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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군 본험 리처드호,사고 현장 어떤 역할 맡게 되나? 2014-04-18 11:08:15
함정은 해병대원들의 공중 수송을 돕는 헬기 여러 대가 동시에 이착륙할 수 있는 대형 비행갑판을 갖춘 일종의 헬기 항공모함이다. 본험 리처드 호는 시 나이트와 대잠 헬기 외에도 5대의 AV-8B 해리어기도 적재하고 있다. 장교 104명과 사병 1,004명 등 모두 1,108명의 승조원 외에 1,894명의 해병대원을 탑승시킬 수...
[세월호 침몰사고] MBN 충격보도는 진실? 학부모 호소문 보니…'충격' 2014-04-18 10:28:09
대원 8명이 구조 작업 중이었다. 그러나 오전 9시 정부는 인원 555명, 헬기 121대, 배 69척으로 아이들을 구출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실제 구조작업 상황을 밝혀 충격을 줬다.앞서 mbn과 인터뷰를 진행한 민간잠수부 홍가혜 씨는 "민간 잠수부들과 관계자의 협조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는 상황이며 장비...
여객선 실종자 가족, 호소문 발표…"정부 행태 분하다" 2014-04-18 09:19:18
대원 8명에 불과했다"며 정부가 헬기 121대, 배 69척을 투입했다는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선체 수색이 늦어지면서 사망자 시신이 대거 수습되고 있는데도 관계 당국의 대처는 부실하다고 항의했다. 일부에서는 "수습된 시신 상태가 너무 깨끗해 선체에서 생존했다가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신속한 선체 수색을...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 비바람에 거센 조류 '야속한 날씨'…선체진입 10회 모두 실패 2014-04-17 20:59:55
전직 구조대원은 “조류 시속 8㎞를 자동차 속도로 따지면 시속 100㎞ 정도”며 “이런 상황에서 구조 작업을 한다는 건 시속 100㎞로 달리는 차 바깥에 손을 내밀어 젓가락으로 뭔가를 잡는 것과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게다가 조류가 한 방향이 아니고 여러 갈래이기 때문에 잠수부들도 자신의 신체를 제대로 통제할 수...
정동남 한국구조연합회장 "구조 시간이 짧다"..구조 작업에 난항 2014-04-17 17:13:53
것 같다”는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정동남 회장의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동남씨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애쓰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정동남씨, UDT, SSU 대원들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정동남씨 힘든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꼭 생존자를 찾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UDT, SSU 세월호 구조 작업 투입..생존자 구조에 총력 투입 2014-04-17 16:14:02
작전에 투입된 SSU와 UDT/SEAL은 실패한 적이 거의 없으며, 이번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SU와 UDT/SEAL 투입 소식에 누리꾼들은 “SSU, UDT 대원 분들 힘내주세요”, “SSU, UDT 투입됐다니 희망을 걸어봅니다.” “정동남씨도 UDT출신이라니, 멋집니다. 기대할게요”...
정동남 "동생 한강에 빠져 익사…구조 시작" 천안함 태안 성수대교 구조 `늘 함께해` 2014-04-17 15:55:51
표창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구조대원이다. 한편 지난해 9월 정동남은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때 동생이 한강에 빠져 익사했다"며 당시 큰 충격으로 "물에 빠진 사람은 무조건 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하며 구조활동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자신이 해오던 구조활동...
세월호 구조상황에 최정예 SSU, UDT 전격 투입‥"이들은 어떤 부대인가?" 2014-04-17 15:30:46
대원 40명이 조를 나눠 세월호 선체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SSU는 인명구조작업은 물론 선체인양 등 해난사고와 관련된 작업을 전담하는 정예부대이고, UDT는 수중폭파와 대테러임무를 수행하는 특수전부대로 천안함 수중수색작업과 아덴만 인질구출작전에서 무공을 세운 특수부대다. 먼저 해난구조대인 `SSU`는 `Ship...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세월호 선장은 1호 탈출, 女승무원은 끝까지 안내 방송 하다가.. 2014-04-17 12:26:11
구조대원에게 물으니 선장이 나보다 먼저 경비정에 탑승해 있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오후 2시 진도 한국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선장 이씨는 한 기자가 신분을 묻자 "나는 승무원이다. 아는 것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시 이씨가 젖은 5만원짜리 2, 3장과 1만원짜리 10여장을 온돌침상에 말리고...
선장이 제일 먼저 탈출했다고?··세월호 생존자·실종자 가족 분노 2014-04-17 06:25:15
구조대원에게 물으니 선장이 나보다 먼저 탑승해있었다"고 말했다. 선장 이 씨뿐 아니라 다른 승무원들도 이날 오전 일찌감치 탈출했다는 목격담도 충격을 주고 있다. 이씨와 박모 기관장 등 승무원 9명은 구조작업이 한창이던 이날 오후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