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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특사 '방북보따리'에 뭘 담았나…문 대통령 '큰 그림' 주목 2018-03-05 11:37:22
문 대통령의 친서(親書)에 큰 틀의 제안과 구상이 담겨있겠지만, 각론 차원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다양하고 폭넓은 의제들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까지 청와대가 공식 브리핑을 통해 밝힌 방북 의제는 ▲북미대화 여건 조성을 포함한 한반도 평화정착 ▲남북 교류·협력 활성화를 출발점으로 하는 남북관계...
김정은, 평양가는 대북특사단 언제 어디서 만날까 2018-03-05 10:13:29
했다"며 "정 전 장관이 대통령의 구두 친서 등을 가진 사실을 확인한 이후에 16일 밤늦게 면담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번에는 굳이 마지막 날까지 끌지 않고 5일 오후 바로 면담이 성사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내놓는다. 이미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김영철 당 부위원장 겸...
[청와대 오늘은] 문재인 대통령, 수보회의서 주 52시간 근무 정착방안 논의 2018-03-05 09:42:14
사업장과 5∼49인 사업장은 각각 2020년 1월 1일, 2021년 7월 1일부터 법이 적용된다.한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북 사절단이 이날 오후 2시께 서울공항을 통해 방북한다. 대북 사절단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대북 특사 정의용·서훈 오늘 2시 특별기편으로 방북… 김정은에 문 대통령 친서 전달 2018-03-05 09:31:33
포함된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김정은에게 친서를 직접 전달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선 “친서 성격 자체를 가볍게 보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일축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특사로 지명한 정의용 실장이 직접 전달할 것임을 시사했다.사절단이 타고 가는 특별기는 미국과 사전 협의된 것으로...
대북특사단 오후 2시 방북출발…김정은 위원장에 친서 전달 예정 2018-03-05 09:23:46
2시 방북출발…김정은 위원장에 친서 전달 예정 순안공항 통해 평양으로…5일 저녁이나 6일 낮 김정은 만날 듯 '북미대화' 설득·남북정상회담 등 남북관계 개선 포괄적 협의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이 5일 오후 2시 성남 서울공항에서 특별기편으로 서해 직항로를...
대북특사단, 오늘 오후 2시 평양행…1박2일 방북 일정 돌입 2018-03-05 09:05:54
낮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면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자리에서 비핵화를 주제로 한 미국과의 대화에 북한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수석 특별사절인 정 실장은 김 위원장에게 남북관계 개선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염원하는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특사단은 6일 오후 귀환할 예정이다.한경닷컴...
안보 투톱 정의용·서훈 오늘 방북 … 문재인 대통령 친서 내용은? 2018-03-05 07:09:22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대화에 나설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친서 내용을 묻는 취재진에 “친서 내용은 여러분이 어느 정도 예측을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단 파견에 따른 감사 표시와 함께 북·미 대화, 남북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여건 조성에 대한 당부 등이 담길 것...
대북특사단, 오늘 방북 … 서훈·천해성·김상균·윤건영, 北 김정은 만나 2018-03-05 06:28:39
김정은 만나 문대통령 친서 전달 비핵화와 관련한 북미대화를 구상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북한을 방문한다.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 특별사절로 하는 특별사절단은 이날 오후 1박 2일 일정으로 특별기를 타고 서해 직항로를 통해 평양으로 날아간다.정 실장을 포함해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대북특사단, 오늘 오후 방북…김정은 만나 '북미대화' 설득 2018-03-05 04:00:00
문 대통령 친서 전달할 듯 귀국 후 방미…트럼프 美 대통령에게 방북 결과 설명 추진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비핵화와 관련한 북미대화를 구상 중인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이 5일 북한을 방문한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 특별사절로 하는 특별사절단은 이날 오후 1박 2일 일정으로 특별기를...
[연합시론] 11년 만의 대북특사, 북미 '비핵화' 대화 돌파구 찾기를 2018-03-04 20:57:38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가능성이 크다. 평창올림픽 때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의 특사로 내려온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만났기 때문이다. 청와대 관계자가 "김여정 특사의 방남에 대한 답방 의미가 있다"고 한 것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된다. 우리 특사단의 북한 내 일정과 동선에 대해 사전 조율이 있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