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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장난감 깨문 러바오…"목말 태우다" 아이 엄마 사과 2023-08-29 13:34:21
상황은 바로 종료됐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송영관 사육사는 '주토피아'에 글을 올려 '고객의 소리함'을 통해 장난감을 떨어뜨린 어린이의 어머니로부터 사과 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 사육사는 "어머님은 메일을 통해 '남편이 목말을 태워 아이에게 러바오를 보여주려다가 장난감을 떨어뜨리는...
"러바오 괜찮아?"…관람객이 떨어뜨린 장난감 물더니 '와그작' 2023-08-28 16:49:16
사육사분들께서 (러바오) 구강 검사를 할 거라고 말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심장이 철렁했는데 실수로 물건을 떨어뜨렸다면 캐스트 분들에게 말해서 치울 수 있도록 해주셨다면 정말 좋았을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목격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라며 빠르게 대처한 직원들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강철원 사육사 "푸바오처럼…방문객에 행복 줄 쌍둥이 이름 지어주세요" 2023-08-24 18:23:40
강 사육사는 쌍둥이 판다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야생에서는 엄마 판다가 쌍둥이를 돌보기 어려워 한 마리만 살아남는다”며 “판다월드에서는 사육사와 인큐베이터의 도움으로 두 마리 모두 건강하게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140g, 180g으로 태어난 쌍둥이 판다의 현재 몸무게는 2㎏에 달한다. 쌍둥이의 탄생이 더 의미...
"푸바오와 대화 가능하다면…" '강바오' 강철원 사육사 대답은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3-08-24 15:39:42
질문에 '강바오' 강철원 사육사(54)는 이렇게 답했다. 이제 막 태어난 손녀의 이름을 짓는 할아버지의 애정이 듬뿍 담긴 답이었다. 에버랜드는 쌍둥이 판다 탄생 50일을 맞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끼 판다 이름 공모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 사육사는 "'행복을...
푸바오, 진짜 중국 가나…"내년 2월에서 4월 예상" 2023-08-24 11:52:18
불리는 강철원 사육사도 참석했다. 강 사육사는 "푸바오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언젠간 이별해야 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고, 푸바오를 위해서는 중국으로 보내는 것이 맞는다는 생각이어서 크게 서운하지는 않다"며 "푸바오를 중국으로 보내더라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푸바오 中 귀환 협의 시작…"내년 2~4월 예상" 2023-08-24 11:45:47
판다 할아버지로도 유명한 강철원 사육사도 함께했다. 강 사육사는 "푸바오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언젠간 이별해야 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고, 푸바오를 위해서는 중국으로 보내는 것이 맞는다는 생각이어서 크게 서운하지는 않다"며 "푸바오를 중국으로 보내더라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쌍둥이 판다 이름 지어주세요"…에버랜드, 온오프라인 공모 2023-08-24 10:44:18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이름을 공모한다. 다음으로 사육사 등 에버랜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협의체 등이 판다의 특성과 이름의 의미, 발음,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쌍을 추린다. 이후 3단계로 에버랜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투표로 4쌍의 이름을 후보로 압축하고, 마지막 단계로 홈페이지, SNS, 판다월...
"푸바오 동생 이름 지어주세요"…쌍둥이 판다 이름 공모 2023-08-24 09:55:00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의 극진한 보살핌 속에 몸무게가 2kg 정도로 10여배 이상 늘며 폭풍 성장하고 있다. 쌍둥이는 주변 사물을 구별하기 시작했고, 배밀이를 하며 스스로 조금씩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푸바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는 "쌍둥이는 벌써 성격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아빠 러바오를 닮아서...
'폭풍성장' 쌍둥이 아기 판다 이름 짓는다 2023-08-24 08:33:02
댓글을 다는 방법으로 이름을 공모한다. 다음으로 사육사 등 에버랜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협의체 등이 판다의 특성과 이름의 의미, 발음, 중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쌍을 추린다. 이후 3단계로 에버랜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 투표로 4쌍의 이름을 후보로 압축하고, 마지막 단계로 홈페이지, SNS, 판다...
"'갈비 사자'는 떠났지만"...시민들 동물원에 먹이 기부 2023-08-23 16:30:48
택배로 도착했다. 동물원 사육사는 "당도가 낮은 과일은 동물들이 잘 먹지 않고, 원숭이는 던져버리기까지 한다"며 "이 정도면 일주일 정도 동물들에게 잘 먹일 수 있을 거 같다"고 반가워했다. 동물 먹이는 전국의 시민들이 십시일반 보낸 돈으로 동물애호단체가 구매해 부경동물원으로 보낸 것이다. 부경동물원은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