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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경찰 대변인 인종차별 논란…"용의자 변호하냐" 비판(종합) 2021-03-18 15:40:56
브리핑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에 관해 "그는 완전히 지쳤고 일종의 막다른 지경에 있다"며 "(총격을 저지른) 어제는 그에게 정말 나쁜 날(a really bad day)이었다"고 말했다. 아시아계 여성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총을 난사한 용의자 롱이 겪은 하루가 "나쁜 날"이었다고 경찰이 덤덤하게 말하는 동영상은 온라인을...
미언론 '아시아계 혐오' 집중조명…"인종 아닌 증오가 바이러스" 2021-03-18 12:02:10
범행 동기와 관련, 20대 백인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둔 듯한 경찰의 초동 수사 결과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번 사건은 명백한 증오범죄라는 진단도 이어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 1년간 아시아계 상대 인종차별주의 공격과 위협이 급증한 가운데 일어난 이번 사건이 많은 서방 국...
"성중독 총격범에겐 나쁜 날"…미 경찰 온정적 인식에 비난 봇물 2021-03-18 11:37:05
1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에 관해 "그는 완전히 지쳤고 일종의 막다른 지경에 있다"며 "(총격을 저지른) 어제는 그에게 정말 나쁜 날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경찰은 롱이 성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고, 증오범죄로 규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시아계 여성들을 상대로 무차별적...
[르포] '애틀랜타 참사' 빗속 추모의 발길…"미안하다는 말밖엔…" 2021-03-18 11:33:04
포함해 모두 3곳의 마사지숍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은 무차별 총격을 가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갔다. 사건 발생 만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현장에 경찰은 보이지 않았다. 현지 방송으로 전날 봤던 폴리스라인도 모두 걷어간 상태였다. 현장 감식을 포함해 사건 현장 수사를...
"아시아계 차별 안 돼"…애틀랜타 총격에 반응한 월가 2021-03-18 11:03:12
전했다. 한편 애틀랜타 경찰과 시 당국은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이 이번 사건에 대해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고 했으며 자신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LA) 한인회는 성명을 내고 이번 사건은 "명백한 증오범죄"라며 용의자의 '성 중독'을 사건 동기로 보는 것...
미국 애틀랜타 총격 사건서 논란되는 증오범죄란 2021-03-18 10:43:07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이번 사건은 인종적 동기 때문이 아니라면서 자신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증오 범죄(hate crime)일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면서도 인종적 동기에서 유발됐다는 초기 징후는 없으며 증오 범죄인지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범행 시작부터 체포까지…피로 물든 애틀랜타 총격의 재구성 2021-03-18 10:18:33
뒤 총격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을 고속도로에서 체포했다. 평온한 화요일 오후 애틀랜타 인근을 피로 물들이고 미국 전역에 인종주의 우려를 초래한 이번 총격은 어디서, 어떻게 벌어졌을까. 18일(현지시간) CNN, 일간 가디언 등의 재구성에 따르면 총격은 16일 오후 5시께 애틀랜타 시내에서 30마일(약 48km) 북서쪽에...
이유있는 공포…미국서 아시아계 인종차별 19세기 후반부터 기승 2021-03-18 10:02:44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 성 중독에 빠졌을 개연성을 진술했다고 밝혔지만, 미국 내 아시아계 공동체는 불안감에 휩싸였다. AP 통신은 17일 많은 아시아계 미국인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인종적 괴롭힘과 공격을 받았던 아픈 역사를 떠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은...
"애틀랜타 총격범, 성중독 재활치료 받았었다" 2021-03-18 10:01:59
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과 지난해 여름 수개월 동안 재활원 퇴소후 복귀를 돕는 시설에서 방을 함께 썼다고 밝힌 한 남성은 CNN에 이같이 말했다. 성 중독은 일상생활에 지장 받을 정도로 성행위에 대한 충동과 강박관념을 느끼는 정신 질환이다. 익명을 요구한 이 남성은 롱이 자신의...
성중독이냐 인종테러냐…애틀랜타 범행동기 두고 논란 가열 2021-03-18 09:44:55
기자회견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이 이번 사건은 인종적 동기가 아니라면서 자신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롱은 자신이 성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용의자가 스파와 마사지숍들이 자신을 성적으로 유혹하는 것으로 여겨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