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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 개막한 '시진핑 집권 2기 첫발'…당대회 취재열기 후끈 2017-10-18 15:25:47
이은 차기 후계자로 거론되는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와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도 당대회에 참석했다. 후 서기는 주석단 상무위원회 자리인 맨 앞줄에 자리했지만, 천 서기는 뒤편에 마련된 주석단 우측 상단에 앉았다. 리커창 총리의 사회로 진행된 당대회는 국가 제창 이후 곧바로 시 주석의 지난 18기 성과 보...
시진핑 집권2기 19차당대회 팡파르…"중화민족 위대한 부흥"강조(종합) 2017-10-18 15:14:29
확실치 않다. 새 상무위원에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와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를 비롯해 리잔수(栗戰書) 중앙판공청 주임, 왕후닝(王호<삼수변+扈>寧) 중앙정책연구실 주임, 왕양(汪洋) 부총리, 자오러지(趙樂際) 중앙조직부장, 한정(韓正) 상하이시 서기가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후춘화와 더불어 유력한 차세대...
[ 사진 송고 LIST ] 2017-10-18 15:00:01
19차 당대회 참석한 천민얼 충칭시 서기 10/18 11:11 서울 김진방 19차 당대회 참석한 후춘화 광둥성 서기 10/18 11:11 서울 김진방 당대회 입장하는 시진핑·장쩌민·후진타오 10/18 11:11 서울 김진방 부축 받으며 입장하는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 10/18 11:11 서울 김진방 시진핑 주석과 장쩌민·후진타오...
중화권매체들 "시진핑, 후계 지정않고 3연임할 가능성" 보도 2017-10-18 11:52:24
후춘화 광둥성 서기와 함께 57세인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가 차기 지도자로 거론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차기 상무위원으로 거론되는 리잔수(栗戰書·67), 한정(韓正·63), 왕후닝(王호<삼수변+扈>寧·62), 왕양(汪洋·62), 자오러지(趙樂際·60) 등은 모두 60세 이상이어서 차기 지도자가 되기는 힘들다....
시진핑 2기 체제 출범 채비…中 19차 당대회는 어떤 논의하나 2017-10-18 10:46:17
것으로 재편된 지도부를 확인시킨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새 상무위원을 소개하고 향후 5년간 대내외 정책의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이때 왕치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의 유임 여부와 천민얼 충칭시 서기·후춘화 광둥성 서기 두 50대 지도자의 후계자 지명 여부 등이 한꺼번에 확인된다. 시 주석의 권력집중...
中 19차 당대회 무엇을 논의하나…시진핑 2기 체제 출범 채비 2017-10-18 10:36:15
주석은 이 자리에서 새 상무위원을 소개하고 향후 5년간 대내외 정책의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때 왕치산(王岐山)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의 유임 여부,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 두 50대 지도자의 후계자 지명 여부 등이 한꺼번에 확인된다. 시 주석의 권력집중 수위와 장기집권...
[정유신의 차이나Go] 中 19차 당 대회, 상무위원 인사와 개혁방향에 관심 2017-10-18 09:48:34
한 축으로 급부상한 천민얼 충칭시서기(현재 중앙위원)가 2단계 특진해서 상무위원회에 진입할 수 있을까가 관심 대상이다. 왕치산은 퇴임연령인 68세를 넘긴 게 부담이지만, 일종의 내부적 묵계인데다, 2002년 전엔 퇴임연령이 70세였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선 바꿀 수도 있다는 인식이다. 단, 왕치산에 이어 천민얼까지...
19차 당대회 개막…시진핑 집권2기 닻올렸다 2017-10-18 08:57:42
대상이다. 새 상무위원에는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와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를 비롯해 리잔수(栗戰書) 중앙판공청 주임, 왕후닝(王호<삼수변+扈>寧) 중앙정책연구실 주임, 왕양(汪洋) 부총리, 자오러지(趙樂際) 중앙조직부장, 한정(韓正) 상하이시 서기가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후춘화와 더불어 유력한 차세대...
中 공산당대회에 장쩌민·후진타오 참석할 듯…주석단 포함 2017-10-17 21:09:51
차세대 선두 주자로 불리는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는 주석단 상무위원회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주석단에만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따라 천 서기가 차기 상무위원 경쟁에서 밀려났을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지난 18차 당 대회에서 선출된 왕치산(王岐山) 중앙기율위 검사위원회 서기 등 현 상무위원...
1인권력 굳힐 '시진핑 군단' 선출… 당 주석 부활 땐 후계 지명 안할수도 2017-10-17 20:34:54
것이란 보도부터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당서기와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당서기가 경합 중이라는 등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다.이미 당 총서기·국가주석·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당·정·군(黨政軍)을 장악한 시 주석이 당주석에까지 오르면 후계자는 지명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당주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