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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숨진 과테말라 청소년보호소 화재참사 연루 인사 3명 체포 2017-03-15 02:30:21
비르겐 데 아순시온에서 화재가 발생, 현재까지 40명이 숨졌다. 14세에서 17세 사이의 소녀 19명은 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나머지는 병원에서 중화상 치료를 받다가 사망했다. 10여 명이 아직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2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중화상을 입은 7명은 미국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수의...
과테말라 청소년보호소 화재 사망 37명…"감금에 구조요청 묵살" 2017-03-11 04:04:40
사회복지 당국이 관리하는 비르겐 데 아순시온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동쪽으로 10㎞ 떨어진 산호세 피눌라시에 있으며, 폭력과 학대 피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18살이 될 때까지 머무는 곳이다. 이 시설에 머물던 아동과 청소년들은 지난 7일 밤 열악한 음식 제공과 관리 직원들의 부당한 대우에 항의 시위를 벌였다....
과테말라 청소년보호소 화재 사망자 31명…사흘간 애도 기간(종합) 2017-03-10 04:27:05
비르겐 데 아순시온에서 머물던 소녀 12명이 중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사망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당국은 앞서 14세에서 17세 사이의 소녀 19명이 화재 현장에서 불에 타거나 질식해 숨진 채로 발견됐으며, 30여 명이 다쳤다고 밝힌 바 있다. 일부 부상자들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사망자가...
과테말라 폭력피해 청소년보호소 화재 사망자 29명으로 늘어 2017-03-10 00:35:12
데 디오스와 루세벨트 병원 측은 비르겐 데 아순시온에서 머물던 소녀 7명이 중화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지만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당국이 관리하는 비르겐 데 아순시온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동쪽으로 10㎞ 떨어진 산호세 피눌라시에 있으며, 폭력피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18살이 될 때까지 머무는 곳이다. 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3-09 08:00:02
사망·25명 부상 과테말라에 있는 폭력피해 아동보호소에서 8일(현지시간) 오전 화재가 발생해 최소 19명이 숨졌다고 에미소라스 우니다스 라디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화재가 발생한 보호소 비르겐 데 아순시온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25㎞ 떨어진 산 호세 피눌라시에 있다. 전문보기 : http://yna.kr/gLRM4KPDA42...
과테말라 폭력피해 아동보호소 화재…최소 19명 사망·25명 부상(종합) 2017-03-09 03:24:01
언론이 보도했다. 화재가 발생한 보호소 비르겐 데 아순시온은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25㎞ 떨어진 산 호세 피눌라시에 있다. 사회복지 당국이 관리하는 이 시설은 학대 피해와 인신매매를 당하거나 부모로부터 버려진 어린이들을 18살이 될 때까지 보호하는 곳이다. 이날 화재로 19명이 숨졌고, 최소 25명이...
숙원 푼 伊프로축구 AS로마…로마시, 전용경기장 건설 승인 2017-02-26 06:00:00
오성운동 출신의 비르니지아 라지 시장이 이끄는 로마 시가 경기장 부지의 환경 문제와 문화재 보존 문제를 지적하며 허가에 난색을 표한 탓에 협상이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오성운동 내부에서도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는 당의 기본 철학과 맞지 않는다며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았고, 이탈리아 문화재위원회 역시 전용 구장...
비교 불가한 피아노 여제의 존재감…오케스트라가 된 피아노 2017-02-17 11:34:34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비르살라제에게 그 작품들은 벅차기는커녕 마치 그녀 신체의 일부인 양 자연스럽게 흘러나왔고 리사이틀이 진행되는 동안 관객들은 그녀가 뿜어내는 강력한 힘에 사로잡혔다. 비르살레제는 로베르트 슈만 국제콩쿠르에서 우승 이후 '슈만 스페셜리스트'로 인정받은 연주자. 그만큼 첫 곡으로...
伊 '마니 풀리테' 25주년…"끝나지 않은 부패와의 전쟁" 2017-02-17 03:00:00
국제투명성기구(TI) 이탈리아 지부의 비르지니오 카르네발리 대표 역시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다"며 "요즘에도 조직 범죄가 여전히 많은 부패 사건의 배후에 있다. 누군가를 죽이는 것보다는 그들에게 뇌물을 주는 것이 더 손쉽기 마련"이라고 지적했다. 그의 말처럼 이탈리아는 재벌 출신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아동신간] 펭귄은 너무해 2017-02-16 11:49:54
익힐 수 있다. 스웨덴 그림책 작가 스티나 비르센의 '누가' 시리즈 첫 번째 책. '누가 화났어?', '누가 정하는 거야?', '누가 다쳤어?', '누가 없어졌어?' 등 다섯 권이 함께 나왔다. 동물들의 표정에 유머와 재치가 가득하다. 문학과지성사. 기영인 옮김. 24쪽. 9천원. 4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