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원 돌파…국내 건설사 최초 2026-01-08 10:02:18
메시지를 통해 "에너지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포한 이래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견고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으며, 올해는 생산-이동-소비에 이르기까지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노력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에너지 밸류체인에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설계 계약을 체결한...
"마두로 체포 환영하는 시민 잡아라"…휴대폰 뒤지고 불심검문도 2026-01-08 09:48:37
정부는 '90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 조치로 보안군은 미국의 공격을 지지하는 것으로 의심하는 누구든 즉시 수색하고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 거리에는 소총으로 무장한 복면 민병대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로드리게스 권한대행 취임식 현장에서는 취재 중이던 기자...
배현진 "당론 늘 존중했는데…성희롱 문자엔 금융치료" 2026-01-08 09:28:00
알려졌다. 배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이튿날인 2024년 12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떤 이유라도 명분 없는 정치적 자살행위엔 절대로 동조할 수 없다"며 윤 전 대통령을 비판한 바 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에 대한 1차 탄핵소추안 표결엔 참석하지 않았지만, 2차 탄핵안 표결엔 참석했다. 배 의원은...
"마두로 체포 작전서 베네수·쿠바인 약 75명 사망"(종합) 2026-01-07 15:03:29
1주일 애도기간 선포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김승욱 기자 = 베네수엘라 정부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의 공격으로 사망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1주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로이터와 AP 등 외신들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6일 1주일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하며 사망자들을...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하게 했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오세훈, 장동혁 비상계엄 사과에 환영 입장…"국민도 동의할 것" 2026-01-07 11:29:14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을 놓고 “적극 환영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당 대표께서 잘못된 과거를 단호히 끊어내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과 지지자들의 절박한...
김준식 대동그룹 회장 "AI·로보틱스 기업 대전환 원년" 2026-01-07 11:13:44
비전 선포 이후 3개년 단위로 단계적인 혁신을 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변화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에 집중했고, 2023년부터는 신사업 중심의 사업 전환과 AI·로보틱스 등 핵심 역량 확보에 주력했다. 새로운 3개년을 맞는 2026년부터는 이를 토대로 전반적인 사업들을 AI·로보틱스로 대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베네수엘라, 1주일 애도기간 선포…"군인 사망자 24명" 2026-01-07 11:07:07
1주일 애도기간 선포…"군인 사망자 24명" 베네수엘라인·쿠바인 등 군경 총 56명 사망…민간인 사망자수 확인 안 돼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베네수엘라 정부가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의 공격으로 사망한 군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1주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로이터와 AP 등 외신들에 따르면 델시...
장동혁, 계엄 대국민 사과…"과거 잘못 되풀이 않겠다" [종합] 2026-01-07 11:02:52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고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됐다"고 했다. 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당명 개정 추진" 2026-01-07 11:02:37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과거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