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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한국인 첫 베를린 필 상주 음악가 됐다…내년부터 활동 2023-11-10 19:22:44
내년부터 세계 최정상 악단인 베를린필하모닉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한다. 한국인이 베를린필 상주 음악가로 발탁된 건 조성진이 처음이다. 아시아 연주자로는 일본 피아니스트 우치다 미츠코에 이어 두 번째다. 안드레아 쥐츠만 베를린필 대표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궁화홀에서 열린 베를린필의 내한 공연...
베를린 필 상주 음악가 된 조성진 2023-11-10 19:00:38
내년부터 세계 최정상 악단인 베를린필하모닉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한다. 한국인이 베를린필 상주 음악가로 발탁된 건 조성진이 처음이다. 아시아 연주자로는 일본 피아니스트 우치다 미츠코에 이어 두 번째다. 안드레아 쥐츠만 베를린필 대표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무궁화홀에서 열린 베를린필의 내한 공연...
소키에프가 이끈 빈 필…랑랑과 '황금빛 사운드' 빚었다 2023-11-08 19:18:31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대한 국내 클래식 팬들의 관심은 예년만 못한 것처럼 보였다. 베를린 필,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등 경쟁자들은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데 비해 빈 필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꾸준히 한국 팬들을 만났기 때문이다. 조성진, 임윤찬 같은 ‘한국의 슈퍼스타’가 협연자로 붙지 않은...
'기적의 지휘자'와 함께 빈 필 황금빛 사운드가 시작된다 2023-11-06 19:13:15
일해온 ‘터줏대감’이다. 그는 빈 필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단원들로 구성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도 맡고 있다. 수석 바수니스트인 소피 데르보는 빈 필에 오기 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콘트라바순 수석을 맡았다. 그는 바순뿐 아니라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7월 국내에...
[커버스토리] 초연결 AI 시대…왜 고전 열풍인가 2023-11-06 10:01:01
필하모닉(11월 7·8일), 네덜란드 로열콘세르트헤바우(11월 11일), 독일 베를린필하모닉(11월 11·12일)이 공연을 갖는데요, 클래식 음악계 성수기에 유럽 현지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앞서 지난달 런던필하모닉, 체코필하모닉, 오슬로필하모닉이 공연을 펼쳤고, 앞으로 라이프치히게반트하우스 등도 한국을...
"꿈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요" 2023-11-01 19:14:46
브리튼의 ‘일뤼미나시옹’을 들려준다.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등 세계 최정상급 악단과 호흡을 맞춘 그의 시그니처 레퍼토리다. 그는 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음악은 인간의 영역인 동시에 인간을 초월하는 무언가”라며 “인간과 인간적이지 않은 두 세계를 이어주는...
한경arte필 수석 객원지휘자에 윌슨 응 2023-10-31 18:38:45
1일부터 한경아르떼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한다. 홍콩에서 태어난 윌슨 응은 11세에 플루트를 배우기 시작해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로잔에서 공부했다. 윌슨 응은 밤베르크에서 열린 말러 지휘 콩쿠르, 프랑크푸르트의 게오르그 솔티 국제 지휘 콩쿠르 등에서 수상하며 차세대 지휘자로 떠올랐다....
파비오 루이지 "음악에 혼을 담는 것, 무엇인지 들려주겠다" 2023-10-30 18:44:08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세계 3대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로열콘세트르헤바우 오케스트라(RCO)를 이끌고 다음달 11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한국 클래식 팬들과 만나는 루이지를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그는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매우 즐거운 일”이라면서도 “막중한...
"동료들 실력에 깜짝…무대 설 때마다 가슴 벅차오르죠" 2023-10-26 19:06:09
빈필하모닉 베를린필하모닉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악단 중 하나다. 웬만한 실력으론 명함도 못 내미는 이 악단에서 한자리 꿰찬 한국인 연주자가 있다. 제2바이올린 제2부수석인 이재원(37·사진)이다. 다음달 11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RCO 내한 무대에 함께 오르는 그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몬테카를로 발레단 '로미오와 줄리엣' 2023-10-23 18:49:55
빈필하모닉은 투간 소키에프의 지휘로 서울에서 교향곡 1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베를린필하모닉도 교향곡 4번을 들려준다. 가을에는 조금씩 외롭고 쓸쓸하다. 바야흐로 브람스의 계절이다. - 클래식 애호가 이은아의 ‘머글과 덕후 사이’ 꼭 봐야 할 공연·전시● 음악 - 오슬로필하모닉 27세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