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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매화 논란 2차 해명에도 '뭇매'…과거 SNS 관심병 환자 役, 연기 아니었나 2017-04-18 07:12:25
'매화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예정화가 두 번째 공식입장을 냈음에도 대중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예정화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전북 전주에 위치한 문화재 경기전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문제는 예정화가 사진을 촬영한 장소다. 그는 경기전의 대표 수목 '와룡매'라는 이름의 매화나무 앞에서...
‘매화 논란’ 예정화, 2차 공식입장 거짓말 의혹…네티즌 “벚꽃이라기엔 매화 같은” 2017-04-17 17:53:35
들고 있는 것은 매화가 아닌 벚꽃”이라고 해명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hs1**** 소품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꽃은 벛꽃이 아니라 매화네요 벛꽃은 꽃대가 길어요... 근데 저건 짧네요” “mizu**** 매화 맞는데 오른쪽 사진은 다른 사진이고 왼쪽은 매화 맞는데 매화랑 벚꽃이랑 대부터가 다름 매화는 좀 더...
현직 보좌관의 증언 "안철수 부인 업무에 직원 동원?…이정도는 애교 수준" 2017-04-14 23:02:28
동원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갑질 논란'으로 뭇매를 맞고 있다.14일 보도에 따르면 김미경 교수가 강의 자료 검토나 기차표 예매 등 사적인 일에 의원실 직원들이 투입됐다고 한다. 2015년에는 안 후보가 직접 "김미경 교수의 글 교정을 부탁한다"며 "26페이지 분량을 오늘 내로 해달라"고...
"OK 구글"…버거킹 광고에 미국 시청자 뿔났다 2017-04-13 18:55:16
tv 광고를 내보냈다가 소비자들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광고 직후 가정용 음성비서인 구글 홈이 일제히 제품 설명을 쏟아냈기 때문이다.버거킹의 새로운 tv 광고(사진)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 방영됐다. 젊은 남성 직원이 버거킹 와퍼버거를 들고 “광고시간 15초만으로는 와퍼가 얼마나 훌륭한지 설명할 수...
"링컨은 히틀러 같은 폭군"…美보수진영 '막말 릴레이' 2017-04-13 16:51:35
뭇매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히틀러도 화학무기는 사용하지 않았다", "링컨은 히틀러와 같은 폭군이다" 등 미국 보수진영의 잇따른 막말이 미 사회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미 일간지 셜롯 옵서버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노스캐롤라이나 주 하원의원인 래리 피트먼은 12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히틀러 실언' 백악관 대변인 "내가 대통령 실망시켰다" 자책 2017-04-13 00:24:13
화학무기는 사용하지 않았다'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내가 대통령을 실망시켰다"고 자책했다. 스파이서 대변인은 이날 NBC, MSNBC 방송 여성 앵커인 그레타 반 서스테렌과의 트럼프 대통령 취임 100일 관련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에 침통한 목소리로 이같이 답변했다....
'승객끌어내기' 美항공사 CEO "시스템실패 탓…물러나진 않겠다" 2017-04-13 00:06:38
이틀째인 11일에는 언론, 네티즌 등으로부터 뭇매를 맞은 뒤 사과와 함께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무노즈의 입장이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것은 제 살길을 찾기 위한 궁리로 해석된다. 이 사건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뒤 미국, 중국, 베트남 등에서 무노즈의 퇴진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 운동이 진행 중이다. 또 피해...
승객 끌어낸 유나이티드항공의 세가지 잘못 2017-04-12 15:44:10
행동할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뭇매를 얻어맞자 11일 “어떤 승객도 이렇게 잘못 대우받아서는 안 된다"고 꼬리를 내렸다.위기관리 컨설팅 업체인 스트래티지샐러드의 정용민 대표는“동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 퍼졌지만 정작 ceo는 종이로 된 보고서를 받고 단순한 사안으로 생각했을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2 15:00:05
발언 뭇매(종합) 170412-0242 외신-0057 09:00 세계의 날씨(4월12일)-09:00 170412-0267 외신-0058 09:23 "중년 고혈압-고지혈증, 노년 치매 위험↑" 170412-0288 외신-0059 09:31 [PRNewswire] 켑웨어, KEPServerEX(R) V6.1 통해 핵심 제품 공급력 강화 170412-0298 외신-0060 09:37 獨도르트문트 축구팀 버스 겨냥 폭발물...
승객 끌어내린 유나이티드 항공 CEO, 뭇매 뒤에야 '사과' 2017-04-12 10:39:18
뭇매를 맞은 후에야 사과에 나섰다.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오스카 무노즈 ceo는 11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글을 통해 지난 9일 시카고 오헤어 공항을 출발해 켄터키 주 루이빌로 향할 예정이었던 유나이티드항공 3411편에서 벌어진 승객 끌어내기 소동과 관련해 사과했다.그는 "강제로 끌어내려진 승객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