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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징계위 회부, 복무규율 위반사항 징계 조치 2013-01-04 01:01:02
사유로 공무 출타 이후 복귀하는 과정에서 김태희 씨와 만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출타 중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과 모자를 쓰지 않고 다닌 점은 복무규율 위반에 해당한다”며 “다음주 중 정 상병이 소속된 대대에서 징계위원회를 열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비는 2012년 11월23일,...
항공기서 女승무원 성희롱·폭행 미국인 긴급 체포 2013-01-03 23:14:02
a(4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미국 뉴욕을 출발, 인천으로 향하던 한국 국적 항공기 안에서 승무원 2명의 얼굴과 팔 등을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이에 앞서 술에 취해 여자 승무원 3명을 껴안는 등 성희롱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승무원들은 기내에 비치된...
김지훈 고경표 디스 "경표가 이렇게 어린 줄 몰랐다" 2013-01-03 22:32:15
즐겁다고 덧붙이며 "사실 고경표 씨가 그렇게 어린 줄 몰랐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김지훈은 "경표가 나보다 열 살이나 어리더라. 기껏해야 나보다 두세 살 어릴 줄 알았는데(웃음) 신혜도 나보다 열 살이 어리고 윤혜도 마찬가지다. 현장에서 맏형이 된 건 처음이라서 당황스러웠다. 적응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건국대 출신 2명 신춘문예 당선 2013-01-03 20:46:00
작품으로 최종 수상작에 선정됐다.문 씨의 당선작 '고양이버스' 는 주제의식을 파고드는 소설 작법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박 씨의 작품 '명왕성에게' 는 아이와 어른의 내면을 깊이 있게 드러낸 작품이란 평가를 받았다.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포토] '마이 리틀 히어로' 시사회 찾은 정동영 고문 내외 2013-01-03 20:10:01
지대한(가운데)과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부인 민혜경 씨가 3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감독 김성훈, 제작 초이스컷 픽쳐스)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래원, 이성민, 조안, 이광수, 지대한, 황용연 주연의 '마이 리틀 히어로'는 갖은 허세와...
숀리 과거, 촘촘했던 시절 대공개 “故 김성재 닮은꼴” 2013-01-03 20:08:02
실제로 숀리는 “듀스의 김성재 씨를 굉장히 좋아했다”며 “사진은 운동을 갓 시작했을 무렵”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숀리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 있을 때가 나은데?” “숀리 과거, 훈남이었네” “숀리 과거사진, 근육도 적당하니 보기 좋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황금어장’방송...
法, 미성년자 연쇄 성폭행범에 화학적 거세 첫 판결 2013-01-03 19:07:16
표 모씨(31)에게 징역 15년과 화학적 거세, 신상정보공개 10년, 위치추적장치 부착 20년을 명령했다. 성적 통제 능력이 없는 범죄자에게 성충동 억제 약물을 투여하는 약물치료를 일컫는 화학적 거세는 2011년 국내에 도입됐지만 법원이 직접적으로 시행을 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어린 청소년을 상대로 하는 강력...
재발률도 후유증도 큰 `뇌종양` 수술없이 암세포 죽이기 2013-01-03 18:13:25
씨(54세_소람한의원 진료3팀 하태현 진료팀장)의 경우 뇌수술(그림1) 및 방사선 치료 후에 좌측 편마비 증상과 함께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 감퇴가 후유증으로 발생하였으며, 최근에는 수술 부의에 종양 소견이 다시 재발되었다. 뇌종양은 재수술의 경우 보통 대부분의 환자들이 방사선치료를 진행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부산항 희망가 "强風 문제없죠…수출 바람만 불어준다면" 2013-01-03 17:23:07
혹한 잊은 수출전선크레인 기사 이도균 씨, 컨테이너와 10시간 '씨름'…"경기 살아나는게 새해 소원" “수출 물량을 실어나르니 절로 흥이 나고 수출전사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일감만 있으면 강추위가 몰아치고 바람이 세게 불어도 견딜 만합니다.”3일 오전 부산 감만동 북항의 동부부산컨테이너터미널 2번...
이동흡 前재판관, 보수성향 국제통…판결은 '법적 안정성' 강조 2013-01-03 17:22:56
조규광 씨가 초대소장을 맡았고, 이어 3명의 대법관이 소장 자리를 꿰찼다. 24년 만에 첫 재판관 출신 소장이 탄생한 것이다. 헌재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방증이다. 그러잖아도 최고 사법기관 자리를 놓고 벌여온 대법원과의 신경전은 더 잦아질 전망이다. 이 지명자는 법원판결에 대해 헌재가 견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