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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2026-01-25 10:26:16
지 4년여 만에 야당을 사실상 배제한 채 총선을 치르는 가운데 마지막 3차 투표가 25일(현지시간) 진행됐다. 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총선 최종 투표가 이날 오전 6시 전국 330개 행정구역(타운십) 가운데 61곳에서 시작됐다.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를 비롯해 양곤 산업단지인 흘라잉타야 타운십 등지에서...
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2026-01-25 08:24:57
많이 만나라"고 조언했지만 전화 한 통 걸 기운조차 없었다고. 그렇게 3개월을 푹 쉬면서 "조급함을 내려놓았다"고 했다. "강연할 때 '눈 내릴 때 빗자루질하지 마세요'라고 말해요. 눈이 다 내리면 쓸어야지, 내릴 때 비질을 하는 건 저만 힘든 일이니까요. 제 마음이 동하지 않는데 억지로 움직이지 않기로...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25 07:00:01
4배 뛰었다 … 올해 200억 이상 정조준감성코퍼레이션은 2024년 수출 16억원에서 작년 78억으로 4배 이상 뛰었는데, 올해에는 2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품질 소재와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으로 아시아 패션 시장을 겨냥한 게 주효했단 평가다. 작년 8월 방탄소년단(BTS) 뷔를 메인 모델로 기용한 것도 영향이...
매출 20조 시대 여는 네카오…최수연·정신아 행보 주목 2026-01-25 06:13:00
IT 업계 관계자는 "정 대표 이외에 차기 카카오를 이끌어갈 마땅한 인물은 거론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지속가능 성장 산업으로 AI 서비스 확장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준비에도 전념하고 있는 기류다. 네이버는 우선 AI 기반 개인 맞춤형 서비스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AI 쇼핑...
이젠 양산 싸움…아틀라스, 車공급망 힘입어 원가 3만달러 사활 2026-01-25 06:07:04
데 이어 지난해 4만위안(약 830만원)의 신모델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BYD, 창안, 상하이자동차(SAIC)를 비롯한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기존의 전기차 기술과 공급망을 활용해 휴머노이드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중국 내 휴머노이드 기업은 150여개 사로 집계됐다.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대량생산...
기존 핵연료보다 우라늄 더 농축한 '차세대 핵연료' 개발 속도 2026-01-25 06:07:00
속도 차세대 핵연료 시험 연료봉 기술 개발에 올해 37억원 투입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정부가 기존 핵연료보다 '우라늄-235'(U-235)를 더 농축해 담은 차세대 핵연료(LEU+)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5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최근 확정해 공고한 '2026년 전력산업 기반 조성사업 시행계획'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분기 영업익 20조 고지 오를까 2026-01-25 06:00:05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나란히 발표한다. 양사가 같은 날 실적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미 잠정 실적을 통해 역대 최고인 분기 20조원 영업이익을 공개한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도 매출 30조원, 영업익 20조원 고지에 오를지 주목된다. 중장기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한 가운데 이번 실적은 국내 반도체...
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2026-01-24 21:09:17
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 때 부주석으로 승진한 장성민 등 2명을 제외하고 5명이 물갈이된 것이다. '로켓군 반부패 숙청'이 시작된 2023년 리상푸 당시 국방부장(장관)이 실각했고, 2024년 말 중국군 서열 5위였던 먀오화 당시 정치공작부 주임이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며 숙청이 본격화했다. 작년에는 군...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를 앞두고 심각한 기율·법률 위반으로 중국공산당과 군에서 제명됐다. 중국에서 중앙정치국원·중앙군사위 부주석 정도의 고위급이 숙청된 사례는 많지 않다. 이번 결정으로 중국군 수뇌부는 사실상 전원 교체가 이뤄졌다. 중앙군사위는 시 주석(1인자)으로 두고, 부주석 2인, 위원 4명 등 7인...
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종합) 2026-01-24 18:09:34
등 4명이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는 2023년 이후 군부 고위 장성들을 겨냥한 반부패 숙청이 계속되고 있다. 앞서 중국군 서열 3위로 역시 중앙정치국원이었던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였던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이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