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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 투자자 버핏, 60년만에 은퇴…누적 수익률 '610만%' 2026-01-01 12:54:41
약 4000억달러(약 579조원) 규모의 지주사로 키워냈다. 무려 60년 만에 은퇴해 ‘오마하(버크셔 소재지)의 현인’으로 남게 됐다. 회장직은 유지하는 만큼 버핏은 당분간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부회장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버핏이 CEO로 재직한 마지막 날 버크셔 A주 주가는 전장보다 0.1% 하락한 75만4800달러, B주는...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2026-01-01 11:53:52
'투자 현인'으로 불리는 10위 워런 버핏의 재산은 94억4000만달러가 증가한 1510억달러로 집계됐다. 상위 10명 중 아르노 회장, 버핏을 제외한 8명이 빅테크(거대 기술기업) 출신이었다. 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자산이 173억달러로 153위, 조정호 메리츠증권 회장이 80억3000만달러로 457위를 차지했다...
한국 수출 첫 7000억달러 돌파…반도체 1734억달러 '역대 최대' 2026-01-01 09:06:14
26억400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의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수출은 AI·데이터센터 투자 열풍에 가격 상승 영향이 더해져 22.2% 증가한 1734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년에 이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수출 효자' 자동차도 1.7% 증가한 720억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자동차 수출은 미국의 관세...
비트코인 3년 만에 연간 하락…10월초 역대 최고가 찍고 '급하강' 2026-01-01 08:32:01
4000억원)의 청산 사태를 빚었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10월 '업토버'(Uptober)와 11월 '문벰버'(Moonvember) 상승장 기대가 연이어 물거품이 됐다. 특히 11월에는 2021년 중반 이후 최대의 월간 하락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올해 비트코인이 세계 금융 시장에서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으로서의...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 대상이 된다. 만 16~18세도 마찬가지다. 처벌 대상이 아닌 연령의 미성년자가 범죄를 저지를 경우, 교육 등을 의무화한다. 아시아권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소년 범죄 처벌 문제는 골칫거리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웨덴 남부 말뫼에서 한 12세 소년이 21세 남성을...
사돈 상대로 11억 사기 친 50대…항소심서도 '실형' 2025-12-31 18:24:56
400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사돈에게 "제 외삼촌이 대부 업체를 운영한다. 저랑 제 엄마도 외삼촌 덕분에 매달 이자를 받고 있다. 저한테 돈을 입금하면 외삼촌에게 전달해 매달 이자를 드리겠다. 1000만원에 50만원이고, 원금은 보장된다"며 총 162회나 속인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조사 결과,...
캘리포니아 부유세 피해 억만장자들 "이주할 것" 2025-12-31 16:50:21
억만장자들이 법안이 통과되면 주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진보 성향 민주당 의원과 미국서비스노조 서부의료지부 등은 순자산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인 부자에게 전체 자산의 5% 재산세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억만장자세’를 추진하고 있다....
배당소득 최고 33% 분리과세…'청년적금' 들면 만기때 2000만원 2025-12-31 16:41:32
10만~20만원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40%로 상향됐다. 20만원을 기부하면 지방세를 포함해 14만4000원을 돌려받는다. 주거지가 다른 부부는 올해부터 각각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대주와 배우자의 주소지가 서로 다른 시·군·구에 있을 때 부부 합산 연 1000만원 한도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웹툰 콘텐츠...
시청률 더 높은데 연봉은 적게…인권위, '여자배구' 조사한다 2025-12-31 16:37:24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 연봉 상한제는 여자부에만 적용되고 있어 성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또 프로배구 중계 TV 시청률이 여자부가 남자부보다 높게 나오는 데다 일부 경기장은 평균 관중 수도 많은 상황에서 여자부에만 연봉 상한제를 적용하는 건 차별이라는 것이다. 최근 KOVO 이사회는 2026·2027시즌부터 여자부...
[천자칼럼]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세 2025-12-31 16:29:20
1조4000억원) 이상인 214명 부자에게 재산세 5%를 일회성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구글의 래리 페이지,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등 빅테크 창업자들이 예비 납세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미실현 이익에 과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캘리포니아주를 떠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