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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섬에서 들어올린 7번째 우승컵 2020-01-06 15:20:39
2연패를 노리던 쇼플리에게 1타 뒤진 채 출발했다. 8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고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10번홀(파4), 11번홀(파3)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로 질주했고, 14번홀(파4)과 15번홀(파5) 연속 버디로 우승을 확정하는 듯했다. 쇼플리가 13~15번홀 연속 버디로 쫓아왔고 리드도 버디만...
벤투호, 한일전 1-0 승리…동아시안컵 3연패 달성 2019-12-19 03:15:10
3연패를 달성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E-1 챔피언십 3차전에서 전반 28분 터진 황인범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1대 0으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무실점 3연승'(승점 9)을 따낸 한국은 일본(2승 1패·승점 6)을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황인범, 한일전 선제골… 전반 1-0 종료 2019-12-18 20:31:34
경기 전반 왼발 중거리슛으로 선제골을 쐈다. 1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19 동아시안컵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3차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은 황인범이 전반 28분 김진수(전북)의 패스를 받아 왼발 중거리슛을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뽑아냈다. 현재 전반전이 종료됐으며, 황인범의 선제골로 1-0 리드하고 있다. 이날...
한국 축구, 중국 1-0 격파…일본과 `최후 결전` 2019-12-15 21:39:39
3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 대회 남자부 2차전에서 김민재의 헤딩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올해 1월 아시안컵에 이어 중국전 2연승을 거뒀고, 역대 전적은 20승 13무 2패가 됐다. 홍콩과 1차전(2-0 승)에...
'알파고 쇼크' 이후 3년…이세돌과 은퇴대국 두는 '한돌' 실력은 2019-12-15 08:01:01
3연패 후 1승을 거둔 다음 사석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한다. 당시 세상을 놀라게 한 이른바 '알파고 쇼크' 이후 3년이 훌쩍 지났고, 이세돌은 은퇴 대국에서 AI와 다시 맞붙는다. 이번엔 국산 바둑 프로그램 '한돌'이 그의 상대다. 15일 NHN에 따르면 18일부터 3연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국에는 한돌 버전...
MBN, `한국 vs 홍콩` 축구중계…이상윤X박문성 호흡 2019-12-11 17:16:39
3연패에 도전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후 첫 정상에 도전하는 남자대표팀은 이날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홍콩과 1차전을 치른다. 이후 15일 중국과 2차전, 18일 일본과 최종전에 나서며 대회 사상 첫 3연속 우승을 노린다. 이날 오후 7시 20분 시작하는 홍콩전 중계는 1990년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日 '역전 스리런'에…날아간 한국 야구 '2연패 꿈' 2019-11-18 03:31:57
연패에는 실패했지만 내년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면서 1차 목표는 이뤘다. 한국은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다승 1위(15승) 야마구치 순을 상대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선두 타자 이정후가 볼넷을 골랐고 김하성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렸다. 이후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현수의 솔로포가 터지며 3점...
최정 3연패냐, 오유진의 왕좌 탈환이냐…하림프로여자국수전 19일부터 열려 2019-11-12 15:37:34
세계 여자바둑계를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다. 상대 전적은 최정이 18승 2패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자국수전만 놓고 보면 1승 1패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최정은 “박진감 넘치고 짜릿한 경기를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오유진은 “결승 3번기 만큼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즐...
코르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 2019-11-04 03:18:53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맞바꿨다.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적어내며 이날 세 타를 줄인 호주 동포 이민지(23), 네 타를 덜어낸 카롤리네 마손(30·독일)에게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코르다는 18번홀(파5)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혼자 2온에 성공했다. 4m가량의 이글은 놓쳤지만 무난하게 버디를 잡아...
'똘똘 뭉친' K브러더스…코스 공략법 공유하며 톱10에 3명 올라 2019-10-18 16:43:45
단독 선두다. 토머스는 18번 홀(파5) 전까지 대니 리와 12언더파 공동 선두였다가 이 홀에서 이글에 가까운 버디를 잡으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홀로 섰다. 2017년 이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오른 토머스는 아시아에 오면 펄펄 난다. 통산 10승 중 3승을 출전 횟수가 몇 번 되지 않은 아시아 대회에서 수확했다. 2015년과 201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