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촌일손 돕기 본격화" 농협광주본부 영농지원 발대식 2017-04-14 18:08:59
삼도, 평동 등 8개 작업장에서 토마토 순치기, 하우스 철거작업, 고추 지주대 설치작업 등을 도왔다. 박태선 본부장은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바쁜 영농철이 되면 일손이 부족해 지역의 많은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는다"며 "우리 농업·농촌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영농지원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4이닝 6실점…풀리지 않는 두산의 불펜진 고민 2017-04-12 22:53:20
홍상삼도 로저 버나디나에게 좌익수 희생 플라이를 내줘 김승회가 남긴 주자에게 득점을 허용했다. 두산 6회말 한 점을 만회해 4-5로 추격했다. 그러나 7회초, 두산 불펜진은 또 무너졌다. 홍상삼은 김주찬, 최형우, 나지완에게 3타자 연속 안타를 맞아 2점을 내주더니 이어진 무사 1루에서 안치홍의 번트 타구를 1루에...
'니퍼트 최종점검 완료' 두산, LG와 첫 라이벌전 승리 2017-03-25 16:09:28
김명신은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김강률과 홍상삼도 추가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면서 니퍼트는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LG 선발투수는 윤지웅은 3⅓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패전했다. 두산은 1회말 1번 타자 박건우부터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가 도루에 성공하며 윤지웅을 흔들었다. 2사 후 김재환이...
민주주자들, '투표유출' 파문속 호남 표밭경쟁…신경전 '격화'(종합) 2017-03-23 20:40:25
삼도농협에서 농업정책 간담회도 열었다. 오후에는 팽목항을 찾을 계획이었다가 일정상 방문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도 주자들은 서로를 겨냥한 날 선 비판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벌였다. 문 전 대표는 안 지사의 대연정론을 겨냥, "연정이라든지 정치공학적인 방안까지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데, 개혁 동력은 정치권의...
민주주자들, '투표유출' 파문속 호남 표밭경쟁…安·李 팽목항行 2017-03-23 12:30:11
삼도농협에서 농업정책 간담회도 연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일정을 조정해 팽목항을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도 주자들은 서로를 겨냥한 날 선 비판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벌였다. 문 전 대표는 안 지사의 대연정론을 겨냥, "연정이라든지 정치공학적인 방안까지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데, 개혁 동력은 정치권의...
민주 주자들, 호남표심 경쟁…文·安·李, 지역공약 간담회 2017-03-23 05:00:03
아울러 광주 삼도농협에서 농업정책 간담회를 하고 여수로 이동, 금융노조 상임간부 워크숍에도 참석한다. 안 지사와 이 시장은 광주 시민단체들이 주최하는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헌법 개정 범 시민대회'에 나란히 참석한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월계수' 현우 "이동건 형 제일 친했는데 나몰래 윤희누나와…" 2017-03-04 14:00:03
태양과 효원 커플 말고 다른 커플 중에선 삼도-선녀 커플의 이야기가 가장 와 닿았다고 한다. 그는 "아이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갱년기가 오면서 남성성이 사라져 고민하는 등의 이야기는 제가 그동안 잘 몰랐는데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며 "막상 보니 그게 현실이고, 오히려 제가 연기한 커플 이야기가 판타지 같았다"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딱딱한 말투 어색했다면 2017-03-04 11:00:02
작가 미시마 유키오(三島由紀夫)가 '이 몸은 개미야'라는 제목의 글을 썼을 정도다. 서 교수는 책 뒷머리에서 화자 고양이의 말투를 빌어 작품의 의미를 설명했다. "주인의 첫 소설인 '이 몸은 고양이야'에서 그의 생각이 완전히 무르익어 드러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 (…) 어쨌든 앞으로...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안방극장 울리고 웃긴 공감 100% 열연 빛났다 2017-02-27 07:15:37
차인표(배삼도 역)와 아웅다웅과 알콩달콩을 넘나들며 애틋한 부부애를 그려낸 동시에, 이웃과 두터운 정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소시민의 일상을 따뜻하고 정감 가게 표현해 안방극장의 공감지수를 높인 것. 또 라미란은 몸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을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생동감 넘치는 만취 연기와 무아지경...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주말 저녁 브라운관 뜨겁게 달군 명장면 화제 2017-02-26 10:25:12
이어, 8회에서 월계수 양복점에 입성한 선녀는 삼도와 찰떡 호흡 댄스 신고식을 치루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든 것. 또 10회에서 한지붕 아래 사는 이웃 최곡지(김영애 분)를 대신해 고은숙(박준금 분)의 머리채를 잡으며 시청자의 속을 뻥 뚫어주는 걸크러쉬 면모를 선보였다. 26회에선 보증 빚을 갚고 화해한 선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