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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메추리알 못 먹는 이만기, 이번에는 닭발에 ‘기겁’ 2014-07-04 00:10:05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이만기, 한창, 남재현의 1박2일 강제 처가살이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만기는 장모를 모시고 미용실과 노래교실에 나들이를 다녀왔고 피곤했는지 안방을 차지한 채 잠에 빠졌다. 그런데 이때 거실에서는 무언가 ‘똑, 똑’하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의 출처는 장모였다. 이만기의 장모는...
함익병, `자기야` 예고편서 통편집…`오늘 방송은 어떻게 되나?` 2014-03-13 13:09:36
멤버인 남재현 박사, 김일중 SBS 아나운서의 모습만 담겼다. 인터뷰 발언 때문에 하차 논란을 일으킨 함익병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앞서 함익병은 최근 월간조선 3월호와의 인터뷰에서 독재 정치, 투표권의 행사, 안철수 무소속 의원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안철수 의원은) 좋게 말하면 과대망상이고, 나쁘게...
`商議자문단` 출범··박용만 회장 "기업 및 국가경제에 기여" 2014-02-13 10:01:00
고려대학교교수 남재현 고려대학교교수 이항용 한양대학교교수 조성훈 연세대학교교수 정혁 KDI 정책대학원교수 기업정책 규제 김종석 홍익대학교교수 이상승 서울대학교교수 최성호 경기대학교교수 김주찬 광운대학교교수 권남훈 건국대학교교수 박상인 서울대학교교수 신현한 연세대학교교수 노동 김태기 단국대학교교수...
남재현, "악플이 기회가 돼서 출연하게 된 것 같다"(자기야) 2014-01-27 23:45:45
PD, 김용권 PD를 비롯해 출연진 함익병 원장, 남재현 원장, 김일중 아나운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남재현은 "`자기야`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워낙에 후포리가 멀어서 처음에 들어갈 때 혼이 났다. 함 팔러 갔는데 새벽 한 시에 도착했다. 열 두시간 걸렸다. 여기는 오지고 갈 곳이 못 되는구나 싶었다"라고...
[블루포커스] 민의식 PD가 말하는 ‘백년손님-자기야’의 비밀들? 2014-01-27 23:45:41
없는 캐릭터 남재현, 그리고 자동차로 언급되는 김일중까지. 민의식 PD는 사위들에 대해 “함익병은 사위라는 말이 어색할 정도로 허물없고 성격 자체가 할 말은 하고 사는 분이다. 아들 같은 사위의 모습이다. 남재현 원장은 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한다. 후포리가 경상북도 울진 근처인데 다섯 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다....
김일중, "혹독한 댓글 받고 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자기야) 2014-01-27 21:57:13
비롯해 출연진 함익병 원장, 남재현 원장, 김일중 아나운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일중은 "의사 분들이 정말 말씀을 잘한다. 저도 디제이도 하고 리포터도 하고 나름대로 말을 잘하고 있는데 `자기야`가면 어버버된다. 어떻게 시작하게 됐다. 사실 민의식 선배가 다가오시더니 `결혼했죠?`라고 하시더라. 그냥...
김일중, "시청률 공약, 15% 넘으면 시청자 100분께 손세차"(자기야) 2014-01-27 21:42:54
남재현 원장, 김일중 아나운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일중은 "시청률이 15%가 넘으면, 시청자 게시판에 선착순으로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에 한해 자가차량 백 대에 손세차를 해주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거주자는 `백년손님-자기야` 제작진이 지원해주면 가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익병, "훔치고 싶은 남자 6위? 기분 좋았다"(자기야) 2014-01-27 21:32:26
비롯해 출연진 함익병 원장, 남재현 원장, 김일중 아나운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함익병은 최근 `훔치고 싶은 남자 6위에 선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함익병은 "여성지에서 천 명 정도 여론조사를 했다. 광고하는 후배가 있는데 그 친구가 형 이름도 나온다면서 알려줬다. 이민호, 정우, 김수현과 함께 6위에 제...
함익병, "`힐링캠프`출연, 어머니가 좋아하셨다"(자기야) 2014-01-27 21:26:14
남재현 원장, 김일중 아나운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함익병은 "`힐링캠프`에 왜 나갔는지 모르겠다. 사실은 제가 방송하고 나서 스태프들과 저녁을 먹거나 그러진 않는다. 그런데 내가 피디와 작가에게 밥을 사야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어머니가 좋아했다. 어머니가 녹화해놓고 10번쯤 봤다고...
함익병, "신인상, 연예인들 상 뺏은것 같아 미안했다"(자기야) 2014-01-27 21:21:46
PD, 김용권 PD를 비롯해 출연진 함익병 원장, 남재현 원장, 김일중 아나운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함익병은 "신인상을 받아서 당황스러웠다. 농담처럼 `상 하나 주면서 노래부르라고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긴 했다. 그런데 `상 하나 줘야지` 이러길래 농담인줄 알았다. 신인상 때 갑자기 내 이름을 부르더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