업자들에 "자기의견 집착말라" 2025-10-17 07:44:09
강조했다. 그는 "한국의 많은 똑똑한 후배들이 '프롬 코리아 투 글로벌'(From Korea to Global) 사업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열린 꿈 페스티벌은 K-스타트업과 K-컬처를 접목한 스타트업·문화 축제 행사로 기획됐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만류에도 물속으로?…중랑천 실종 중학생, 학폭 의혹 제기 2025-10-16 18:20:28
당국에 따르면 당시 신고는 '선배가 중학생 후배들을 모아두고 위협하고 기합을 주는 형식으로 괴롭힌다'는 내용이었고, A군을 비롯한 3명 모두 선배의 강요를 받는 피해자로 당시 현장에 있었다. 4일 후 거의 동일한 장소에서 A군은 중랑천에 들어갔다가 실종됐지만, 당시 현장에 가해 선배는 없었고, 현재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