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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장군 집터서 통일신라 시대 비늘갑옷 출토 2017-01-12 14:25:51
발견해 이번에 공개했다. 비늘갑옷은 길이 5㎝∼10cm, 너비 2㎝∼3cm 철판 700여 장으로 이뤄져 있다. 투구, 목가리개 등 부속품이 없어 갑옷 몸통 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인다. 제작 시기는 함께 파낸 유물로 미뤄 7세기 이후로 추정한다. 비늘갑옷(札甲)은 일정한 크기 철판을 물고기 비늘 모양으로 잘라 가죽끈(革紐)...
퇴역 평택함, 평택·당진항에 배치 '안보체험장' 활용 2017-01-11 14:27:36
추진하고 있디. 1968년 영국에서 건조된 평택함(길이 86m, 너비 18m)은 미 해군에서 운영해오다 1997년 한국 해군에서 도입해 침몰·좌초 선박 구조와 함정예인, 항만 장애물 제거 임무를 수행해왔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사건, 2010년 천안함 구조 인양, 2014년 세월호 실종자 구조 탐색에도 투입됐다. 공재광 평택시...
'연결장치 조이지 않아' 주저앉은 칠산대교…6개월만에 공사재개 2017-01-11 08:10:00
진행되지 않아 임시 고정장치의 연결 상태가 불량해 고정장치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분리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칠산대교는 영광군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 사이 바다를 잇는 길이 1천820m, 너비 11.5m(2차로)의 사장교다. 2012년 9월 착공, 2019년 8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었으며 현재 47%...
LGD, LG전자 차기폰에 들어갈 `18:9 비율` 디스플레이 양산 2017-01-10 16:20:33
차기 스마트폰에 처음 공급될 예정으로, 화면 몰입감이 높아진 게 특징이라고 LG디스플레이는 소개했습니다. 또 두께가 1mm도 되지 않을 정도로 얇고 테두리 너비도 기존보다 10~20% 줄어 초슬림 디자인의 스마트폰 생산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투과율은 10% 높은 반면 소비전력은 30% 줄었고...
"나이 서른살 '베테랑 골퍼'라고요? 일본 투어 '루키 우승' 배수진 쳤어요" 2017-01-09 17:35:06
맞추는 등 오락가락하는 것은 물론 발을 벌리는 너비도 그때그때 다르고, 공을 놓는 위치나 그립을 잡는 손의 위치도 18홀 내내 다 다르게 하는데 어떻게 정확한 방향성과 거리감을 확보할 수 있겠느냐는 반문이다. 무엇보다 롱퍼팅과 쇼트퍼팅에서 스트로크의 일정한 리듬과 템포를 주문했다.“롱퍼팅은 하나~둘~셋이...
남중국해 훈련 中 항모 이동 촉각…美항모와 조우하나(종합) 2017-01-09 15:37:31
333m, 너비 41m의 칼빈슨호는 7천500명의 승조원을 태운 9만3천t급의 원자력 추진 항모인 반면 길이 270m, 너비 38m의 랴오닝호는 승조원 2천700명을 태우고 6만t급의 증기터빈 엔진을 탑재했다. 랴오닝호의 갑판 면적도 니미츠급의 70% 정도에 불과하다. 칼빈슨호 항속은 30노트(시속 56㎞)에 이르고 랴오닝호도 최근...
[CES 2017] 사람 얼굴 인식해 알아서 촬영하는 셀카용 드론 `호버카메라` 2017-01-09 13:56:17
드론이다. 두께 3.6cm, 길이 22cm, 너비 18cm의 직사각형 모양의 소형 드론으로 130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됐다. 사용자의 얼굴과 몸을 인식하고 움직이는 사용자를 따라오며 영상을 촬영한다. 모양은 직사각형이면서 접히는 형태로 되어 있어 지금까지 흔하게 볼 수 있던 드론과는 다른 모양이다. 고성능 퀄컴 스냅 드래곤...
[CES 2017 영상] CES 혁신상 2개 분야 수상, 유리창청소로봇 `윈도우메이트` 2017-01-09 11:34:24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유리창의 너비와 높이를 인식해 청소를 시작한다. 청소 작업을 마친 이후에는 알아서 초기 부착 위치로 돌아와 멈춘다. 강한 네오듐 자석으로 청소 중은 물론 청소 후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으며, 전원이 없더라도, 배터리가 없어도 분리되지 않아 안전하다.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는 청소패드는 1㎠...
남중국해 훈련 中 항모 이동 촉각…美항모와 조우하나 2017-01-09 11:11:34
333m, 너비 41m의 칼빈슨호는 7천500명의 승조원을 태운 9만3천t급의 원자력 추진 항모인 반면 길이 270m, 너비 38m의 랴오닝호는 승조원 2천700명을 태우고 6만t급의 증기터빈 엔진을 탑재했다. 랴오닝호의 갑판 면적도 니미츠급의 70% 정도에 불과하다. 칼빈슨호 항속은 30노트(시속 56㎞)에 이르고 랴오닝호도 최근...
기아차, 스포츠 세단 '스팅어' 베일 벗다 2017-01-09 09:10:26
형태의 계기판은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차체는 길이 4,830㎜, 너비 1,870㎜, 높이 1,400㎜, 휠베이스 2,905㎜다. 긴 휠베이스로 여유 있는 2열 헤드룸을 완성했다. 트렁크 용량도 660ℓ(sae 방식)로 충분하다. 이번 행사에는 스팅어에 장착될 세타2 2.0ℓ 터보 gdi, 람다2 v6 3.3ℓ 트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