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 10명 중 6명 "李대통령 잘한다"…57%는 "2차 종합특검 필요" 2026-01-01 17:09:25
꼽혔다. 부정 평가 이유는 △본인재판 관련 대응(23%) △경제·민생(22%) △검찰과 사법개혁(19%) 등이었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진행된 조사는 통신 3사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 100%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1.5%다. JTBC가 메타보이스와 실시한 조사는 가상번호 활용 ...
李대통령 "새해 대도약 원년, 국민만 믿고 가겠다" 2026-01-01 10:56:17
지속적 발전도 요원합니다. 근로감독관 2천 명 증원, 일터 지킴이 신설을 통해서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안전한 일터에서 이뤄낸 성장이야말로 국민 행복을 담보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입니다. 네 번째로, 상품만 앞세우는 성장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불장에도 역대급 팔아치운 개미...승자는 외국인 2026-01-01 07:53:16
지난해 코스피가 고공행진해 최초로 '사천피' 고지에 안착했지만, 개인은 역대 최대 규모로 순매도했다. 작년 수익률 승자는 외국인으로, 개인 수익률의 2배를 거뒀다. 개인 투자자들은 지난해 코스피 시장에서 26조3천670억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1일 한국거래소가 집계했다. 연간 개인 코스피 순매도액 역대...
KT "2주간 위약금 면제"…새해 번호이동 시장 불붙나 '초긴장' [이슈+] 2025-12-31 20:00:01
사고 이후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4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반사이익으로 올해 2분기에 분기 최초로 영업이익 3000억원을 올리기도 했다. SK텔레콤, LG유플러스 모두 KT 위약금 면제 기간이 가입자를 유치할 최적의 기회인 상황.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당시와 현재 시장 상황도 다르다. SK텔레콤 유심...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더 내야 하기 때문이다. 세입자 입장에서도 2년 동안 전셋값이 10% 가까이 올라 반전세 등으로 월세를 일부라도 내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주산연은 “입주 부족과 월세 전환 추세로 인해 수도권 월세 상승 압력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민간 통한 공급 확대 필요정부가 강력한 수요 억제 정책을 펴고 있지만 시장...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40대 직장인의 결심 [새해 내집 마련] 2025-12-31 06:30:02
가격이 2억원으로 올랐다면 감정가의 130%(1억3000만원)에 낙찰받더라도 시세 대비 저렴하게 매입한 것이라는 의미다. 고 교수는 "경매는 감정가를 정하고 6개월~1년 뒤에 실제 경매가 진행되기에 지금과 같이 집값이 오르는 시기는 낙찰자에게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렇다고 무조건 싸게 사겠다는 생각으로 경매에...
몸으로 때운 벌금 4조 육박…'황제 노역'도 만연 2025-12-30 17:44:24
재산을 은닉하고 도피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대전지검은 벌금 23억원을 확정받고도 이를 내지 않은 B씨를 6월 검거했다. B씨는 약 2년6개월간 가족과 지인 명의로 사업을 하면서 위장 전입과 타인 명의 차량 사용 등을 통해 집행을 피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집행 시효(5년)가 지나거나 대상자가 사망해 징수하지 못한...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1993년 설립되어 1999년 상장 당시 시총 추산액이 6억 2,600만 달러였던 엔비디아는 잠시나마 세계 최초로 기업 가치 5조 달러를 달성한 회사가 되기도 했습니다. 약 8천 배에 해당하는 가치 상승으로, 26년여 간 매년 40% 가량의 상승세를 기록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상상에 불이 붙은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불확실성의...
8만명 몰린 강남 아파트 6억 싸게 나왔다…'현금 부자' 고민 2025-12-30 14:12:24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도 불가하다. 하지만 보류지는 이런 규제에서 빗겨나 있어서다. 신반포3지구 재건축조합은 지난 4월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보류지 29가구에 대해 경쟁입찰과 자율 매각을 진행했는데 불과 한 달 만에 모두 소진됐다. 전용 59㎡가 35억~37억원에 팔렸는데 분양가(17억원대)의 2배...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햇볕 아래 앉아 있더라도 그늘진 그곳을 바라보아야만 한다. 2. | 강혜인, 허환주- 하루에도 몇 번씩 배달 앱을 누를 때 한 번쯤 생각해 보자. 라이더들의 삶과 일상을. 3. | 조승리- 청소년기에 맞이한 중도 실명에도 씩씩하고 지랄 맞게 살아가는 한 사람의 당당한 이야기. 4. | 남유하- 말기 암 엄마가 극심한 고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