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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정조대왕 수원화성 축성 꿈꿨던 ‘인인화락(人人和樂)’이 실현 2022-09-27 16:37:37
화서문에서 진행됐던 쇼는 화홍문~남수문으로 옮겨져 성곽 뿐만 아니라 하천과 제방까지 미디어 작품에 끌어들였다. 수원천 물줄기와 제방의 돌덩이, 양 천변을 연결하는 다리까지 모든 자연물과 조형물들이 미디어아트 작품에 참여하며 작품의 다채로움을 더한다. 특히 한여름 남제장류(南堤長柳)를 뽐냈던 버드나무들은...
러 우크라 점령지 주민투표 이틀째…민간시설에 미사일 공격도 2022-09-24 19:13:31
지날 지점을 침수시키기 위해 댐의 수문을 공격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 지역에서는 영토 편입을 위한 주민투표가 전날에 이어 진행되고 있다.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이 세워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러시아명 루간스크)주, 남부...
최악 가뭄에 '중국 최대 담수호' 포양호 수위 사상 최저 2022-09-24 13:20:20
때문이다. 장시성 수문감측센터와 포양호 수문감측센터는 23일 오후 각각 갈수 적색경보와 가뭄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주민 식수 공급과 용수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장시성 내 95% 지역이 '특중(特重) 가뭄 지역'으로 분류됐으며 포양호를 용수원으로 삼는 난창, 징더전, 상라오, 푸저우 일대가 극심한...
나이지리아 7월 이후 홍수로 300명 이상 사망 2022-09-21 17:13:21
있다. 카메룬은 이에 따라 지난주 락도 댐의 수문을 열어 하류 지역 나이지리아 14개 주가 폭우와 함께 영향을 받고 있다. 북부 보르노, 요베, 아다마와 지역이 특히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미 대규모 농경지가 침수했다. 동북부 요베 주의 경우 도로가 잠기고 주도(州都)의 교량이 물살에 휩쓸려갔다. 이들 지역은 또 10년...
수원문화재단, 오는 23일부터 불빛축제인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개최 2022-09-21 15:44:27
수문, 그리고 수원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는 조선후기 왕권 강화와 개혁 정치를 위해 노력했던 정조대왕의 꿈을 ‘만천명월(萬川明月);정조의 꿈 빛이 되다’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지난해 첫선을 보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정조의 문(文)?무(武)?예(禮)?법(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포스코 "제철소 침수는 좁아진 냉천 때문"…포항시 "하천폭 정비사업 이전과 차이 없어" 2022-09-15 18:07:45
시작했다. 노후 저수지인 오어지엔 수문이 없고 낮은 둑 하나로 관리되고 있어 폭우에 취약하다는 설명이다. 제철소 현장에 있었던 포스코 관계자는 “오전 6시께부터 순식간에 성인 남성 턱밑 정도까지 물이 차올랐다”며 “냉천 물이 한꺼번에 들어와 제대로 막는 게 어려웠다”고 했다. 포항제철소와 냉천 사이에 제대로...
"포항시 전화오면 움츠러든다"…포스코 직원들 '공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9-08 07:00:05
제대로 된 수문조차 없이 낮은 뚝으로 관리하면서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포항제철소 직원들을 중심으로 포항시에 대한 불만도 고조되고 있다. 포항시는 올들어 포스코그룹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8일 포스코홀딩스와 계열사가 입주한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에 포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손 놓은 하천관리…포항시가 피해 더 키웠다 2022-09-07 18:01:23
냉천 범람의 시작점이었던 노후 저수지엔 수문조차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로(용광로) 가동 중단으로 수천억원대 피해가 예상되는 포항제철소와 냉천 사이엔 차수막은커녕 물길을 돌릴 수 있는 제대로 된 제방 시설조차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하천 범람에 속수무책7일 소방당국과 포스코에 따르면 이날 오후 ...
코로나 봉쇄에 폭염·가뭄까지…중국 61년만에 가장 더웠다 2022-09-06 17:59:10
평년 8월보다 23.1% 적었다. 가뭄이 계속되면서 중국 최대 담수호로, 중국 동남부의 주요 수원인 창장(長江·양쯔강) 중류의 포양호의 수위는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장시성 수문 모니터링 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포양호의 대표적인 지점인 싱즈잔(星子站)의 수위가 7.99m까지 낮아졌다. 이는 1951년 이래...
8월 중국 61년만에 가장 더웠다…강수량은 평년보다 23%↓ 2022-09-06 17:44:24
최저로 떨어졌다. 장시성 수문 모니터링 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포양호의 대표적인 지점인 싱즈잔(星子站)의 수위가 7.99m까지 낮아졌다. 이는 1951년 이래 최저 수위라고 중국 매체 펑파이는 전했다. 싱즈잔의 수위는 지난달 6일 11.99m였으나 한 달 만에 4m가량 떨어진 셈이다. 수문 모니터링 센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