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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뚫는 고유가…명암 엇갈리는 에너지주 [GO WEST] 2022-03-07 19:18:06
원유중개업체인 트라피구라를 통해서 러시아산 우랄 원유 72만배럴을 구입한 것이 드러났는데요. 브렌트유보다 배럴당 28.5달러 저렴하게 구입하며 원유 구매 비용만 2066만달러를 절감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사실 이 러시아산 원유 거래는 무려 1주일간 계약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한...
美 휘발유값 14년 만에 최고 2022-03-07 17:55:01
업체들은 러시아산 우랄유를 헐값에 할인 판매하고 있다. 앤디 리포 리포오일어소시에이츠 대표는 미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5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다. 러시아에서 출발하는 화물을 운반하려면 이전보다 비싼 보험료를 내야 한다. 이 때문에 선주들은 러시아 화물 운송 계약을 취소하고 있다. 미국...
[우크라 침공] 제재로 헐값된 러시아 자산 노리는 매수자들 논란 2022-03-07 12:21:00
러시아산 우랄산 원유 72만5천배럴을 기록적으로 싼 가격에 구매한 것으로 드러나 도마 위에 올랐다. 외신들은 이번 매매로 셸이 2천만달러(약 241억원)가량 이익을 얻을 것으로 추산했다. 셸은 러시아 원유 구매가 제재 위반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수익금을 우크라이나 원조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밝혔으나, 여론은...
[우크라 침공] 틱톡·아멕스·넷플릭스, 러 시장 철수…원유수입한 쉘 '도마' 2022-03-07 07:18:10
반면 거대 석유회사 쉘은 지난 4일 러시아산 우랄유 10만 미터톤을 기록적으로 싼 가격에 구매한 것으로 드러나 도마 위에 올랐다. 다른 석유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꺼리고, 영국 BP가 거액의 손실을 감수하며 러시아 국영 석유회사 로스네프트의 지분 19.75%를 매각하기로 결정한 것과 대조를 이뤘기...
쉘, 러시아 원유 헐값 매입…우크라이나 "피 냄새 나지 않나" 비판 2022-03-06 11:46:59
우랄 원유 가격은 세계 유가 지표인 브렌트유보다 배럴당 28.5달러 저렴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거래를 통해 쉘은 원유 구매 비용만 2066만2500달러 절감할 수 있게 된 셈이다. 로스네프트와 우랄 원유 유통 계약을 맺은 트라피구라는 이 원유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1주일간 구매자를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입찰자가...
[우크라 침공] 114달러 다가선 유가…러시아 원유공급 급감 현실화 2022-03-03 11:41:38
이날 러시아 우랄산 원유 88만t에 대한 경매를 진행했지만, 입찰에 참여한 업체는 없었다고 트레이더들은 전했다. 로이터통신도 이 업체가 지난 주말부터 우랄산 원유를 아예 판매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외국 업체들이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사상 최고로 치솟은...
IEA 비축유 방출에도…OPEC+는 '찔끔 증산' 이어간다 2022-03-02 23:17:53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산 원유 수출을 금지하는 제재를 가하진 않고 있다. 그러나 국제 원유 시장에서는 러시아산 원유가 외면당하며 "사실상 제재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산 우랄 원유의 시장 가격대는 브렌트유 대비 배럴당 최대 18달러 낮은 가격에 형성되는 등 역대급 할인폭을 기록하고...
러시아 프로팀 독일인 감독, 자진 사퇴…"우크라이나 침공 때문" 2022-03-02 09:37:19
러시아와 선을 긋는 움직임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앞서 우크라이나 출신 안드레이 보로닌은 디나모 모스크바 코치직에서 사퇴했다. 우크라이나 출신 골키퍼 야로슬라프 호지우르도 우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퇴단했다. 반면 디나모 모스크바 독일 출신 사령탑 잔드로 슈바르츠 감독은 "지금 비행기 표를 사서 가버리는...
카자흐 '소요사태 진원' 서부지역 개발에 42조원 이상 투입 2022-01-26 19:46:03
주요 가스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부하라-우랄'의 3번째 라인 건설공사와 85개 지역에 대한 가스 공급사업이 포함돼 있다. 서부 지역의 성장 중심지이자 교통 허브인 악토베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악토베시의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및 주택건설과 통신 네트워크 구축, 1천300km 이상의 도로 현대화,...
미 국무차관 "우크라 접경 러시아 군사력, 2014년보다 치명적" 2021-12-08 11:09:02
100개와 우랄산맥 서쪽에 주둔한 지상군 거의 전부를 우크라이나와의 접경 지역 곳곳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눌런드 차관은 이어 미국과 서방 동맹국들은 2014년과 달리 "러시아의 행동에 대해 전례 없는 고강도 경제 제재를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눌런드 차관은 2014년에는 단계적으로 제재...