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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기업들 법정관리 신청 함부로 못한다 2013-06-10 06:01:10
등을 고치기 위해 법무부와 계속 논의 중"이라면서 "법무부도 개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해당 기업 뿐 아니라 채권단도 워크아웃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활성화하고 올해로 끝나는 기촉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건설업계에 빈번한 특수목적법인(SPC)의...
카드 할부액 10분기 만에 최저…전기比 4조원 감소 2013-06-05 06:03:05
있겠지만 무엇보다1월부터 카드사들의 상시 2∼3개월 무이자 할부가 대거 축소된데 따른 것"이라며 "민간 소비의 위축에도 적잖은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애초 무이자 할부의 축소는 새해 발효한 개정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 비롯됐다. 이 법은 무이자 할부에 들어가는 마케팅비용을 카드사와 가맹점이...
공공주택 분양·임대시 자격 심사 강화 2013-06-04 07:28:12
소득은 상시근로소득과 기타사업소득, 자산은 부동산과 자동차만 검증해왔습니다. 법이 개정되면 현재 검증 대상에서 빠져있던 금융소득이 추가되고 자산기준도 현행 부동산, 자동차 외에 금융자산과 전월세 보증금, 골프·콘도회원권 등이 새로 포함됩니다. 이에따라 금융소득은 오는 9월부터 검증에 반영되고, 자산기준...
대한상의 "大·中企 상생협력 세제지원 확대" 건의 2013-06-03 11:00:33
증여세 과세특례 제도를 상시화하고, 특례 적용 한도액을 3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높여줄 것을 주문했다. 이 외에도 에너지절약시설 및 환경보전시설 투자세액공제 제도 일몰 연장, 투자세액공제 제도 사후관리 요건 완화, 건설업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대출 채무보증으로 인한 구상채권 대손금 손금산입 허용,...
'저축銀회장 밀항자금 인출' 우리은행에 중징계 2013-06-02 06:02:11
문제는 3억원 이상의 거액이 인출되면 자체 상시감시 시스템으로 걸러내야 하는데 김 전 회장이 돈을 찾을 때 그런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금감원은 우리은행의 내부통제 시스템에 구멍이 뚫렸다고 판단, 지난해 12월 서초사랑지점에 영업 정지 등 중징계를 내리려다 사실 관계를 더 따질 필요가 생겨...
5·7급 공무원 채용 `지방대 할당제` 추진 2013-05-31 15:20:53
대표발의로 31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법안에 따르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5·7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 시험에서 선발 예정 인원의 일정 비율 이상을 수도권 이외의 지방대 출신에 할당해 별도로 뽑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공기관 채용 때 지방대 출신을 뽑는 것이 권고 수준이지만 이 법이 통과되면...
<공약가계부> 지하경제 양성화로 27조원 확보한다 2013-05-31 09:20:28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정보에 상시 접근할 것을 요구한다. 이 정보로 현금거래와 차명거래를 통한 탈세, 고질적인 조세포탈, 대기업·대자산가·고소득 자영업자 등의 은닉재산을 잡아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국회 법사위에 상정되지...
[프랜차이즈 창조경제] 장재남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 "가맹본부·가맹점…상생협의회 필요하다" 2013-05-27 15:30:02
교육과 훈련을 상시적으로 제공해야 한다. 이는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가맹점을 통해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이행되도록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교육 대상자의 참여 확대와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례 회의를 포함해 현장 기반의 세미나, 비디오 또는 오디오 기반의 트레이닝, 이러닝(e-learning), 원격 교육 등 다양한...
"정규직-비정규직 임금격차 해소에 연 22조원 소요" 2013-05-27 11:00:18
기본원칙으로 삼아야 한다"며 "상시업무를 담당하는 비정규직의 실질적 고용안정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도 필요하지만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사유를 제한하는 것이 고용위축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한다"고 지적했다. jo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새 여전법 시행 5개월 지났지만…카드수수료 협상 '지지부진' 2013-05-22 17:13:03
게 없어서라는 판단 때문이다. 여전법 개정으로 대형가맹점들은 올초부터 카드사가 통보한 1.9~2.0%의 높아진 수수료를 내고 있다. 기존 수수료율(1.5~1.6%)보다 높아졌지만 현재 적용 중인 수수료율보다 낮은 요율로 협상이 끝나면 그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사도 미온적이기는 마찬가지다. 이미 인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