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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 여름용 `워터프로 마이포` 트레킹화 출시 2014-04-18 15:48:56
등산화의 견고한 밑창을 결합해 여름철 산행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트레킹화입니다. 화승 머렐 신발기획팀 김동진 팀장은 "신발에 스며든 물기가 앞꿈치와 밑창의 물빠짐 구멍으로 빠르게 배출되고 통풍성이 뛰어나 항상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 여름철 기능성 의류, 용품...
노스케이프, 봄철 산행 필수 아이템 더미작스 방풍 재킷 2종 출시 2014-04-17 16:57:02
기자] 노스케이프가 변덕스러운 봄철 산행에 필수인 더미작스 방풍 재킷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노스케이프 더미작스 방풍 재킷은 방풍,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더미작스 3l 소재를 사용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이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도 체온을 탁월하게 보호해주며 오랜 산행에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빈폴아웃도어, 바람바람바람 3탄 ‘페이크다큐’ 공개 “4일만에 30만뷰?” 2014-04-14 08:39:02
봄철 산행 시 가볍게 착장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페이크 다큐는 25-34세대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며 "브랜드 바람바람바람의 주력아이템인 윈드브레이커 재킷의 경우 일부 컬러는 전국 완판 되는 등 캠페인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한경+] 박원순 서울시장과 문재인 의원의 30년 우정 2014-04-13 19:54:30
두 사람이 함께 산행길에 오른 것은 아닙니다. 문 의원은 이번 6·4 지방선거 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적극적으로 ‘띄워 보고자’ 산행에 나섰습니다. 남소문터 전망대에 오른 문 의원은 기자들에게 “그동안 기초선거 무공천 논란 때문에 지방선거에 나서는 분들게 참 미안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새누리당...
박원순, 문재인과 산행前…사법연수원 시절 사진 공개 2014-04-12 14:04:04
오늘 오전 서울 한양도성길을 함께 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원순 시장과 문재인 의원은 사법연수원 동기(12기·22회 사법고시 합격)로 오늘 오전 서울 동국대입구역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남산코스(장충체육관-남소문터-팔각정-백범광장)를 함께 걸었다. 산행 후 점심식사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라이프 스트리트] 오늘의 라이프계 소식 2014-04-11 18:47:54
낮은 고령자나 중년 이후의 여성이라면 산행 전 틈틈이 체내 칼슘의 양을 높일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리튠 프로-본` 등을 평소 섭취하며 대비하면 좋다네요. 또 산행 시작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관절과 근육을 풀어줘야 부상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물통, 나침반, 구급약 등 필수품을 반드시 준비하라고...
야외활동의 시기…백신 없는 살인진드기 감염 예방하려면 2014-04-10 10:15:42
특히 산행시에는 적갈색의 진드기를 확인하거나 제거가 쉽도록 어두운 색상보다는 밝은 색상의 옷을 입는 것이 좋다.해충기피제를 사용해 해충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자!4월부터는 살인진드기의 집중 활동시기이다. 특별한 백신이 없는 살인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선 진드기의 접근을 막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에...
아웃도어업체, '신발 대전' 불붙었다 2014-04-09 16:35:52
시작됐다. 아웃도어 업체들은 산행 수요 공략을 위해 보다 가볍고 기능별로 세분화된 등산화를 경쟁적으로 선보였다. 스포츠 브랜드들이 버티고 있는 워킹화 시장 쟁탈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메이커들은 등산화 경량화 기조를 이어가면서 충격흡수 기능을 부각시키고 있다.아웃도어 업계(매출...
중국 3대 비경, 내 체력엔 어디가 좋을까 2014-04-07 07:10:01
할 만하다. 웬만큼 산행에 자신 있는 사람도 쉽게 엄두내기 어려운 장자제 풍경구를 가장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면 바로 케이블카다. 아무리 강한 자극도 반복되면 무뎌지기 마련이지만, 총 길이 7455m에 달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35분 동안 이어지는 장자제의 절경은 도무지 지루할 틈이 없다. 그 옛날 고사성어인...
봄꽃힐링, 향긋한 꽃내음이 눈·코·허파 속으로 2014-04-07 07:00:36
군락지 등이다. 영취산 진달래 군락지로 가는 산행코스는 1~3시간 걸리는 3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초행길인 경우 대개 흥국사에서 시작하는 코스를 택한다. 진달래를 제대로 감상하고 싶으면 흥국사에서 봉우재를 거쳐 정상에 오른 뒤 450m봉을 거쳐 상암동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가장 좋다. 정상에 오르면 군용 초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