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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원 훔치고 순찰차와 200m 추격전…20대 검거 2017-03-31 08:28:56
약 200m를 도망가다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무직인 그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CCTV를 보면 A 씨가 계속 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상황이라 체포하지 않았다면 피해가 더 커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울고 보채' 14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아버지 긴급체포(종합) 2017-03-30 18:51:02
무직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이전에도 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했는지, 또한 딸이 숨질 수 있음을 짐작하고도 폭행이 계속됐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어린 딸을 학대한 사실에 대해서는 시인하고 있다. 경찰은 숨진 유아에 대해 부검을 해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koss@yna.co.kr (끝) <저작권자(c)...
쑥 캐던 여성 보자 강도 돌변…흉기 위협 30대 검거 2017-03-30 10:50:17
내놓으라'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위협을 느낀 B씨가 '살려달라'고 고함을 지르자 현장에서 달아났던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조사 결과 무직인 A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다른 범행은 없었는지 조사한 뒤 조만간...
SNS에 대선 입후보 예정자 비방글 올린 40대 고발 2017-03-29 16:09:19
글 등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A(49·무직) 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A 씨는 2015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5개 계정 SNS에 대통령선거 입후보 예정자들을 '북한군 상좌아들', '빨갱이', '위장좌파'라 언급하는 등 허위사실과 비방이...
6년간 여성 속옷 850점 훔친 50대 2017-03-29 10:46:56
대구 강북경찰서는 29일 상습절도 혐의로 A(50·무직)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1시께 대구시 북구 한 집에 침입해 빨래건조대에서 여성 속옷 2점을 빼내는 등 2011년 초부터 최근까지 대구 시내를 돌며 대문이 열린 주택 40여 곳에 들어가 마당 건조대에 널린 여성 속옷 850점을 훔쳤다....
"나도 모르게 손을 댔다"…6년간 여성 속옷 850점 훔쳐 2017-03-29 08:20:14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A(50·무직)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7일 오후 1시께 대구시 북구 한 집에 침입해 빨래건조대에서 여성 속옷 2점을 빼내는 등 2011년 초부터 최근까지 대구 시내를 돌며 대문이 열린 주택 40여 곳에 들어가 마당 건조대에 널린 여성 속옷 850점을 훔쳤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성 속옷만 보면...
통일부, 北 '밥통부' 매도에 "터무니없는 비난 삼가야" 2017-03-27 10:48:46
"(통일부가) 이미 풍지박산(풍비박산) 난 동족대결 정책을 합리화하고 북남관계 파탄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보려고 발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통일을 반대하는 '반통일부', 파렴치한 무직 건달배들의 소굴인 '밥통부'를 해체하고 이미 파산된 동족대결정책을 무조건 폐기하여야 한다"고...
北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종합) 2017-03-27 10:29:58
"통일을 반대하는 '반통일부', 파렴치한 무직 건달배들의 소굴인 '밥통부'를 해체하고 이미 파산된 동족대결정책을 무조건 페기(폐기)하여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막말했다. 앞서 조평통 정책국 대변인은 담화를 통해 지난달 3일 홍용표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난을 쏟아냈고, 대통령 탄핵...
"죽겠다" 6시간 동안 45차례 112 허위신고…60대 구속 2017-03-27 10:28:19
허위 신고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권모(65·무직)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권씨는 지난 11일 오후 4시 36분부터 그날 오후 10시 38분까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로 45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로 "죽어버리겠다"고 말하거나 아무 ...
北 조평통, 통일부 비난 담화…"밥통부 해체해야" 2017-03-27 07:41:16
요구하고 있다면서, 통일부가 정권이 교체된 뒤에도 남북관계 개선을 방해하기 위해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통일을 반대하는 '반통일부', 파렴치한 무직 건달배들의 소굴인 '밥통부'를 해체하고 이미 파산된 동족대결정책을 무조건 페기(폐기)하여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